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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안녕, 나의 별
002 행복한 청소부 곰 003 앵무새의 부활 004 물의 침묵 005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 006 만약에 007 카시탄카 |
Jose Saram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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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행동파 진보 지식인!
20세기 세계 문학 거장들의 유일한 그림책!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위대한 가르침! ▶세트 소개 파블로 네루다,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드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라마구, 프로스트, 안톤 체호프, 러디어드 키플링의 메시지! 세계의 위대한 멘토들이 진정한 사랑, 소통과 위로의 가치, 약자를 위한 행동하는 사랑과 인생의 깊이 있는 의미를 전하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세트’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로버트 프로스트, 안톤 체호프, 러디어드 키플링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7권의 책으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자신들의 인생을 가치 있게 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사회 곳곳에서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외로운 현대인들을 향한 위로와 소통의 가치, 약하고 소외 받는 자들을 위한 행동하는 사랑으로 인한 더불어 사는 삶 마지막으로 생에 대한 깊은 성찰과 깨달음을 전한다. 일곱 명의 위대한 작가들은 현실 세계의 부조리와 불편함을 세상에 알리고 고발하고자 힘썼던 행동하는 지식인들이다. 문학과 문장을 통해 세상을 고발했던 그들의 세계관은 거장들의 그림과 만나서,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담고 있다. ▶작가 소개 『안녕, 나의 별』 글_파블로 네루다 1904년 칠레 국경 지방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 살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열아홉 살 때『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를 출간하여 라틴아메리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물세 살 때부터 미얀마, 스페인,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지에서 영사를 지냈으며, 마지막으로 프랑스 주재 칠레 대사를 역임했다. 파리에 있을 때, 스페인에서 프랑코의 파시스트 반란이 일어나자 스페인 사람들의 망명을 적극적으로 도왔고, 고국으로 돌아와 칠레 공산당 상원의원으로도 활동했으나, 곧 정권의 탄압을 받자 망명길에 오르기도 했다. 네루다의 시와 정치사상은 그 시대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1973년 세상을 떠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칠레의 국가적 영웅으로 사랑받고 있다. 네루다는 주관적 서정시에서부터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정치를 다룬 서사시, 또 일상적인 사물들에 바치는 송시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현상을 탐구하고 그 의미를 시에 담아냈다. 1971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는 『지상의 거처Ⅰ?Ⅱ?Ⅲ』 『모두의 노래』 『단순한 것들을 기리는 노래』 『이슬라 네그라 비망록』 『충만한 힘』 등이 있다. 그림_엘레나 오드리오솔라 1967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데뷔했다가 1997년부터 전문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드럽고 차분한 색조를 바탕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만드는 여백을 잘 활용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잔 챈들러의 『야채딱풀』, 카르멘 힐의 『노란궁전 하품공주』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바람의 마법사』가 있다. 『행복한 청소부 곰』 글 _훌리오 코르타사르 1914년, 아르헨티나 외교관의 아들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그 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와 사범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고등학교 교사생활을 했다. 1951년부터 파리에 정착해 유네스코에서 일하며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해 오다, 1984년 파리에서 세상을 떴다.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환상적인 분위기에 유럽적인 향취가 배어 있는 그의 작품은 작가의 현실 참여와 서술적인 실험 기법을 결합시켜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4년 새로운 기법을 추구하는 작가에게 주는 프랑스 메디치상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집인『동물 우화집』『글렌다를 너무나 사랑해서』와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던『악마의 군침』그리고 최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돌차기 놀이』등이 있다, 그림_에밀로 우르베루아가 1954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부터 일러스트 작가이자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부드러운 붓놀림과 단순한 선을 사용하여 인물과 동물들을 독특한 캐릭터로 살려 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엘비라 린도의 『안경쟁이 마놀리또』와 글로리아 세실리아 디아스의『꼬마 산의 마녀』 등이 있다. 『앵무새의 부활』 글_에두아르도 갈레아노 1940년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강대국들의 무자비한 횡포를 비판하고, 가난한 민중의 입장을 대표하는 글을 발표한 중남미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특히 강대국들이 힘의 논리를 앞세워 힘없는 중남미의 국가들을 수탈해 온 역사를 신랄하게 비판한 많은 글을 발표했다. 또한 약자의 편에서 사회의 모순과 불합리를 비판하는 좌파 성향이 강한 잡지를 창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서구 제국주의 국가에 의한 중남미 수탈의 역사를 다룬 『수탈된 대지』와 ‘카사 데 라스 아메리카스 상’을 수상한 『우리들의 노래』 그리고 감춰진 세계사 600여 편을 모은 『거울 너머의 역사』 등이 있다. 그림_안토니오 산토스 1955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했고, 현재 조각가이자 화가 그리고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형 갤러리에서 조각 전시를 여러 차례 연 그는 조각 기법을 응용한 개성있는 일러스트로 2004년 ‘스페인 국립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다. 『생쥐의 생일』『마르따의 꿈』등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물의 침묵』 글_주제 사라마구 자유를 향한 행동파 지성인으로 불리는 주제 사라마구는 포르투갈이 배출한 20세기 최고의 작가이다. 1922년 포르투갈 중부지역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3세 때 수도 리스본으로 이주했다. 고등학교만 마치고 용접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공무원, 번역가, 평론가, 신문 기자, 잡지사와 출판사의 편집위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이후 시, 소설, 희곡, 콩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발표했고 1982년 작 『수도원의 비망록』으로 유럽 최고의 작가로 떠올랐으며 199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거대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라는 평을 받는다. 국내에서는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눈뜬 자들의 도시』『죽음의 중지』 등으로 크게 알려졌다. 그림_ 마누엘 에스트라다 1953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재 스페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손꼽히며 수많은 책과 신문의 지면을 디자인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 디자이너 협회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 시_로버트 프로스트 20세기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네 번에 걸쳐 퓰리처상을 받았다. 프로스트는 이 시에도 나오는 뉴잉글랜드 시골과 연결 짓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누구나 흔히 쓰는 단어와 리듬을 시에 담아 온 세상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시를 만들어 낸 것으로 이름 높지요.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는 평범한 문장과 깊은 생각을 결합하여 더없이 아름다운 시를 빚어내는 능력을 보여준 좋은 본보기다. 그림_ 수잔 제스퍼 『세 명의 유쾌한 사냥꾼 The Three Jovial Huntsmen』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레이첼 필드가 글을 쓴 『Hitty』와 『나의 조랑말』 『히어와서의 노래』, 그리고 애비 상을 받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애틀 추장』 같은 이름난 책에도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뉴욕에서 살고 있다. 『만약에』 시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년에 태어나 인생의 절반 정도의 시간 동안 영국과 인도를 오가며 보냈습니다. 어려서부터 시, 산문, 단편, 스케치 등을 발표하며 영국에서 작가로서 매우 유명해졌고 190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첫 영국 작가가 되었습니다. 1892년 미국인 캐롤린 밸러스티어와 결혼하여 미국 버몬트에서 거주했고, 그곳에서 정글북 1』 『정글북 2』를 통해 많은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정글북』은 정글이라는 원시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책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키플링의 최고 걸작입니다. 그 후 1936년 삶을 마감할 때까지 수많은 책을 통해 뛰어난 작가로서 재능을 펼쳤습니다. 그림 조반니 만나(Giovanni Manna)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으며 8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3년에 이탈리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이탈리아의 사르메드 국제 미술학교에서 수채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옮김 최영진 주미대사 등 외교관으로 41년 동안 국제 정치 현장을 누비면서 북한을 여러차례 방문하며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협상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연합(United Nations)에서 평화유지 담당 사무차장보를 역임하며 전 세계 17개의 유엔가입국 평화유지 활동의 수립과 지원을 관리했습니다. 또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차장을 지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특임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국내에서 『신 조선책략』(2014), 프랑스에서 『미-중 화해와 동아시아』(1987), 미국에서 『동양과 서양: 부상하는 중국의 이해』(2010) 등이 있습니다. 『카시탄카』 글 안톤 체호프 1860년에 태어나 소설가 겸 극작가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한 뒤 의사가 되기까지 생계를 위해 필명으로 단편 소설들을 썼습니다. 단편집 『황혼』이 푸시킨 상을 받으며 문단의 인정을 받았고, 러시아 문학계의 대표적인 작가가 되었습니다. 『귀여운 여인』『대초원』『갈매기』『벚꽃 동산』 등 많은 소설과 희곡을 남겼습니다. 그림 타티야나 코르메르 러시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인 타티야나 코르메르는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러시아 특유의 독특함과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러시아에서도 발표되었지만 세계적으로 먼저 인정을 받았고, 『카시탄카』로 ‘제2회 CJ PICTURE BOOK AWARDS 일러스트레이션 50’에 올랐습니다. 옮김 이수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제1호 러시아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1년부터 건국대학교 동화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러시아 문학 감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부』『곱사등이 망아지』『사제 바실리 피베이스키의 삶』『러시아 현대소설 선집1』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