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모두가 나의 아들 - 세계문학전집 287
EPUB
민음사 2018.12.26.
원서
All My Sons
가격
6,300
5,670 6,3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모두가 나의 아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

아서 밀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Arthur Miller,Arthur Asher Miller

1915년 미국 뉴욕 출생. 빵집 배달원, 자동차 부품 회사 점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미시건 대학에 재학하면서 극작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뉴욕 연방 연극 프로젝트에 참여해 라디오극과 드라마 대본을 집필했다. 194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행분의 사나이』가 평단의 호평에도 공연 나흘 만에 막을 내렸으나, 1947년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퓰리처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은 2년 동안 742회 공연되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연극계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입센의 작품을 각색한 『인민의 적』(1950), 세일럼 마녀재판을 소재로
1915년 미국 뉴욕 출생. 빵집 배달원, 자동차 부품 회사 점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미시건 대학에 재학하면서 극작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뉴욕 연방 연극 프로젝트에 참여해 라디오극과 드라마 대본을 집필했다. 194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행분의 사나이』가 평단의 호평에도 공연 나흘 만에 막을 내렸으나, 1947년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퓰리처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은 2년 동안 742회 공연되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연극계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입센의 작품을 각색한 『인민의 적』(1950), 세일럼 마녀재판을 소재로 쓴 『시련』(1953) 등은 당시 미국의 매카시즘 열풍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때문에 반미 지식인으로 몰려 법정에 서기도 했다.

1956년 영화배우 마를린 먼로와 결혼함으로써 주목을 받았으나 1961년 이혼, 이듬해 오스트리아 출신의 사진작가 잉게 모라스와 재혼했다. 1964년 『추락 이후』와 『비시에서 생긴 일』을 발표하고 1983년 베이징 인민극장에서 『세일즈맨의 죽음』을 연출했으며, 자서전 『시간의 굴곡』(1987)을 출간하는 등 말년까지 집필과 연극 관련 활동을 쉬지 않았다. 2005년 코네티컷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아서 밀러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에서 석사, 오클라호마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에 31년간 봉직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직에서 은퇴했다. 『연극의 이해』, 『서양 대표 극작가선』, 『현대 영어권 극작가 15인』, 『아일랜드, 아일랜드 : 아일랜드로 가는 연극 여행』 등에 공저자로 참여했고, 나딘 고디머의 『보호주의자』, 셰익스피어의 『오셀로』, 『맥베스』, 아서 밀러의 『대가』, 『모두 나의 아들』, 『시련』을 번역했으며 『셰익스피어 비극』을 공역했다.

최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67MB ?
ISBN13
9788937495878
KC인증

출판사 리뷰

현대적 비극의 완성자 아서 밀러의 대표적 사회 비판극
전쟁의 비인간성과 자본의 비정함 가운데 상처받는 인간 군상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겪는 ‘죄의식의 마비’를 정면에서 조명한 걸작
“저는 아버지를 감옥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제가 좀 더 사람다웠다면 아버지
를 감옥에 넣을 수 있을 거라고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수 업자와 그 일가의 몰락을 통해 전쟁과 자본 논리에 의
해 붕괴되는 인간 양심의 문제를 통렬하게 고발한다. 자수성가한 사업가 조 켈러는 동업자
와 함께 사업을 이끌면서 전쟁 발발 이후 전투기 부품 군납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다. 그러던
중 결함이 있는 부품을 그대로 출하하는 바람에 21명의 조종사가 전투기 사고로 사망한다.
한편 전쟁터에 나간 조의 둘째 아들 래리는 이 사고로 죄의식에 시달리다 약혼녀 앤에게 편
지를 남기고 스스로 비행 사고를 일으킨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부정하는 아버지, 둘
째 아들의 죽음을 부정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죄를 부정하는 큰아들. 앤 남매의 아버지이자
조 대신 수감된 동업자 스티븐의 폭로로 인해 잊으려 했던 과거가 불현듯 유령처럼 되살아
나 이들 일가를 위협하고, 3년 동안 애써 모든 것을 덮으려 했던 켈러 가족은 결국 충격적인
진실에 눈을 뜨고 파국에 직면한다.
1947년 발표된 이래, 전 세계 극장에서 상연되며 사랑받아 온 이 현대의 비극은 오늘에 이르
기까지 사회의 메커니즘과 그 안에 예속되어 각자의 양심을 잃어 가는 개인에게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 세계에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아는 것”
에 대해 준열한 음성으로 들려준다.
▶ 아서 밀러는 아메리칸드림을 운명에 대한 잘못된 야망, 피할 길 없는 침체, 현실이 미망을
일깨우는 순간의 붕괴로 우리를 인도한 일종의 저주로 보았다. ─ 《타임》
▶ 사람이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져야 할 책임에 대해 강력한 신념을 가진 작가.
─ 《뉴욕 타임스》

리뷰/한줄평27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