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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 도감 : 우주』
『뿐뿐 과학 도감 : 원소』 『뿐뿐 과학 도감 : 광물』 『뿐뿐 과학 도감 : 알레르기』 『뿐뿐 과학 도감 : 식품 첨가물』 『뿐뿐 과학 도감 : 채소와 영양소』 『뿐뿐 과학 도감 : 전염병』 『뿐뿐 과학 도감 : 인체』 『뿐뿐 과학 도감 : 단위』 『뿐뿐 과학 도감 : 영양소』 『뿐뿐 과학 도감 : 면역』 『뿐뿐 과학 도감 : 세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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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이 책은 법정 전염병을 기본으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전염병에 관해 다룹니다. 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뿐 아니라 증상, 치료법, 예방법까지 꼼꼼하게 소개하며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옮는 전염병, ‘사람이나 물건을 만져서’ 옮은 전염병, ‘동물이나 곤충을 통해’ 옮는 전염병 등 감염 경로를 기준으로 전염병 캐릭터를 모아 보며, 읽는 순서만으로도 전염병에 관해 일관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본문을 읽고 난 뒤에는 정리된 ‘전염병 캐릭터 리스트’를 살펴보며 전염병에 관해 이해한 내용을 점검해 보세요. 《인체》 이 책은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개의 기관을 온몸의 기관, 머리의 기관, 가슴의 기관, 배의 기관, 아랫배의 기관으로 분류해 역할과 기능 등을 꼼꼼히 알려 주지요. 몸 전체에 퍼져 있는 ‘신경’이 왜 머리의 기관으로 분류되는지, ‘고환’처럼 중요한 기관이 왜 몸 밖으로 나와 있는지, 우리 몸에 관한 궁금한 이야기와 답을 이 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해부학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인체를 연구하고 글을 써 온 대학교수이자, 저명한 의학 박사인 감수자의 철저한 내용 검증을 거쳐 정확한 정보만을 담아냈습니다. 신체 기관에 관한 기본 정보 외에도 새롭게 발견된 학설 등도 꼼꼼하게 기록해서 인체에 관한 어린이들의 상식과 관점이 보다 풍부해지는 기회가 될 거예요. 《단위》 이 책은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습니다. ‘미터’나 ‘센티미터’처럼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제곱미터’, 시간을 나타내는 ‘초’, 전기를 나타내는 ‘볼트’, 온도를 나타내는 ‘섭씨도’, 소리를 나타내는 ‘데시벨’ 등 일상의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지요. 단위 전문가가 뽑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위 외에 교과서에 나오는 단위도 꼼꼼하게 챙겨 담았습니다. 이 책의 단위 정보만 확실하게 익혀도 기초 상식이 풍부해지고 수학, 과학 등의 교과 공부가 한결 쉬워지는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영양소》 우리가 먹는 하루 세끼와 수시로 먹는 간식은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음식을 먹어야 살 수 있는 것은 알지만 음식의 어떤 성분이 우리 몸의 뼈와 근육을 만드는지, 뇌를 활동하게 하고, 피를 흐르게 하는지 그 내용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에게 왜 골고루, 적당히 먹어야 하는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 줍니다. 37종 대표 영양소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떤 영양소를 가졌는지, 그 영양소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너무 부족하거나 많이 섭취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이야기하지요. 먹는 행위부터 점차 확장하여 어린이들이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면역》 이 책은 각각의 면역 세포가 병원체의 침입에 어떻게 대항하는지,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캐릭터로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병원체의 침입에 대처하는 순서에 따라 면역 세포를 순차적으로 알아 가도록 구성하여 면역 세포의 방어와 공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면역 세포를 이해하는 동시에 인체의 작동 원리를 배우며 신비한 우리 몸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균》 이 책에서는 우리 몸속에서 함께 사는 세균을 집중해서 파헤칩니다.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 ‘장 속에 사는 세균’, ‘몸 밖에서 들어와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으로 나누어, 53종 세균 캐릭터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우리 몸이 건강해지도록 돕는 착한 세균 vs 몸 밖에서 침투해 병을 일으키는 나쁜 세균, 어떻게 하면 우리 몸을 더 튼튼하게 지킬 수 있는지 세균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보이지 않지만 세균이 우리 주위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우주》 우리에게 익숙한 태양계 행성부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우주의 수수께끼까지, 우주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다 담았습니다. 특히 ‘우주’라는 분야는 단편적으로 행성 하나씩 따로 떼어 알아 가는 것보다 우주라는 전체 공간 속에서 행성 자체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을 반영하여 태양계, 태양계 외의 천체 등 연쇄적으로 구성하여 우주를 알수록 생기는 호기심을 바로바로 해결해 줍니다. 캐릭터를 보며 실제 행성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러고 나서 실물 사진을 직접 찾아보고 비교해 보세요. 정보 탐색 능력까지 기를 수 있답니다. 《원소》 이 책은 개별 원소들을 소개하기 전 원소를 특징에 따라 표로 정리한 ‘원소 주기율표’에 대해 살펴보고 원소 주기율표를 구성하는 원소들에 대해 자세히 익힐 수 있습니다. 원소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책을 따라가다 보면 쉽게 알 수 있지요. 책을 통해 주변 사물이나 자연이 어떤 원소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이해하며 복합적인 과학 교과 지식까지 배워 보세요. 나아가 과학이 발전하면서 원소의 쓰임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자세한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 현상에 대한 사고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광물》 광물은 다른 과학 개념에 비해 각기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색깔이나 굳기, 광택 등 간단한 특징만 알면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뿐뿐 과학 도감: 광물』은 광물을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로 표현하여 광물의 특징과 쓰임새를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광물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캐릭터를 통해 쉽게 알게 되지요. 어떤 광물들이 모여 하나의 암석을 이루는지, 그 암석은 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단계로 이해하며 복합적인 과학 지식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뿐뿐 과학 도감: 알레르기』는 이러한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성을 일깨우기 위해 최고의 전문들이 참여하여 만든 알레르기 지침서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규정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음식물을 중심으로, 알레르기를 자주 유발하는 음식물을 한데 모았습니다. 개성 만점 캐릭터 속에 식품 알레르기 정보를 담아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외에도 대처법과 응급 처치 같은 실용 정보까지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게는 생명을 지킬 정확한 정보를, 알레르기가 없는 아이에게는 타인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정보를 주는 실생활 필독서입니다. 《식품 첨가물》 이 책은 이러한 현실에서 각종 보존료, 감미료, 유화제, 영양 강화제 등 첨가물의 역할과 쓰임에 관해 제대로 밝히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과자나 음료 등의 성분표를 보며 식품 첨가물을 똑똑하게 구별하여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고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활에 바로 적용하는 식생활 지침서’로 거듭난 이 책을 통해 똑똑하게 구별해 먹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채소와 영양소》 『뿐뿐 과학 도감: 채소와 영양소』는 채소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로 표현하여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채소의 특징이 그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 때문임을 알려 주며 건강해지기 위해서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 그 외에도 양배추를 개량해 만든 브로콜리, 맵지 않은 고추를 개량한 피망 등 채소 사이의 연관성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채소의 맛과 향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주기 위해 들어 있는 영양소 때문임을 깨닫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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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 연세대 예병일 교수, 한국천문연구원 황정아 박사 등 최고 전문가 감수 · 추천! ★ 국제 학술 기준, 한국 교과 과정에 맞춰 용어 및 최신 정보 반영! ★ 인체, 원소, 광물 등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설명! □ ‘재미’와 ‘학습’을 다 잡은 ‘뿐뿐 과학 도감’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쓴 도감 시리즈!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속에 과학 개념을 담아 구성하여 화제가 된 도감 시리즈! 바로 「뿐뿐 과학 도감」입니다. 모든 주제가 과학, 수학 등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주제별로 분야 최고 전문가가 기획 또는 감수하여 내용의 전문성을 더한 도감 시리즈이지요. 한국판에서도 식품 첨가물 전문가인 안지현 교수, 알레르기 전문가인 한영신 교수, 우주 전문가인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황정아 박사, 단위 전문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호성 박사, 전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수 예병일 교수, 영양학 전문가인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재 한국의 실정과 기준을 꼼꼼하게 검증하고 반영하였습니다. 「뿐뿐 과학 도감」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지요.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동안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어린이 독자들도 이 시리즈로 새롭고 흥미로운 과학 세상을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