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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누러 나오다 보름달 보고 놀라고(자연)_28편
코끼리도 나처럼 | 주인은 | 보름달 | 얻어 온 강아지 | 바람 소리 | 학교 가기 싫은 날 | 장마 | 산비둘기 | 우리 뒷산 우리 앞산 | 나비 친구 | 제집처럼 | 말썽쟁이 바람 | 어림없어 | 오디 | 보래구름 | 달이 따라와 | 숨바꼭질 | 날씨 | 친구 | 거미줄 | 낙엽 | 논 운동장, 벼 이삭 아이들 | 나뭇가지에 쌓인 눈 | 첫 비행 | 쉬었다 가게 | 강아지풀 | 억울하겠다, 멍순이 | 새싹 *눈치채셨나, 선생님이?(친구, 학교, 생활)_18편 똥 밟았다 | 신 난다! | 학교 앞 문방구 | 장유유서 | 변비 | 푸른 하늘 체육복 | 상옥이 형 | 골대가 붙인 광고 | 멋진 사나이! | 엄마 닮은 꽃 | 창피할까 봐 | 내가 왜 이러지? | 마니또 | 하고 싶은 말 | 대문간 변소 | 난 그저 그런 아이 | 겨우 1초 | 싸움 *우리 할매는 얼라다, 얼라!(가족)_14편 아버지 마음 | 호박 하나 달리면 | 손자 자랑 | 샘 많은 할매 | 목소리 | 진창길 | 통했겠다 | 막냇삼촌 | 할배 삼총사 | 아버지와 자전거 | 부채 하나로 | 얼라다, 얼라! | 새들의 수다 | 아버지 기다리던 날 |
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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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심사평]
이수경 작가의 작품은 전체를 관통하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메시지를 갖고 있고, 내용 면에서는 전통적 정서에 바탕을 두어 잃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면이 있었다. 또한 발상과 이미지가 신선하고 어린이 독자에게 다가가는 자세가 알맞았다. 무엇보다 보내온 작품 모두가 고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사 위원 전원이 당선에 합의하였다. 당선작으로 뽑힌 ‘아버지 기다리던 날’은 기법이 깊고 우수하다. 주제 면에서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에게 정신적인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의 동행’이 기다림이란 말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점에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심사 위원: 김원석, 남진원, 노원호, 정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