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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육체의 악마 - 세계문학전집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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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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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육체의 악마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

레몽 라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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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Radiguet

1903년 프랑스 생모르에서 태어났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나 자퇴하고 집에 있는 장서 읽기에 골몰하다 1918년 문예지에 콩트를 싣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장 콕토와 친분을 맺고 함께 [르 코크]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육체의 악마』의 여주인공 마르트의 모델이기도 한 이웃의 젊은 유부녀 알리스 세리예와 만나는 등, 다섯 정부를 두었으며 술집과 호텔을 전전하는 등 정숙하지 못한 생활을 하였으나 그의 정신만은 한결같이 투명하고 논리적이었다고 평가된다. 1921년 희곡 「펠리캉네 집 사람들」이 출간되고, 이어 파리에서 떨어진 피케에서 『육체의 악마』를 완성, 1922년에는 소설 『
1903년 프랑스 생모르에서 태어났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나 자퇴하고 집에 있는 장서 읽기에 골몰하다 1918년 문예지에 콩트를 싣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장 콕토와 친분을 맺고 함께 [르 코크]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육체의 악마』의 여주인공 마르트의 모델이기도 한 이웃의 젊은 유부녀 알리스 세리예와 만나는 등, 다섯 정부를 두었으며 술집과 호텔을 전전하는 등 정숙하지 못한 생활을 하였으나 그의 정신만은 한결같이 투명하고 논리적이었다고 평가된다. 1921년 희곡 「펠리캉네 집 사람들」이 출간되고, 이어 파리에서 떨어진 피케에서 『육체의 악마』를 완성, 1922년에는 소설 『도르젤 백작의 무도회』를 집필했다. 1923년 그라세에서 『육체의 악마』가 출간되자 막스 자코브, 폴 발레리 등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으나 10월 파리로 돌아온 후, 장티푸스에 걸려 짧지만 천재적이었던 생을 마감했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저서로 『스탕달과 낭만주의』, 『불문학 개론』(공저), 『프랑스어 문화권의 이해』, 『스탕달, 정열적이고 자유로운 한 정신의 일대기』 등이 있고, 역서로 『현대인의 대화』, 『나폴레옹의 불멸의 페이지』, 『북호텔』, 『위폐범들』 등이 있다.

원윤수의 다른 상품

저자 : 레몽 라디게 Raymond Radiguet
1903년 프랑스 생모르에서 태어났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나 자퇴하고 집에 있는 장서 읽기에 골몰하다 1918년 문예지에 콩트를 싣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장 콕토와 친분을 맺고 함께 《르 코크》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육체의 악마』의 여주인공 마르트의 모델이기도 한 이웃의 젊은 유부녀 알리스 세리예와 만나는 등, 다섯 정부를 두었으며 술집과 호텔을 전전하는 등 정숙하지 못한 생활을 하였으나 그의 정신만은 한결같이 투명하고 논리적이었다고 평가된다. 1921년 희곡 「펠리캉네 집 사람들」이 출간되고, 이어 파리에서 떨어진 피케에서 『육체의 악마』를 완성, 1922년에는 소설 『도르젤 백작의 무도회』를 집필했다. 1923년 그라세에서 『육체의 악마』가 출간되자 막스 자코브, 폴 발레리 등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으나 10월 파리로 돌아온 후, 장티푸스에 걸려 짧지만 천재적이었던 생을 마감했다.
역자 : 원윤수
레몽 라디게 Raymond Radiguet

1903년 프랑스 생모르에서 태어났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나 자퇴하고 집에 있는 장서 읽기에 골몰하다 1918년 문예지에 콩트를 싣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장 콕토와 친분을 맺고 함께 《르 코크》라는 잡지를 창간했다. 『육체의 악마』의 여주인공 마르트의 모델이기도 한 이웃의 젊은 유부녀 알리스 세리예와 만나는 등, 다섯 정부를 두었으며 술집과 호텔을 전전하는 등 정숙하지 못한 생활을 하였으나 그의 정신만은 한결같이 투명하고 논리적이었다고 평가된다. 1921년 희곡 「펠리캉네 집 사람들」이 출간되고, 이어 파리에서 떨어진 피케에서 『육체의 악마』를 완성, 1922년에는 소설 『도르젤 백작의 무도회』를 집필했다. 1923년 그라세에서 『육체의 악마』가 출간되자 막스 자코브, 폴 발레리 등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으나 10월 파리로 돌아온 후, 장티푸스에 걸려 짧지만 천재적이었던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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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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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37MB ?
ISBN13
9788937496219
KC인증

출판사 리뷰

스무 살에 생을 마감한 천재 작가 레몽 라디게가 17세에 발표한 심리 소설
한 소년의 위험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전쟁 앞에 내몰린 인간 내면에 대한 통찰
열여섯 소년 ‘나’에게 전쟁은 기나긴 여름 방학과도 같이 지루한 것이었다. 하지만
전쟁터에 나간 군인의 아내 마르트를 만난 후 ‘나’는 그 전에는 느껴 보지 못했던 새
로운 감정과 마주한다. 1차 세계 대전 종전 오 년 후에 출간된 이 작품은 소년과 군
인 아내의 비도덕적 사랑을 주제로 했다는 점, 그 이야기를 쓴 작가가 열일곱 살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당시 프랑스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춘기 소년의 자기
중심적인 욕망, 손에 잡히지 않는 충동, 모순되지만 솔직한 내면 심리를 섬세하고도
간결하게 묘사한 라디게는 이 작품을 통해 전쟁으로 확산된 무위(無爲), 허무주의
속에 내몰린 인간의 불안정한 심리를 훌륭하게 그려 내며 프랑스 고전주의 소설을
새롭게 부활시킨 동시에 완성해 냈다.
▶ 라디게는 자신의 청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 준다. ─ 프랑수아 모리아크
▶ 소년에서 청년이 되는, 가장 크게 동요를 겪는 과도기의 영혼을 흔들림 없이 응시하고
해부하는 청춘 소설의 선구적 작품. ─ 원윤수, 「작품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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