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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생강나무
곡우
어머니 등불
깜빡 잠
우물 승천
멍든 생
토란잎 그늘
요강단지 난초
산죽이 온몸으로 키득거리는 동안
견우(牽牛)
달팽이

제2부

집이 떠나갔다
가을 화엄사
기억의 그늘
감자 분
대수리
정암사 열목어
청계동
북악 고
우리 밟고 가는 모든 길들
시인전(詩人傳)
귀향
계족

제3부

산수유
사람만이 희망인가
거울
빨래
눈으로 소통을 긁다
천지간
박용래
물총새
대낮
문턱
제4부

대밭
발뒤꿈치 치켜들고
길의 집
숨은 신
자장(慈藏)의 지팡이
끝나지 않는 다큐멘터리
치자꽃 잎술
수덕사
첫눈
검은 새 날아다니는 저녁
연등

제5부

설날 기침
반포조(反哺鳥)
사금파리
오대산 다람쥐
날개 달다
무인전
눈줄기, 맑고 깊은
시 한 줌
밭
늦여름

해설_임홍배
시인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정우영
1960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고, 숭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9년 『민중시』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마른 것들은 제 속으로 젖는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162g | 125*200*20mm
ISBN13
978893642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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