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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와 아기 용
양장
비룡소 2007.01.19.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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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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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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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밸러리 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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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rie Thomas

1987년 「마녀 위니」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 후로 위니와 함께 온갖 모험을 했습니다. 요술 빗자루와 하늘을 나는 양탄자도 타 보고, 아기 용에게 엄마를 찾아 주기도 하고, 슈퍼 호박을 키우고, 바닷속과 우주에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호주에 살면서 비록 진짜 요술 빗자루는 없지만 세계 여러 나라를 많이 돌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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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코키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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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ky Paul,본명 : Hamish Vigne Christie Paul

1951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난 유명한 그림책 작가예요. 40권이 넘는 「마녀 위니」 시리즈 말고도 수많은 어린이책과 시집에 그림을 그렸어요.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초상화가’일 거라고 굳게 믿고 있지요. 또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을 만나는 걸 좋아해서 우리나라에도 왔었어요. 부인과 함께 영국 옥스퍼드에 살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식 바비큐인 ‘브라이’를 꾸준히 만들어 먹곤 하지요. 1951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났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번 미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987년 『마녀 위니』로 영국 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도서 상을 받으면
1951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난 유명한 그림책 작가예요. 40권이 넘는 「마녀 위니」 시리즈 말고도 수많은 어린이책과 시집에 그림을 그렸어요.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초상화가’일 거라고 굳게 믿고 있지요. 또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을 만나는 걸 좋아해서 우리나라에도 왔었어요. 부인과 함께 영국 옥스퍼드에 살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식 바비큐인 ‘브라이’를 꾸준히 만들어 먹곤 하지요.

1951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났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번 미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987년 『마녀 위니』로 영국 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도서 상을 받으면서 그림책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마녀 위니』시리즈, 『샌지와 빵집 주인』『공룡』등 코믹한 주인공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은 부인, 두 자녀와 함께 영국 옥스퍼드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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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히브리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영국의 에딘버러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거야 내 거』『오즈의 마법사』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괴물딱지 곰팡 씨』『엄마 아빠가 생긴 날』『바다에 간 마녀 위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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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쪽 | 386g | 222*285*15mm
ISBN13
9788949111681

출판사 리뷰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엄마 용 나와라!”
코키 폴의 재치가 한층 짙어진「마녀 위니」의 신작


위트와 유머 감각이 뛰어난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마녀 위니와 아기 용』이 나왔다.『마녀 위니』가 1987년 ‘영국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이래, 「마녀 위니」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으며 나올 때마다 10여 개국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이다. 비룡소에서도 이미『마녀 위니』,『마녀 위니의 겨울』,『마녀 위니, 다시 날다 』,『마녀 위니의 요술 지팡이』,『마녀 위니의 새 컴퓨터』,『바다에 간 마녀 위니』가 출간되어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런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흥분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줄 수 있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을 상상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아기 용의 엄마 찾기 대소동

우당탕 퉁탕 쿠당탕! 치카치카 이를 닦고, 푸카푸카 얼굴을 씻고 곤히 잠든 마녀 위니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아기 용이 집 안으로 들어온 거다. 아기 용은 코에서 연기를 푸푸 내뿜고, 기다란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온갖 살림들을 깨뜨리고 윌버를 쫓아다니며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든다. 엄마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며 엉엉 우는 아기 용을 달래고 다시 잠들고 싶은 위니. 하지만 아기 용은 계속 놀고 싶어 한다.

아기 용이 자꾸 귀찮게 하자 마녀 위니는 엄마 용을 찾아 지붕으로 올라가 소리친다. “엄마 용 나와라.” 하지만 엄마 용은 위니와 아기 용을 못 보고 지나쳐 버린다. 그러자 위니가 지팡이를 휘두른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주문과 함께 커다란 달이 생겨나 위니의 지붕을 환히 밝혀준다. 드디어 엄마 용이 아기 용을 발견하고 둘은 멀리멀리 사라진다. 이제 정말로 다시 잠들고 싶은 마녀 위니가 소리친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그러자 커다란 달이 다시 작아지고 위니와 윌버는 달콤한 잠에 빠진다.

놀란 윌버를 보고 재미있어 하며 쫓아다니고, 엄마를 잃어버렸지만 놀 때는 그런 사실도 까맣게 잊은 채 즐거워하는 아기 용의 모습이 꼭 장난꾸러기 아이 같다. 희한한 주문에 아기 용의 콧구멍에서 나비 떼가 나왔다 사라지고, 달이 커졌다 작아지는 등 마녀 위니와 있으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멀리 있는 엄마를 찾는 것도 식은 죽 먹기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마치 아기 용이 된 듯 마녀 위니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법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엉뚱하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잘 살려낸 코키 폴의 그림

부스스한 빗자루 같은 머리카락, 풀린 눈, 빨갛고 긴 매부리코, 비쩍 마른 팔다리에 커다란 손과 발, 털이 송송 난 종아리 등 주인공 마녀 위니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난다. 거기다 익살스럽고 과장된 위니의 표정과 몸짓, 엉뚱한 행동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번에는 톱니바퀴 같은 기다란 꼬리에 연두색 눈을 가진 아기 용이 나타나 위니와 윌버를 골탕 먹이면서 재미를 더한다.

특히 마녀 위니의 마법이 성공하기까지 펼쳐지는 엉뚱한 마법이나 실수에 아이들은 웃음을 쏟아낼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하늘에 떠 있는 작은 달을 커다랗게 만들어 재치 있고 유쾌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귀찮아하면서도 아기 용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애쓰는 위니의 모습에 아이들은 성취감과 따뜻함을 느낄 것이다. 코피 폴은 전혀 무섭거나 심술궂지 않고 이웃집 아줌마 같은 마녀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에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그리고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아기 용 그림으로 면지를 꾸며 친근감을 전해준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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