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충북 충주에서 출생. 1969년부터 1992년까지 풍진제약 등 국내 유수 제약업체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중 터득한 음양기(陰陽氣)의 원리를 좀더 깊이 연구하기 위해 퇴직, 그후 35여 년 동안 꾸준히 연구하여 은반지 · 금반지를 활용한 독자적인 음양기류요법을 완성하였다. 1992년 <음양기류연구회>를 발족,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는 '은금반지 보건기공의술'의 과학적인 증명을 위해 지난 35년간의 결과물인 임상체험자의 자필소견서와 함께 질병의 완치과정을 사진에 담아 전국 대학병원, 의학연구소, 보건당국 등에 연구의뢰를 해놓은 상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음양기류연구회 사이트(www.yy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속성의 금속(반지)은 우리 인체에 서로 다른 반응을 일으킬 것이고, 이 다른 반응을 특별한 경락의 주행에 야기시킴으로써 균형이 깨진 몸의 기를 재조율해주고 있다. 이 반지요법을 아직까지 정통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것은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