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2. 알쏭달쏭 궁금했던 건강상식 3. 꼭 꼬집어주고 싶은 이야기 4. 체질을 알면 잘 낫는 병 42가지 |
|
'인간은 자기 몸에 맞는 먹이를 스스로 가려먹는 먹이조절장치가 없는 유일한 동물이다.' 고 나는 강조해왔다. 그만큼 체질식이 인간에게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체질식은 인간의 이성과 판단으로 상실된 먹이조절장치를 찾아서 자기 몸에 맞는 먹거리를 먹자는 식생활을 말한다.
--- p. |
|
이렇게 발병하는 만성 피로는 중증 질환의 전주곡이랄 수 있다. 따라서 만성 피로를 방치하면 반드시 큰 질환이 엄습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게다가 간단한 피로회복제로는 그 원인이 제거될 수 없으며, 반복적인 진통제의 복용은 면역기능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암에 걸리는 것 역시 만성적인 피로감 등으로 면역 기능 저하가 먼저 있은 다음에야 발생된다. 이렇게 늘 피곤한 사람은 이미 신체자율조절기능의 중심 역할을 하는 면역기능의 약화라고 판정할 수 있다. 흔히 8체질 중에 피로감이 가장 잘 누적되는 체질은 태음인 중 목양체질인데, 이 체질은 다른 체질에 비해 간기능이 이상항진하여 다른 장부의 기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체질은 이상항진된 간기능을 정상적으로 내려놓고, 간으로 인해 억제되어 약해진 다른 장기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올려놓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 p.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