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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심보가 고약하면 병 걸린다
기 통하면 건강하고 기 막히면 병 걸린다 기 통하면 신(神)난다 섭리, 사리, 도리의 자연의 법을 지키면 도통한다 기 막히면 죽는다 바쁘면 아플 여가가 없다 2장 심보가 좋으면 기 통하고 심보가 나쁘면 기 막힌다 몰두하면 기가 뚫려 건강해진다 잘못된 심보는 만병을 부른다 3장 모든 것은 심보에서 나온다 마음 가는 곳에 기가 간다 사랑하면 기 통한다 모든 것은 '일체유심조' 세상의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웃으면 엔도르핀이 생겨 기 통한다 4장 좋은 파동의 기, 나쁜 파동의 기 기는 공명, 공진, 간섭, 반발, 증폭한다 감기, 몸살은 인체 스스로가 노폐물을 청소하는 자연현상 질병도 건강도 내가 만든다 자연치유력이 병을 고친다 남의 말을 소화하지 못하면 음식이 소화되지 않는다 마음의 독이 음식을 독으로 만든다 삶은 일이고 일은 삶이다 공생공존, 상부상조하면 기 통한다 5장 질병이란 무엇인가 질은 마음에 나타나는 현상, 병은 몸에 나타나는 신호 질은 욕심이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오장오부에 생기는 질을 예방하는 법 병은 마음이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마음과 음식으로 병을 고친다 6장 욕심이 질병을 만든다 잘못된 생각이 병을 부른다 일이 없으면 질이 온다 7장 더불어 살면 건강하다 죽음도 삶이고 삶도 죽음이다 땀 흘린 것만이 내 것이다 일터에서 충실한 사람이 건강하다 모든 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 8장 심보를 고쳐야 병이 낫는다 자고 먹고 놀고 싶은 유혹이 질병을 부른다 옛말, 옛글, 옛 지명에 진리가 담겨 있다 역사는 남자가 만들고 그 남자는 여자가 만든다 즐거움과 음식이 보약이다 고통으로부터 건강과 풍요가 나온다 9장 인체 면역기능과 자연치유력 고통은 받아들일수록 그만큼 면역이 된다 면역이란 태어나서 자연에 적응하는 과정 면역기능을 키워야 자연치유력이 발휘된다 면역보다는 항생제로 내성만 키워온 서양의학의 한계 자연방에서 멀어질수록 자연치유력은 저하된다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리라 10장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법 현대인의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에서 비롯된다 피할수록 커지고 받아들일수록 줄어드는 스트레스 주어진 여건에 만족하면 스트레스가 없다 욕심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11장 정신과 육체는 하나이다 정신은 육체 속에, 육체는 정신 속에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돌고 돈다 삶은 영성으로 정진하는 과정 삶과 죽음으로 오고가며 깨닫는다 오늘이 즐거우면 내일이 즐겁듯 현생이 즐거우면 후생이 즐겁다 우리가 신(神)이다 12장 심보를 고치면 초월의식에 도달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귀신 400조 대 1이라는 기적의 탄생 영성으로 가는 깨달음의 길 진리를 은폐하고 날조한 기득권층의 시대는 가고 있다 남성의 시대는 가고 여성의 시대가 오고 있다 진실한 소망은 현실로 나타난다 심보를 고치면 믿은 만큼 이루어진다 지구 대이변의 시대, 이렇게 맞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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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연구논문들에서는 부부나 애인 사이에는 키스를 자주, 짙게 할수록 면역기능 증가제와 진통제인 베타 엔도르핀이 많이 분비되어 건강과 젊음이 유지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키스를 자주하여 가정의 행복을 극대화시켜 보자.
또한 자연 속에서 삶을 영위하는 우리는 자연스럽게 살아야지, 그 시대 기득권자들이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진리를 날조, 은폐, 왜곡, 질곡, 조작하여 만든 사회제도의 최면에 걸려 노예처럼 살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 시대 기득권자들과 맞서서 천명(天命)을 걸고 개혁을 부르짖었던 예수나 소크라테스, 석가모니의 행적대로 지금부터 행동으로 옮겨야만 건강과 풍요를 되찾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다. 또 생각만 바꾸면 가난과 질병도 풍요와 건강으로 바꿀 수 있다. 나무는 죽어도 산은 죽지 않으며 물고기는 죽어도 바다는 죽지 않고 산에 가면 산의 형태를 볼 수 없으며, 바다 속에서는 바다의 형체를 볼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신(神)속에 있기에 신을 볼 수는 없지만 우리는 우리가 신이란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 pp.192~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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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와 방송에서 못다한 얘기 한 권에 담아
현대인의 질병 중 상당 부분이 스트레스에서 기인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과거의 질병이 외부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았던 것과 달리 요즘은 약물에만 의존한 치료, 심리적인 요인들의 증가 등으로 인체 내부의 면역력이 크게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대인의 질병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심뽀)을 다스려야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정신건강을 다룬 책 『심뽀를 고쳐야 병이 낫지』가 국일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류창열은 이채로운 경력을 가지고 있다. 심성교정 및 목초액연구가인 저자는 1986년 '챔프' 신화를 창조해 '유통업계의 황제'로 불리었던 '챔프그룹' 회장이다. 그는 평소에 자연방, 민방, 한방, 양방, 분자교정학, 파동의학, 대체의학, 최면학, 초과학 등 마음을 다스리는 모든 분야와 건강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심뽀건강학'을 정립하고, 여러 방송에서 명강의를 선보여 건강전문가로 변신하였다. 저자는 이 책『심뽀를 고쳐야 병이 낫지』에서 사람들이 질병에 시달리면서도 질병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건강이란 모두 심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런데 심뽀가 나쁘면 기가 막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몸의 경혈이 막혀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무얼 먹어도 속에서 부패되어 독소가 생기고 질병이 발생하는 것이다. 즉 잘못된 심뽀인 욕심이 원인이 되어 마음을 상하게 하고, 마음이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 질병인데도, 원인을 무시하고 질병을 고치려 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것이다. 심뽀를 고치면 자연치유력이 증가하여 병이 낫는다 '기 통하면 건강하고 기 막히면 병 걸린다.' 저자는 기가 막혀 생긴 질병은 기를 뚫어줘야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감기, 몸살을 예로 들어보자. 기분이 나쁘면 기가 막혀 음식물이 독소로 변하고, 독소를 먹은 세포가 분비해 놓은 것이 피와 살과 뼈 속 깊이 쌓이게 된다. 이런 현상이 병리현상이고, 인체 스스로 자연치유력에 의해 기를 통하게 하고 독소를 내보내는 현상이 감기, 몸살인 것이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자연치유력'이라는 몸 안의 의사가 있기 때문에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을 갖는 사람들은 불안, 초조, 근심 등의 스트레스가 없어지게 되어 어떤 질병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것이다. 이때 막힌 기를 뚫는 방법으로는 침, 뜸, 안마, 지압, 단전호흡, 참선, 요가, 명상, 기도, 마인드 컨트롤 등 어떤 것이든 좋다. 그러나 생산적인 일에 몰두하는 것,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심뽀를 고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이것이 인체의 면역기능을 최고로 강화해서 인체 내부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모든 병은 '낫는다', '나을 수 있다'는 신념이 강할수록 내부의 자연치유력이 강해져 병을 낫게 해주는 것이다. '류창열의 심뽀건강학'은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건강학이다 이처럼 '심뽀건강학'은 질병을 단순한 몸의 병으로만 보지 않고 마음에서 원인을 찾아 인체의 면역을 높이고, 자연치유력으로 스스로 치유하게 하는 자연의 이치에 순행하는 건강법이다.결론적으로 심뽀를 고친다는 것은 먼저 베푸는 것, 아끼고 가꾸는 것, 부모, 자식, 형제, 이웃을 위해 주어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여 사는 것이며, 이것이 자연의 법이라는 것이다. 이럴 때 삶 자체가 보람 있고 즐거워서 기 순환이 잘 되므로 경혈이 뚫려 몸에 생기와 활기가 넘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흔히 사용하는 용어 질병, 감기, 몸살, 고질병, 약, 독, 면역, 건강 등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는 저자의 독특한 해설과 새롭고 재미있는 대체의학 이야기 등 독자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혀주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 또한 『심뽀를 고치면 병이 낫지』의 명강의가 담긴 저자의 강연 테이프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