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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가 가장 알고 싶은 항암제 이야기
히라이와 마사키 저 / 김준석 감수
국일미디어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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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건강의학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항암제 이야기
2장 암에 대한 항암제의 활약
3장 항암제 치료의 전략
4장 부작용 없는 항암제 치료
5장 7대암의 항암제
6장 연구단계의 암치료법
7장 암난민이 되지 않기 위해

저자 소개

저자 : 히라이와 마사키
외과의사. 1977년 도쿄대학 공학부 물리공학과를 졸업하고, 후지필름 근무를 거쳐 도쿄대학 이과에 재입학하여 1984년 같은 대학의학부를 졸업하였다. 도쿄대학병원 외과와 국립암센터 등을 거쳐 1994년 시즈오카의 칸바라종합병원 외과과장을 지냈다. 1996년에는 같은 병원 내에 '암치료부'를 창설하여 암치료 부장을 맡으면서 암에 걸린 사실을 100% 고지하는 것을 비롯해 진료정보의 완전 공개를 실시하고, 자원봉사로 '암 상담실'을 개설하였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 도우아이기념병원 외과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츠키시마 사마리아병원, 한죠몽병원의 비상근 의사로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69g | 153*225*20mm
ISBN13
9788974252977

책 속으로

암의 3대 치료법은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제 치료이다. 이러한 치료법에는 각각 뛰어난 분야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 쓰이고 있다. 각 치료법의 기본적인 사용기준은 암이 몸 일부에 있느냐, 온몸에 퍼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효과적인 경우는 몸의 일부에만 암이 있을 때이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수술을 하려면 암이 특정한 장소에 있다는 사실이 판명되지 않으면 안 된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수술의 목적은 다음 세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암치유를 목적으로, 암이 남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환자의 몸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최소한으로 잘라내는 것이다.

--- p.87

출판사 리뷰

▣ 의사에게 들을 수 없었던 항암제 치료의 모든 것!
손놓고 의사의 처방만을 기다리는 암환자, 항암치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의사. 이러한 때 실제로 적용할 만한 항암제 치료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은 책이 국내에서 최초로 발간되었다. 『암환자가 가장 알고 싶은 항암제 이야기』(국일미디어 간)가 바로 그것! 그 동안 항암제 치료에 대한 정보는 의사만이 독점한 그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치료받는 환자들은 부작용은 없는지, 재발은 안 되는지, 고통을 없앨 수는 없는지 궁금한 것 투성이다. 이 책은 의사에게 들을 수 없었던, 또 암환자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항암제 치료의 모든 것을 아주 쉽고 정확하게 총망라하고 있다!

▣ 구역질이나 통증 등 항암제에 대한 두려움과 부작용 완전히 해소!
암환자 중에서 수술을 할 수 없는 진행암의 경우 항암제 치료를 망설이게 된다. 구역질, 식욕부진, 과도한 통증과 머리가 빠지는 등의 부작용이 심하고 효과는 적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더 이상 항암제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효과적인 항암제 치료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 수많은 임상 사례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 어차피 받아야 할 항암제 치료! 제대로 아는 만큼 암을 이길 수 있는 길이 보인다. 이 책에는 암을 물리치는 항암제의 작용과 항암제 치료의 효과, 부작용 없이 항암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 7대암에 대한 항암제 치료법, 그리고 실제의 암 극복 사례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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