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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주의 관절 클리닉
주의탁
국일미디어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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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건강의학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내집처럼 편안한 진찰실
병을 고치고 싶다면 시간을 내라
‘빨리빨리’주의
자가진단, 자가처방은 치료의 적
자신의 병명은 정확하게 기억하라
관절이 약하다면 높은 구두는 NO
매스컴 의학 상식의 허와 실

2장 생활에서 고치는 관절염
겨울철 관절통증, 이길 수 있다
아이들 관절을 안전하게 지키는 법
오십견, 절대 불치의 병이 아니다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구요?
응급조치, 이것만은 알고 있자
베개 하나로 건강을 지킨다
아줌마 관절도 젊어질 수 있다
물기 없는 욕실을 만들자

3장 20대로 돌아가게 해주는 관절운동 클리닉
20대의 관절로 돌아가게 하는 ‘30분 운동’
운동지침 ABC
나에게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
직접해보는 유연성 운동, 근력강화 운동, 유산소 운동
임산부가 꼭 지켜야 할 운동 프로그램
노화방지에 필요한 노인의 운동 프로그램
성인병에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
관절염 환자를 위한 운동요법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절대적인 운동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식사가 건강의 지름길

4장 통증을 속속들이 캐내는 관절염 클리닉
우리 몸엔 200개가 넘는 관절이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관절염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퇴행성 관절염
면역체계 이상에서 오는 류마티스 관절염
어린이에게도 발병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염 Q&A

저자 소개

저자 : 주의탁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관절경연수실을 수료하였다. 정형외과 전문의를 취득한 그는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미국 피츠버그 의과대학 및 Southern California Orthopaedic Institute에서 ‘관절경 및 스포츠의학’을 수료하였다.

현재 주 · 정형외과 원장인 그는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 팀닥터,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미국 관절경학회(AANA) 정회원, 유럽스포츠외상학 및 관절경학회(ESSKA) 정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아일보>가 선정한 관절분야 ‘베스트 닥터’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관절경 및 스포츠손상 클리닉’을 운영중인 주·정형외과는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 울산모비스 프로농구단, SK나이츠 프로농구단 지정병원으로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저서로는 『닥터 주의 관절 클리닉』, 『요통, 골관절염, 골다공증, 비만, 운동으로 이깁시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39g | 153*224*30mm
ISBN13
9788974252991

책 속으로

평소에 진찰을 하다 보면 활동량에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운동을 꾸준히 해 온 사람들은 대개 관절이 잘 관리되어 있고 노동을 많이 한 사람은 관절이 많이 상해 있는 것을 보았다. 노동이나 운동이나 모두 근육을 수축시켜 관절을 움직이는 것인데 왜 차이가 나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운동과 노동의 차이는 이렇다.

첫째, 관절의 사용 범위에서 큰 차이가 난다. 운동은 관절을 골고루 사용하는데 반해 노동은 몇 가지 관절만을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관절 주위의 근력 피로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둘째, 운동은 적당량을 조절할 수 있고 일정 시간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휴식이 가능하지만 노동은 그 적당량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고 일정 기간의 휴식도 갖기가 쉽지 않아 관절에 무리가 오게 된다.
셋째, 정신적인 데에서 찾을 수 있다. 운동은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하는 것이라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가사일이나 노동 일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노동이 좋아서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예를 들어 가사 노동을 반복해야 하는 주부들의 경우만을 봐도 힘들어 지쳐 있고 하기 싫을 때가 많지만 할 수 없이 일을 할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노동을 하는 경우에 있어 관절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힘들더라도 한쪽 팔이나 한쪽 손, 또는 한쪽 다리만을 쓰지 않고 가급적 반대편을 이용하여 번갈아 가며 쓰는 것이 좋으며, 관절에 무리가 오는 것 같으면 쉬거나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pp.138-139

출판사 리뷰

오랫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고 쑤시고 아픈 관절염, 뿌리 뽑는다!
콕콕 쑤시고 도려내는 듯한 통증, 시큰시큰함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한 적은 없었나? 걷거나 서 있을 때, 춥거나 습기가 많은 날 더 심해지는 관절통으로 인한 아픔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다. 특히 관절염이 주부들에게 많이 생기기 때문에 무릎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 몸엔 엉덩이, 무릎, 어깨, 팔꿈치, 손목, 척추관절 등 200개가 넘는 관절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관절들이 나이가 들거나 무리를 하면 자연스럽게 삐걱거리게 되고, 또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 따라서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철저한 자기 관리, 시기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여기에 꼭 맞는 책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닥터 주의 관절 클리닉』(국일미디어 간)은 기본적인 관절 상식, 환자가 지녀야 할 마음자세와 행동, 퇴행성 관절염,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비만, 골다공증 등 갖가지 관절질환에 대한 올바른 관절 관리와 치료법, 운동요법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생활 속의 관절 클리닉’이다.

적절한 운동은 건강한 관절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주 · 정형외과 원장,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 팀닥터로서 <동아일보>가 선정한 관절분야 ‘베스트 닥터’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관절경 및 스포츠손상 클리닉’을 운영중인 주·정형외과는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 울산모비스 프로농구단, SK나이츠 프로농구단 지정병원으로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저자는 관절염은 주로 외상이나 반복적인 스트레스, 과도한 관절 사용, 유전, 과도한 체중에 영향을 받으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고 밝힌다. 또 나이가 들면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완치가 어려운 병이다. 하지만 지속적인 운동과 관리만 잘하면 건강한 관절을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으며, 손상된 관절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특히 ‘자기 관리’가 필수적인 관절염은 생활 속에서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나에게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과 운동량, 적절한 운동지침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스포츠 의학에 정통한 저자는 생활 속의 운동을 강조하고 있는데 일반인, 관절염 환자, 임산부, 노인, 성인병에 효과적인 운동법과 일반인의 스포츠로 인한 관절 손상에 도움을 주는 치료법을 새롭게 소개하고 있다. 잘못된 지식과 선입견은 오히려 관절 손상을 일으키거나 관절염을 악화시키게 된다. 따라서 일선에서 치료의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관절염 치료법과 운동요법이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수많은 관절염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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