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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곡예사 올리비아
양장
원제
MARSUPIAL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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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포크너 저 あすなろ書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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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이언 포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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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Falconer, ファルコナ-, イアン

이언 포크너(Ian Falconer)는 1959년 미국의 코네티컷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파슨즈 스쿨 오브 디자인과 LA의 오티스 아트 인스티튜트를 다녔습니다. 피카소와 마티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이언 포크너 (Ian Falconer)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잡지 <뉴요커>의 표지를 만들었으며, 그림으로 그리는 일 말고도 뉴욕 시립 발레단,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하우스, 로열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같은 공연 무대 세트와 의상을 디자인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어린이 책으로는 이언 포크너의 첫 작품입니다
이언 포크너(Ian Falconer)는 1959년 미국의 코네티컷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파슨즈 스쿨 오브 디자인과 LA의 오티스 아트 인스티튜트를 다녔습니다. 피카소와 마티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이언 포크너 (Ian Falconer)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잡지 <뉴요커>의 표지를 만들었으며, 그림으로 그리는 일 말고도 뉴욕 시립 발레단,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하우스, 로열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같은 공연 무대 세트와 의상을 디자인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어린이 책으로는 이언 포크너의 첫 작품입니다. 또 다른 대표작인 『Olivia』의 이름은 조카의 이름을 빌린 것이며 그 이야기는 본인의 어릴 적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어릴 적 자신만의 'best toy'는 천으로 만든 원숭이 인형이었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는 돼지를 똑똑한 동물(intelligent creatures)이라고 여기며 주인공으로 선택을 했답니다. Olivia 시리즈에서 그는 검정, 빨강, 하양의 세 가지 색만을 사용함으로써 표현의 극대화를 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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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Ae-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청소년책, 성인책을 두루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외국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고맙습니다 선생님』,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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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언 포크너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차례에 걸쳐 잡지 <뉴요커>의 표지를 만들었으며, 그리을 그리는 일말고도 뉴욕 시립 발레단,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하우스, 로열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같은 공연 무대 세트와 의상 디자인 하는 일도 하고 있다. 어린이 책으로는『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가 이언 포크너의 첫 작품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38g | 220*288*15mm
ISBN13
9788945118806

책 속으로

선생님이 물었어요. "그게 사실이냐?"
올리비아가 대답했어요. "사실이에요."
"모두 사실이냐?" "네, 모두 사실이에요."
"확실해, 올리비아?"
"내 기억이 맞다니까요."

--- 본문 중에서

"난 문신 아가씨 올리비아가 되었어요.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린 거예요."

"그러고 나서 사자 조련사 올리비아가 되었어요."

--- 본문 중에서

"난 문신 아가씨 올리비아가 되었어요.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린 거예요."

"그러고 나서 사자 조련사 올리비아가 되었어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꼬마돼지 올리비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올리비아는 여전히 빨간 옷을 입고 있네요. 오늘은 올리비아가 같은 반 친구들 앞에서 여름 방학 때 있었던 일을 발표하는 날이에요. 올리비아는 서커스를 보러 갔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 줍니다.
서커스 극단 단원들이 모두 귀가 아프다고 안 나오는 바람에 온갖 곡예를 할 줄 아는 올리비아가 대신 멋진 서커스를 선보여 서커스 극단을 살려 준 이야기를 말이에요. 물론 이 이야기들은 모두 올리비아가 꾸며 낸 것이지만, 올리비아는 자신의 이야기를 굳게 믿고 있답니다.
선생님이 "그게 사실이냐"라고 묻자, 올리비아는 "내 기억이 맞다니까요."라고 대답하네요. 이 매력적인 꼬마돼지는 여전히 야무지고, 새침하고, 천연덕스럽군요.

추천평

올리비아는 그림책에서 최초로 킥보드를 타고 나타난 주인공이 아닐까요? 그걸 타고 한바탕 우당탕 소란을 벌임직도 한데, 올리비아의 사전에는 그런 유치한 일은 절대 없습니다. 물론 올리비아는 온갖 곡예를 선보일 때도 한치의 실수가 없답니다.
이 그림책은 보면 볼수록 어른을 아연 긴장시키는(물론 아이들은 그럴 리가 없겠지만) 매력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귀여운 이미지의 아이와 아이의 내면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시선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듯한 매력 같은 것이지요. 아마 이 화가라면 자기 그림책에서 아이에게 잠옷을 입혀 놓고 ?괴물이 날 잡으러 와요.? 하고 말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만으로도 충분히 완전하며, 하고 싶은 일은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타협을 모르는 고집, 그것이 바로 올리비아의 매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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