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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조선 임금 이야기
한솔수북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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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백성 시리즈 4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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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 세종, 태평성대의 꿈을 이루다

왕의 건강을 지켜라
- 왕의 건강은 나라의 힘

왕의 어린 왕비
- 영조, 열다섯 살 왕비를 맞다

누가 왕을 죽였을까
- 못다 이룬 정조의 꿈

저자 소개 7

방송작가. 196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KBS <역사의 라이벌> <소설 목민심서> 등을 집필했고,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 기획·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역사 드라마 <명가>, 특별기획 <자유인 이회영>과 <역사스페셜> <HD 역사스페셜> <한국사전> <역사추적> 등 50여 편의 역사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KBS 스페셜> <KBS 차마고도: 극장판> 등을 집필했다. EBS <역사극장> <문학산책> <화인> <개항과 전쟁>, MBC <반달가슴곰> <약초전쟁> 등 15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뮤지컬 <논개>, 희곡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등을 썼다.
방송작가. 196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KBS <역사의 라이벌> <소설 목민심서> 등을 집필했고,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 기획·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역사 드라마 <명가>, 특별기획 <자유인 이회영>과 <역사스페셜> <한국사전> <역사추적> 등 50여 편의 역사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등을 집필했다. EBS <역사극장> <문학산책> <화인> <개항과 전쟁>, MBC <반달가슴곰> <약초전쟁> 등 15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뮤지컬 <논개>, 희곡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등을 썼다. 창신대학교 문예창작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21세기와 이순신 리더십’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KBS 1 TV <역사스페셜> <학자의 고향>을 집필 중이다. 저서로는 《불패의 리더 이순신 - 그는 어떻게 이겼을까》《두 나라를 세운 여걸 소서노》《선덕여왕의 비밀코드 첨성대》《온달장군과 평강공주》《나무에 새긴 팔만 대장경》《광야에서》《반달곰 들메》《KBS 차마고도》 등이 있다.

윤영수의 다른 상품

방송작가로 입문하여 [역사의 라이벌], [역사스페셜], [인물현대사], [역사추리], [한국사傳], [위대한 로마] 등 역사 다큐멘터리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 신석기 마을의 고래사냥』, 『천하무적 완전무장 고구려 철갑기병』, 『철의 나라 철의 여인들 가야의 여전사』,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 『기억을 기억하라 - 징비록』가 있으며, 앞으로 우리 역사 속 여성 인물을 발굴하여 글을 쓸 예정이다

정종숙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줄곧 방송 작가로 일해 오면서, 그동안 『역사 스페셜』 『밀레니엄 특집 대고구려』 『신년 기획 발해 2부작』 『독립전쟁 3부작』 같은 주로 역사 교양 전문 방송에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반도의 첫 사람 구석기 시대 흥수아이』『당나라 대군을 물리친 대막리지 연개소문』『왕의 힘을 굳게 다진 이차돈과 법흥왕』『아름답고 슬픈 사랑 김유신과 천관녀』『용이 되어 신라를 지킨 문무왕과 대왕암』『세계를 누비고 다닌 발해의 사신들』『하늘이 내린 빛깔을 담은 고려 청자와 형제 도공』『칠백년을 함께한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줄곧 방송 작가로 일해 오면서, 그동안 『역사 스페셜』 『밀레니엄 특집 대고구려』 『신년 기획 발해 2부작』 『독립전쟁 3부작』 같은 주로 역사 교양 전문 방송에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반도의 첫 사람 구석기 시대 흥수아이』『당나라 대군을 물리친 대막리지 연개소문』『왕의 힘을 굳게 다진 이차돈과 법흥왕』『아름답고 슬픈 사랑 김유신과 천관녀』『용이 되어 신라를 지킨 문무왕과 대왕암』『세계를 누비고 다닌 발해의 사신들』『하늘이 내린 빛깔을 담은 고려 청자와 형제 도공』『칠백년을 함께한 사랑 공민왕과 노국공주』, 『왕의 어린 왕비』, 『무덤 속 편지 한 장』가 있습니다.

권기경의 다른 상품

그림정소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주민과 노인들이 많은 파주의 오래된 마을에 인도인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살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아들에게》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를 쓰고 그렸고, 《꼬끼오, 새날을 열어라》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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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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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ung-in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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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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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비우는 하늘을 닮고 싶습니다. 뭘 살까? 어떻게 아껴 먹을까? 고민 그만하고요.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 『메뚜기 탈출 사건』, 『내 팬티 어딨어?』, 『악어 엄마』, 『또르르 당나귀』, 『의자가 부릉부릉』, 『왕의 건강을 지켜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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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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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보름달의 풍요로운 기운과, 그 아래서 강강술래를 하는 여자들의 활기찬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나, 화가가 되고 싶어!』 『달라도 친구』 『콩쥐 팥쥐』 『약속은 즐거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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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476g | 177*230*20mm
ISBN13
9788953558984

줄거리

1편.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 세종
왕세자였던 충녕은 아버지 태종으로부터 왕위를 물려 받아 조선의 4대 임금이 된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세종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게다가 백성 걱정에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세종은 풍년에도 가난하게 살아가는 백성을 위해 측우기를 발명하고, 세금 제도를 고치기에 이른다. '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라는 꿈을 이루고자 한 세종의 이야기를 담았다.

2편. 왕의 건강을 지켜라 - 순종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이 다스리던 때의 조선은 국력을 잃었고 황실은 일본의 간섭을 받아야 했다. 일본군의 감시로 인해 순종은 탕약 조차 제대로 받을 수 없고, 건강은 날로 악화된다. 이때 내의녀 연희의 지혜로 순종은 건강을 되찾는다. 순종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내의원과 수라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편. 왕의 어린 왕비 - 영조
영조 임금은 첫 번째 왕비인 정성 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예순 여섯 나이에 두 번째 왕비를 맞이한다. 바로 열다섯 살에 왕비가 된 정순 왕후이다. 왕비는 아무나 될 수 없었다. 왕실이 정한 규칙에 따라, 여러 명의 후보 중에서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단 한 사람만이 왕과 혼례를 올릴 수 있었다. 남다른 지혜로 왕비가 된 진이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4편. 누가 왕을 죽였을까 - 정조
우여곡절 끝에 내의녀 시험에 합격한 송아는 정조 임금을 만난 뒤로, 임금을 위해 정성을 다해 탕약을 달인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임금의 병은 갈수록 깊어만 간다. 그리고 정순 왕후가 임금의 침실로 들어간 뒤 임금은 숨을 거둔다. 송아는 멀리서 정조 임금의 장례를 훌륭한 의원이 될 것을 다짐한다.

출판사 리뷰

조선 시대 왕은 어떻게 살았을까?
나라의 우두머리, 임금은 과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을까요? 사실 임금은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었어요. 숨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고, 혼인도 나라에서 정해준 대로 따라야 했어요. 그뿐 아니라 죽음의 위협까지 느끼기도 했어요. 만백성의 어버이로서, 누구보다 큰 책임과 의무를 갖고 나라를 다스렸던 조선 시대 임금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최고 권력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본'새로운'임금 이야기
이 책은 최고 권력자로서의 왕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의 왕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흔히 '왕처럼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왕은 하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왕의 삶은 편안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하루 일과에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왕실이 정한 규칙대로 살아야 했고, 죽음의 위협까지 감수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백성을 껴안아야 했다. 누구보다 큰 책임과 의무를 지고 살아야 했던 왕은 세상에서 가장 힘겹고 고달픈 삶을 살아야 했는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이 책은 '왕'에 대한 선입관을 벗어 버리게 하고, 왕의 자리는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어 놓아야 하는 희생의 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권력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 본 임금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살펴 보는 눈을 기르도록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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