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예브게니 오네긴
EPUB
가격
7,200
6,480 7,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3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제1장 [우울증]
제2장 [시인]
제3장 [귀족 아가씨]
제4장 [시골]
제5장 [명명일]
제6장 [결투]
제7장 [모스크바]
제8장 [상류 사회]


해설: 『예브게니 오네긴』과 푸슈킨
참고 문헌
판본 소개
알렉산드르 푸슈킨 연보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ksandr Sergeevich Pushkin,Александр Сергеевич Пушкин

1799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푸시킨은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가정교사에게 프랑스어를 배우고, 외할머니와 유모를 통해 러시아 민담과 전통을 습득하며 세련된 문화적 분위기에서 성장하였다. 1817년에 귀족학교 리체이를 졸업한 뒤 페테르부르크 외무성에서 이름뿐인 관직을 얻었다. 1820년 러시아 동화와 민담에 서구적 서사시를 결합시킨 장편 서사시 ?루슬란과 류드밀라?를 발표하여 문단의 찬사를 받았다. 당시 반정부, 반전체주의에 경도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농노제의 실상을 고발하는 저항시 ?자유?, ?차아다예프에게?, ?시골? 등 이른바 ‘정치시’들을 창작한 것이
1799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푸시킨은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가정교사에게 프랑스어를 배우고, 외할머니와 유모를 통해 러시아 민담과 전통을 습득하며 세련된 문화적 분위기에서 성장하였다. 1817년에 귀족학교 리체이를 졸업한 뒤 페테르부르크 외무성에서 이름뿐인 관직을 얻었다. 1820년 러시아 동화와 민담에 서구적 서사시를 결합시킨 장편 서사시 ?루슬란과 류드밀라?를 발표하여 문단의 찬사를 받았다. 당시 반정부, 반전체주의에 경도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농노제의 실상을 고발하는 저항시 ?자유?, ?차아다예프에게?, ?시골? 등 이른바 ‘정치시’들을 창작한 것이 발단되어 1820년 5월 러시아 남부 지역으로 추방되었다. 유배지에서 영국 낭만주의 시와 바이런 작품 등을 읽으며, 정교한 운문과 현실적 인물로 러시아 사실주의의 문을 연 연작 ?남부의 시? 등을 집필하였다.

1823년 오데사로 이송되었는데 여기서 운문 소설 ??예브게니 오네긴??의 집필을 시작하였다. 러시아 문학 최초의 리얼리즘 소설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귀족 사회의 허무와 권태, 사랑과 상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1830년 가을 일종의 도피 여행으로 볼지노에서 머무르는 석 달 동안 서정시, 장편 서사시, 소설, 희곡 등 온갖 장르의 작품을 창조하는 놀라운 결실을 맺었다. 그중에서도 이듬해 10월에 출판된 ?고(故) 이반 페트로비치 벨킨의 이야기? 줄여서 『벨킨 이야기』라는 작품은 ?마지막 한 발?, ?눈보라?, ?장의사?, ?역참지기?, ?귀족 아가씨-시골 아가씨? 다섯 편의 단편과 그 이야기를 수집하는 가상의 인물 벨킨이 소개되는 ?발행인으로부터?로 구성되어 있다. 러시아인의 삶과 풍속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문학의 대중성과 서사적 깊이를 동시에 추구한 작품으로 정평이 났다. 거의 모든 러시아 도시에는 푸시킨 거리와 동상들이 있으며, 러시아 불멸의 작가이자 러시아 국민 시인으로 여전히 숭앙받고 있다. 아내의 불륜 상대자에게 신청한 결투에서 치명상을 입어 1837년 1월 29일에 생을 마감하였다.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0MB ?
ISBN13
9788932404202

책 속으로

『예브게니 오네긴』이 언급하는 작가만도 80여 명에 이르며, 그 외 등장하는 책과 인물, 고유 명사 등은 수도 없이 많다. 19세기 전반의 문화 엘리트 계층을 겨냥했던 것들이 오늘의 우리에겐 당연히 생소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가능한 경우에는 영 익숙지 못한 개념이나 단어를 우리 식으로 바꾸기도 했고, 나머지는 모두 찾아보기 섹션에 간략한 설명을 달아 놓았다. 읽으면서 낯선 고유 명사는 책 뒤에서 가나다 순서로 찾아보면 된다.
『예브게니 오네긴』을 잘 읽으려면 상세한 해설이 따라야만 한다. 사회 문화적 배경 없이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인데, 그것은 우리뿐 아니라 러시아 독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예브게니 오네긴 사전이 거듭 출간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세 항목의 주석 달기는 출판사의 방침에 어긋나는 데다가, 또 빽빽한 주석이 독서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익히 알고 있는 터라 생략했다. 간혹 이해가 안 가더라도 일단 막힘없이 죽 읽어 나가는 편이 좋다. 굳이 궁금하다면 인터넷 정보 창을 위시해 푸슈킨이나 러시아 문화 관련 서적을 참조하면 된다. 그런 식으로 『예브게니 오네긴』에서 출발된 러시아 마니아가 단 한 명이라도 나온다면 행운이다.

--- p.319, 〈옮긴이 해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러시아 문학을 세계문학에 등장시킨
푸슈킨의 최고 걸작 소설!


낭만적 꿈에서 현실로
그 이행을 노래한 긴 애가(哀歌)


정통 세계문학을 지향하는 을유세계문학전집의 스물다섯 번째 책은 ‘러시아의 모든 것’이라 불리는 푸슈킨의 대표작 『예브게니 오네긴』이다.

『예브게니 오네긴』은 푸슈킨이 9년에 걸쳐 완성한, 총 5천 5백 여 행으로 이루어진 시로 쓴 소설이다. ‘시’답게 고정된 형식과 운율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극상의 기교를 발휘한 작품이며, ‘소설’답게 주인공의 내면적 성장과 당대 러시아 사회와 사상을 묘사하는 걸작 장편소설이기도 하다. 푸슈킨은 작품이 완성되기도 전에 『예브게니 오네긴』을 자신의 최고의 작품이라 칭하였다.

순진한 시골 처녀 타티아나는 페테르부르그에서 온 청년 예브게니 오네긴을 연모한다. 그녀가 읽었던 책들의 여주인공처럼, 타티아나는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보내지만 답장을 받지 못한다. 며칠 뒤 오네긴이 찾아와 마치 아이를 타이르듯이 자신은 ‘행복을 위해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역자인 김진영 교수(연세대 노문과)는 이 작품의 실마리를 ‘지나가 버리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십수년에 걸친 번역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히고 있다.

푸슈킨이 최종적으로 삭제한 부분을 주에 첨부하였고, 본문에 등장하는 여러 고유 명사들에 해설을 붙인 찾아보기도 수록하여, 일반 독자와 연구자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