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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안상수라는 창窓으로 만나는 디자인 세계의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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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 권진
안상수체의 미래: 날개가 김생굴을 찾는 이유 / 이동국
구텐베르크.안.세종 / 귄터 칼 보제
실험과 창조로서의 전통: 안상수론 / 최범
시각주석가 안상수 / 헬무트 슈미트
읽을 수 없는 숫자들 / 이수명
활자인간 안상수를 위한 習作 / 손택수
미래의 기억을 부르는 문자 홀려라 / 권진
이 시대의 아방가르드, 날개 안상수 / 김홍희
안상수의 방법, 한글의 방법, ‘세계와’의 방법 / 최범
처음 / 민구홍
파티의 놀라움: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와의 교육적 조우 / 아드리안 쇼네시
날개 안상수 사전 / 이원
우주는 문자로 가득 차 있다… / 안상수. 스기우라 코헤이
생명평화무늬는 ‘시대정신’이 만들었다. / 안상수. 김왕근
인문은 독립적 삶을 디자인하는 일이다: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안상수 ‘날개’와의 대화 / 안상수. 함돈균

안상수의 디자인
안상수 연표
필자 소개

저자 소개 15

서울대 외교학과 졸. 1988~2005년까지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 뒤 강남 S학원 등에서 논술 강의를 했고, 2012~2014년에는 한국 디베이트협회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그 뒤 2014~2018년 동안 무크지 『붓다로 살다』 편집장을 맡았다. 2017년~2018년 동안 조계종 화쟁위원으로 있었으며 2019년부터 한국갈등조정연구소 책임연구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신문 기자, 논술 강사, 토론 코치 등을 거치면서 ‘소통 전문가’를 자처했지만 주변 인물들과의 불화가 잦아 불교를 공부하게 됐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을 보게 됐고, 갈등이 잦아들었으며, 인간관계에서도
서울대 외교학과 졸. 1988~2005년까지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 뒤 강남 S학원 등에서 논술 강의를 했고, 2012~2014년에는 한국 디베이트협회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그 뒤 2014~2018년 동안 무크지 『붓다로 살다』 편집장을 맡았다. 2017년~2018년 동안 조계종 화쟁위원으로 있었으며 2019년부터 한국갈등조정연구소 책임연구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신문 기자, 논술 강사, 토론 코치 등을 거치면서 ‘소통 전문가’를 자처했지만 주변 인물들과의 불화가 잦아 불교를 공부하게 됐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을 보게 됐고, 갈등이 잦아들었으며, 인간관계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됐다. 불교 공부의 끝에서 스스로 “우리를 바로 봅시다”라는 화두를 만들었다. 이 책을 쓴 것도 그것이 ‘우리를 바로 보는’ 작업이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책을 품고 있다”라는 말이 있다. 신문 기자직을 그만둔 후 “사람들이 그 책을 쓰는 데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논술 비평』, 『신나는 로스쿨 면접』, 『디베이트하는 인간, 호모 디스푸탄스와 소통의 기술』, 『세월호와 대한민국의 소통』, 『길과 꽃』 등 토론과 논술 및 글쓰기, 소통에 관한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slbu@naver.com

김왕근의 다른 상품

조각가. 1951년에 태어나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국립공예미술학교에서 입체조형학을 전공했으며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했다. 『토탈디자인』 편집장을 지냈으며, 1989년도부터 안상수와 함께 『보고서\보고서』를 발간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아스 런던대학교에서 미술사와 고고학을 전공하고, 킹스칼리지런던에서 디지털문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프로젝트 디렉터와 서울시립미술관,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아르코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강의하고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기획전으로는 안상수 개인전 〈날개.파티〉(2017), 남미현대미술전 〈미래과거를 위한 일〉(2017-2018), 중동현대미술전 〈고향〉(2019-2020), 이불 개인전 〈이불-시작〉(2021) 등이 있고 연계 도록을 편찬하였다. 주요 저술로는 〈‘시작’이라는 알레고리〉(『이불: 시작』), 〈문자도의
소아스 런던대학교에서 미술사와 고고학을 전공하고, 킹스칼리지런던에서 디지털문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프로젝트 디렉터와 서울시립미술관,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아르코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강의하고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기획전으로는 안상수 개인전 〈날개.파티〉(2017), 남미현대미술전 〈미래과거를 위한 일〉(2017-2018), 중동현대미술전 〈고향〉(2019-2020), 이불 개인전 〈이불-시작〉(2021) 등이 있고 연계 도록을 편찬하였다. 주요 저술로는 〈‘시작’이라는 알레고리〉(『이불: 시작』), 〈문자도의 소리를 따라서〉(『문자반야』) 등이 있다

권진의 다른 상품

권터 칼 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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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 Karl Bose

타이포그라퍼. 1951년에 태어나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독일어와 정치학을 공부하고, 1990년대 중반까지 베를린 출판업계에서 활동했다. =1993년부터 라이프치히미술대학에서 타이포그라피를 가르치는 한편,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미디어 문화사에 관련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와 워크룸에서 편집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으로 일했고,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며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활동한다. 또한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코딩을 실용적인 동시에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위키위키위키』 『구조 사전: 예순네 가지 구조의 구조』 『“도둑질은 좋다.”』 『새로운 질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새로운*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와 워크룸에서 편집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으로 일했고,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며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활동한다. 또한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코딩을 실용적인 동시에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위키위키위키』 『구조 사전: 예순네 가지 구조의 구조』 『“도둑질은 좋다.”』 『새로운 질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 교육 과정』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등이 있다. 2022년부터 안그라픽스 랩(통칭 및 약칭 ‘AG 랩’) 디렉터로 일하며 ‘하이퍼링크’를 만든다. 2026년 공개한 텍스트 기반 위키 엔진 위키위키위키(WikiWikiWiki)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민구홍의 다른 상품

孫宅洙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다.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시)와 『국제신문』 신춘문예(동시)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동시집 『한눈파는 아이』, 청소년시집 『나의 첫 소년』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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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코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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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iura Kohei

그래픽디자이너. 1932년에 태어나 동경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5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약 50여 년 동안 음반 디자인, 다이어그램, 포스터 등의 작품을 2천 권 이상의 책과 잡지에 남겼다. 독일 울름조형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일본 고베예술공과대학 명예교수다.

아드리안 쇼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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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가, 디자이너. 1989년 영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인트로’를 설립해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며 BBC, 소니플레이스테이션, 도이치은행, 펭귄북스 등의 디자인 작업을 맡았다. 이후 쇼네시웍스를 설립해 아트디렉터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그래픽디자인 사용 설명서』 등 디자인과 시각 문화에 관한 글을 쓰는 한편,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디자인과 타이포그라피를 가르치고 있다.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유교경전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한국의 보물-추사김정희 불이선란도편』, 『미술전시기획자들의 12가지 이야기』(공저)가 있으며, 현재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전시기획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동국의 다른 상품

1994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2001년 [시와반시]에 「시론」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붉은 담장의 커브』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마치』 『물류창고』 『도시가스』, 연구서로 『김구용과 한국 현대시』, 시론집으로 『횡단』 『표면의 시학』, 비평집으로 『공습의 시대』 등을 펴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노작문학상, 이상시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수명의 다른 상품

1992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시간과 비닐봉지」 외 3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사랑은 탄생하라』 『나는 나의 다정한 얼룩말』 등이 있다. 현대시학작품상, 현대시작품상, 시작작품상, 시로여는세상작품상, 형평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원의 다른 상품

디자인 평론가.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디자인》 편집장과 디자인 비평 전문지 《디자인 평론》의 편집인을 지냈다. 디자인을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를 비판적으로 읽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평론집 『한국 디자인을 보는 눈』 『한국 디자인 어디로 가는가』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 『한국 디자인의 문명과 야만』 『공예를 생각한다』 『한국 디자인 뒤집어 보기』, 디자인 역사서 『최 범의 서양 디자인사』, 디자인 교양서 『그때 그 책을 읽었더라면』 『디자인 연구의 기초』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디자인과 유토피아』 『20세기 디자인과
디자인 평론가.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디자인》 편집장과 디자인 비평 전문지 《디자인 평론》의 편집인을 지냈다. 디자인을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를 비판적으로 읽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평론집 『한국 디자인을 보는 눈』 『한국 디자인 어디로 가는가』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 『한국 디자인의 문명과 야만』 『공예를 생각한다』 『한국 디자인 뒤집어 보기』, 디자인 역사서 『최 범의 서양 디자인사』, 디자인 교양서 『그때 그 책을 읽었더라면』 『디자인 연구의 기초』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디자인과 유토피아』 『20세기 디자인과 문화』가 있다.

최범의 다른 상품

30대에는 문학평론가와 학자로서 살았으나, 40대 이후에는 사회제도와 문화적 현실에서 실현할 사회적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인문적으로 실천하는 액티비스트를 병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고, 고려대,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예대, 서울과기대 등 많은 대학에서 강의했다. 문체부, 교육청, 서울문화재단, 한국전통문화대학, 서울자유시민대학, 삼성전자, 리움미술관 등 여러 기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자문하고 강의해왔다. 문체부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플랫폼 ‘인문360도’ 사이트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인문교육에 대한 비전
30대에는 문학평론가와 학자로서 살았으나, 40대 이후에는 사회제도와 문화적 현실에서 실현할 사회적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인문적으로 실천하는 액티비스트를 병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고, 고려대,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예대, 서울과기대 등 많은 대학에서 강의했다. 문체부, 교육청, 서울문화재단, 한국전통문화대학, 서울자유시민대학, 삼성전자, 리움미술관 등 여러 기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자문하고 강의해왔다.

문체부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플랫폼 ‘인문360도’ 사이트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인문교육에 대한 비전으로 실천적 인문공동체 시민행성을 만들고 대표로 활동했다. 미래학교 미지행을 동료들과 기획했으며 설립을 위한 공동대표를 맡았다. 대안디자인대학 PaTI에서 가르치며 인문연구소장직을 수행했다. 플라톤아카데미 펀딩으로 추진되는 전환적 연구교육센터 디자인에 참여했다. 경희사이버대학에서 미래대학 프로젝트에 책임에디터를 맡아 대학 전환 메뉴얼을 설계하고 특임교수로 재직했다. 현대자동차의 해리티지북 프로젝트에 초대편집장을 지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학교 프로젝트에 연구 및 자문 등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복간 『사상계』 편집위원으로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중이다. 비평집 『얼굴 없는 노래』 『예외들』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 문학연구서 『시는 아무것도 모른다』, 교양서 『순간의 철학』 『사물의 철학』, 교육사회혁신 대담집 『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 『교육의 미래 컬처엔지니어링』, 미래교육 에세이 『초연결 학교』 등을 펴냈다.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인문시사 유튜브 채널 〈함돈균의 뉴스쿨〉을 운영중이다.

함돈균의 다른 상품

헬무트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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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mut schmid

타이포그라퍼. 1942년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국적으로 태어났다. 독일에서 식자공 도제 과정을 마친 후, 스위스 바젤 디자인학교에서 에밀 루더, 쿠르트 하우어트, 로베르트 뷔흘러의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독일, 스웨덴, 덴마크,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활동하며 대표작 <Katanaka Eru>를 디자인했다. 일본과 독일 등지에서 『디자인은 태도다』 등 다수의 서적을 출판했다. 현재는 오사카에서 정보 전달과 자유 형태라는 이원성에 천착하며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1980년 『타이포그라피 투데이』를 편집?디자인했고, 1997년 ‘타이포그라픽 리플렉션’ 시리즈 네 번째로 『바젤로 가
타이포그라퍼. 1942년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국적으로 태어났다. 독일에서 식자공 도제 과정을 마친 후, 스위스 바젤 디자인학교에서 에밀 루더, 쿠르트 하우어트, 로베르트 뷔흘러의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독일, 스웨덴, 덴마크,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활동하며 대표작 를 디자인했다. 일본과 독일 등지에서 『디자인은 태도다』 등 다수의 서적을 출판했다. 현재는 오사카에서 정보 전달과 자유 형태라는 이원성에 천착하며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1980년 『타이포그라피 투데이』를 편집?디자인했고, 1997년 ‘타이포그라픽 리플렉션’ 시리즈 네 번째로 『바젤로 가는 길』을 출판했다. 『아이디어』(일본),『베이스라인』(영국), 『TM』(스위스) 등의 잡지에 기고했으며, IDC(인도 봄베이), KDU(일본 고베), 홍익대학교에서 타이포그라피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
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서로는 『페미니즘·비디오·미술』(재원, 1998), 『굿모닝 미스터 백』(디자인하우스, 2007), 『큐레이터 본색』(한길아트, 앤솔로지 기획, 2012), 『큐레이터는 작가를 먹고산다』(눈빛,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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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9쪽 | 158*240*30mm
ISBN13
979118816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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