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당 없으면 못 살주
강영수
한그루 2023.05.08.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그루 시선

책소개

목차

제1부 지구에 잠깐 얹혀사는 우리

군더더기|지구에 잠깐 얹혀사는 우리|섬 1|경쟁|팔불출|죽음의 소리|우도담수장 연력|벙어리 섬|섬이 몸을 판다|섬 2|우도 보름

제2부 바당 없으면 못 살주

흉상 제막|바당 없으면 못 살주|어느 해녀의 푸념|여자는 지식 해녀는 지혜|여자일 때 해녀일 때 43|성기 트는 날|돈과 물숨|자책|해녀의 시름|2022년 해녀의 연말정산|덜컹|아내의 아홉수|생존

제3부 지지 않는 꽃은 없더라

팬데믹|허무 2|서글픈 넋두리|이젠|시니어 부부|속내|역설|뒤안길|지지 않는 꽃은 없더라|촛불|자식|단풍|시곗바늘|삶의 소리|빔

제4부 섬과 태풍

섬과 태풍|기도|인터넷 속 태풍 진로|천일염|풀과 채소|차이|본능|희망|섬 3

제5부 이런 시를 쓰고 싶다

문학의 기교|이런 시를 쓰고 싶다|감동의 소리|절규|시인에게 시는|동시 강좌|재치|우문현답|책 축제

제6부 그 시절 우도는

그땐|고무신|수건|휴지|영장|식게|멩질|부조|우도 북 카페에서 북 콘서트|2022년 성게 작업|도마와 수술대|우도작은도서관|우도마을신문 달그리안

저자 소개 1

1950년 제주 우도 출생. 성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제주 우도에서 태어나 해녀 아내와 평생을 함께한 시인 강영수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도 진솔하게 우도와 해녀를 주제로 한 시와 수필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우도어촌계와 제주시수협을 거쳐 북제주군의회 3,4대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도서(우도)지역 특별보좌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언론기고집 『급허게 먹는 밥이 체헌다』, 『세상을 향한 작은 아우성』, 수필집 『내 아내는 해녀입니다』, 『바다에서 삶을 캐는 해녀』(2016년 세종도서 선정), 시집 『우도돌담』, 『해녀의 몸에선』, 『여자일 때 해녀 일 때』, 『
1950년 제주 우도 출생. 성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제주 우도에서 태어나 해녀 아내와 평생을 함께한 시인 강영수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도 진솔하게 우도와 해녀를 주제로 한 시와 수필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우도어촌계와 제주시수협을 거쳐 북제주군의회 3,4대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도서(우도)지역 특별보좌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언론기고집 『급허게 먹는 밥이 체헌다』, 『세상을 향한 작은 아우성』, 수필집 『내 아내는 해녀입니다』, 『바다에서 삶을 캐는 해녀』(2016년 세종도서 선정), 시집 『우도돌담』, 『해녀의 몸에선』, 『여자일 때 해녀 일 때』, 『해녀는 울지 않는다』, 『해녀의 그 길』 등이 있다.

강영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130*205*20mm
ISBN13
9791168670952

책 속으로

명절 때면
출가물질 간
어머니

풍성한 때때옷
기다리던 시절

어머니 오실 때쯤이면

몸도
마음도

풍성했었는데

이젠
뒤뚱뒤뚱
명절 쇠러
우도 떠나신다

---「빔」중에서

출판사 리뷰

■ 시인의 말

팬데믹
전쟁
지진
화마
쓰레기
기후변화

지구촌의 재앙

사람을 솎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