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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그림로라 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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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Cornell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딸 릴리를 낳은 후 릴리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엄마 아빠가 생긴 날Tell Me Again』, 『나는 내가 좋아I'm Gonna Like Me』, 『다섯 살은 괴로워It's Hard to Be Five』, 『네가 아기였을 때When I was Little』, 『선물』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로라 코넬의 다른 상품

Seo Ae-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청소년책, 성인책을 두루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외국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고맙습니다 선생님』,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등이 있습니다.

서애경의 다른 상품

글 : 제이미 리 커티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처럼 제이미 리 커티스도 자기 자신을 좋아합니다. 물론 딸 애니, 아들 톰, 남편 크리스토퍼와 많은 친구들도 좋아하지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제이미는 배우와 연설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영화 <트루 라이즈>로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작품으로는 로라 코넬과 함께 작업한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인 『나 오늘 바보처럼 느껴져』와 『다섯 살로 사는 건 힘들어』, 『내가 태어난 날 밤 이야기를 해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제이미 리 커티스와 콤비인 로라 코넬이 함께 한 작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www.jamieleecurtisbooks.com을 방문해 보세요.
그림 : 로라 코넬
로라 코넬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지금은 딸 릴리와 함께 고양이 두 마리와 물고기를 키우며 뉴욕에서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이 두 모녀는 조그만 아파트에서 함께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미국에서 7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 셀러 『나 오늘 바보처럼 느껴져』와 『베개 싸움은 이제 그만!』, 『네가 태어나기 전에』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464g | 262*231*15mm
ISBN13
9788945120823

관련 자료

* 옮긴이 리뷰 - 서애경

우리 나라 엄마 아빠들은 아이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법을 가르치는 일에 참 서툽니다. 그래서 자신감에 차 있는 아이들이 참 드물지요. 아이는 하루 아침에 어른처럼 모든 일을 잘 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를 나무라면 아이는 기가 죽어서 절대로 모험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 앞에서나 당당한 어른으로 키우려면 어렸을 때부터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자신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발상은 대단히 서구적이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 제이미 리 커티스의 자신을 사랑하는 특별한 방법
이 책의 주인공인 소녀와 소년은 새로운 옷을 입기를 좋아하고, 아픈 친구를 위해 카드를 만들고, 학교에서 실수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은 이런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게 됩니다. 이 아이들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나를 왜 좋아하며 어떻게 좋아해야 하는지 그 이유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내가 좋아. 생일 선물로 달랑 양말 한 켤레만 받아도 좋아.
그래도 웃으면서 ‘고맙습니다.’ 하고 말할 거야.”
기대에 차지 못한 생일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남자 아이는 그래도 즐겁다고 생각하는 자신이 좋습니다.

“나는 내가 좋아. 할머니가 끓여 주는 문어 찌개도 먹을 테야.”
여자 아이는 할머니의 문어 찌개가 맛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음식에 대해 투정을 부리지 않고 할머니를 배려하는 자신이 좋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자신을 바라보면서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칭찬하는 태도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매우 중요한 자양분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자부심을 길러 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로라 코넬의 생기있고 발랄한, 재치 넘치는 삽화
제이미 리 커티스의 메세지는 재치있는 코넬의 삽화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인상깊은 장면 가운데 하나는 소녀가 읽는 ‘애완거북의 운동은 이렇게!’라는 책이 그려진 부분입니다. 이 그림에서 소녀는 거북의 ‘몸매만들기’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을 단조로운 우리 속에 가두어 기르는 일반적인 상황과는 다르지요. 독특한 발상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외 아이다운 발상이 담긴 소화기 모양의 치약과 애완 동물을 소방관으로 꾸며 주는 달마시안 장식 상자 등도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그림을 보는 재미에 빠져 있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든지 특별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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