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딸 릴리를 낳은 후 릴리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엄마 아빠가 생긴 날Tell Me Again』, 『나는 내가 좋아I'm Gonna Like Me』, 『다섯 살은 괴로워It's Hard to Be Five』, 『네가 아기였을 때When I was Little』, 『선물』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딸 애니와 아들 톰, 남편 크리스토퍼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배우와 연설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제이미는 영화 <트루 라이즈>로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작품으로는 로라 코넬과 함께 작업한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인 『나 오늘 바보처럼 느껴져』와 『다섯 살로 사는 건 힘들어』, 『나는 내가 좋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