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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헬렌 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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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Lester

미국 일리노이 주 에번스턴에서 태어났고, 휠록대학을 졸업한 뒤 10년 동안 초등 학교 교사로 있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육아 휴직 동안 삽화를 그리다가 편집자의 권유로 동화작가가 되었다. 교사 시절 아이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내가 먼저야!』, 『들어 봐, 버디』, '펭귄 태키'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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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린 먼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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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Munsinger

미국 매사추세츠 주 그린필드에서 태어났고, 터프스대학을 졸업한 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재미와 웃음이 가득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야!』, 『들어 봐, 버디』, 『내 잘못이 아니야』, 『펭귄 태키』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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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衍洙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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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48g | 215*250mm
ISBN13
9788945123572

출판사 리뷰

못말리는 꼬마 펭귄 태키!
좀 별난 친구지만, 함께 있으면 정말 신이 난답니다.


좀 별난 꼬마 펭귄 태키가 친구들과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다른 펭귄 친구들은 올림픽에서 우승하기 위해 열심이지만 태키에게는 왠지 꼭 낀 유니폼이 어울리지 않아요. 올림픽 경기 규칙도 태키에겐 무용지물이지요. 덕분에 멋진 얼음 나라 팀은 번번이 메달을 따지 못해요. 대신 태키가 벌인 엉뚱한 사건들에 잔뜩 휘말리게 되지요. 펭귄 친구들의 골칫덩어리, 태키!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어요. 그건 뭐든지 안 된다고 생각하던 일들을 일단 저지르고 마는 태키의 자유분방함이 일상의 지루함을 날려 버리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박진감 넘치는 올림픽 경기 중계 속에서 꼬마 펭귄 태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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