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 판권 출간일자 : 2008/03/30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통합논술 다지식 세계명작

책소개

목차

01 고요한 곳에서 그녀를 만나다
02 이룰 수 없는 사랑
03 편집자로부터

작가 및 작품 소개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

저자 소개 1

원저요한 볼프강 폰 괴테

관심작가 알림신청
 

Johann Wolfgang von Goethe

고전파의 대표자이자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독일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법학을 공부한 황실 고문관이었던 아버지 요한 카스파르 괴테와 프랑크푸르트 시장의 딸이었던 어머니 카타리나 엘리자베트 사이에서 부족할 것 없는 교육을 받고 자랐다. 라틴어 등 어학에 뛰어났으며 독서량도 많았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
고전파의 대표자이자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독일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법학을 공부한 황실 고문관이었던 아버지 요한 카스파르 괴테와 프랑크푸르트 시장의 딸이었던 어머니 카타리나 엘리자베트 사이에서 부족할 것 없는 교육을 받고 자랐다. 라틴어 등 어학에 뛰어났으며 독서량도 많았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을 비롯한 각종 문학 서적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

괴테는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1765년부터 1768년까지 당시 “작은 파리”라고 부르던 유행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공인 법학 강의보다 문학 강의를 더 열심히 들었다. 1770년 독일 질풍노도 운동의 실질적 선도자인 고트프리트 헤르더를 만나 독일 민속과 정신에 대한 깨우침을 얻었다. 슈트라스부르크에서 법학 공부를 마친 후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이때 쓴 작품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괴츠 폰 베를리힝겐』과 『초고 파우스트』와 같은 드라마와, 문학의 전통적인 규범을 뛰어넘는 찬가들을 쓰게 된다.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인 『괴츠 폰 베를리힝겐』이 1773년 발표되자 독일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인 규범으로 여기고 있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프로이센의 왕까지 가세한 이 논쟁으로 인해 괴테는 독일에서 일약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768년 건강상의 이유로 요양 생활을 했는데, 그 무렵 신비주의와 중세의 연금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770년 스트라스부르에서 법학 공부를 위해 머물다가 헤르더를 알게 되면서 셰익스피어 문학에도 심취했다. 변호사가 된 그는 1772년 제국 고등법원의 실습생으로서 몇 달 동안 베츨러에 머물렀다. 이때 이미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를 사랑하게 되는 아픔을 겪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744)을 써, 문단에 이름을 떨쳤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이때의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주인공 베르테르의 옷차림이 유행하고 모방 자살까지 일어나는 등 유럽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17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괴테는 일약 유럽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작가를 만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몰려들었다. '슈투름 운트 드랑'(질풍노도시대, 문예의 혁명 운동)의 대표작으로서 전 독일 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 알려졌다. 1775년 제2의 고향이 되는 바이마르로 가서 공작의 고문이 되고 1782년에는 귀족 반열에 들었다. 1786년의 이탈리아 여행은 괴테의 생애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는데, 이 여행을 통해 그는 고전주의를 지향하게 되었다. 1794년부터 실러가 기획한 잡지에 협력하여 우정을 맺은 괴테는 이후 실러의 격려와 이해에 용기를 얻어 많은 작품을 완성했다.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파우스트』에 다시 손을 댄 것도 이 시점이다.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괴테를 18세에 불과했던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1757∼1828) 공작이 초청했다. 처음에는 잠시 체류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아버지의 권유대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괴테는 이미 유럽에 널리 알려진 유명 작가로 그곳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고, 빌란트(Wieland)를 비롯해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바이마르의 예술적 분위기와 첫눈에 반해 버린 슈타인 부인의 영향으로 그곳에 머무르게 된다. 괴테에 대한 공작의 신임은 두터웠고 공국의 많은 일들을 그에게 떠맡기게 되었다.

여러 해에 걸친 국정 수행으로 인한 피로와 중압감으로 심신이 지친 괴테는 작가로서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마르 궁정을 벗어나 이탈리아로 여행을 감행했다. 1년 9개월 동안 이탈리아에 체류하면서 괴테가 느꼈던 고대 예술에 대한 감동은 대단한 것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얻게 된 고대 미술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절도와 절제의 정신을 자기 문학을 조절하는 규범으로 삼아 자신의 고전주의(Klassik)를 열 수 있었던 것이다.

독일 문학사에서는 괴테가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1788년부터 실러가 죽은 1805년까지를 독일 문학의 최고 전성기인 “고전주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에 괴테와 실러는 바이마르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고전주의 이상을 실현하는 활동을 했는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유형(類型)”을 통해 “유형적인 개성”으로 고양(高揚)되는 과정을 추구했던 것이다. 괴테와 실러의 상이한 창작 방식은 상대의 부족한 면을 보충해 주어 결과적으로 위대한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실러의 격려와 자극으로 괴테는 소설『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를 1796년에 완성하고, 프랑스 혁명을 피해 떠나온 피난민들을 소재로 한『헤르만과 도로테아』를 1797년에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미완성 상태의 『파우스트』작업도 계속 진행해 1808년에 드디어 1부를 완성하게 된다.

실러는 지나친 의욕과 격무로 인해 1805년 5월 46세의 나이로 쓰러지는데, 실러의 죽음은 괴테에게도 커다란 충격이었다. 1815년 나폴레옹이 권좌에서 물러나자 바이마르 공국은 영토가 크게 확장되어 대공국이 되었다. 괴테는 수상의 자리에 앉게 되지만 여전히 문화와 예술 분야만을 관장했다. 1823년『마리엔바트의 비가』를 쓴 이후로 괴테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저술과 자연연구에 몰두해 대작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1829)와『파우스트 2부』(1831)를 집필하게 된다. 서사시와 서정시, 산문과 시극, 비평과 수기, 4편의 소설과 1만여 통의 편지를 남긴 괴테는 독일민족이라는 정체성의 태동기에 독일문화와 독일어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1832년 3월 22일 낮 1시 반, 괴테는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다. 그는 죽을 때 “더 많은 빛을(Mehr Licht)” 하고 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3월 26일 바이마르의 카를 아우구스트 공작이 누워 있는 왕릉에 나란히 안치되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다른 상품

편자 : 박은정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 동안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옛 사람들의 과학살이》, 《속독왕 단숨에 따라잡기》, 《꼴찌들의 징글징글 지리 탈출기》, 《샘이 날 때 읽는 동화》, 《공부가 지겨울 때 읽는 동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한준경
만화예술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제7회 전국 창작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은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442g | 173*225*20mm
ISBN13
9788957594049

책 속으로

마차에서 내리자 하녀가 대문까지 나와서 맞이해 주더군. 하녀는 로테 아가씨가 준비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어. 나는 안뜰을 지나 집안으로 들어갔어. 문을 밀고 안으로 들어가자 지금까지 내가 보지 못했던 황홀한 광경이 펼쳐졌지. 거실에는 한 아가씨가 두 살부터 열두 살에 이르는 어린아이들에게 둘러싸여서 빵을 나누어 주고 있었어.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아가씨는 팔과 가슴에 연분홍색 리본이 달린 말쑥한 흰 옷을 입고 있었지. 그녀는 커다란 빵을 알맞게 잘라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더군. 아이들은 빵을 미처 자르기도 전부터 작은 손을 높이 들고 “고맙습니다.”하고 외쳤어. 빵을 모두 나누어 주고 나자, 그녀는 미안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어.
“모두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해야 할 일들은 일러 주다 보니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주는 것을 잊었지 뭐예요. 아이들이 제가 잘라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받지 않으려고 해서요.”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로테의 모습, 목소리, 몸가짐에 완전히 반해 버리고 말았어. 영혼이 빨려 들어간 느낌이었지. 로테가 장갑과 부채를 가지러 가기 위해 잠깐 자리를 비우고 나서야 간신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이들이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를 보고 있더군. 나는 제일 귀여운 얼굴을 한 막내 쪽으로 걸어갔지. 그 아이는 살며시 뒤로 물러났어. 그 때 로테가 문을 열고 나와 아이에게 말했어.
“루이, 인사를 해야지.”
아이는 로테가 시키는 대로 꾸벅 고개를 숙였어.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아이의 볼에 뽀뽀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더군. 마차로 돌아와서 자리를 잡자, 여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주고받았어. 나는 로테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어. 하지만 애써 내 마음을 감추려고 했지.

--- pp.28~30

줄거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제목 그대로 젊은 베르테르가 주인공이에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직 젊기 때문에 활기가 넘치고, 아직 젊기 때문에 작은 일에도 흔들리는 베르테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베르테르가 살고 있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가난하며, 아직 신분에 따라 서로 어울려야하는 사람들이 나뉘어져 있는 사회였어요. 옳지 않는 것이라도 남들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곳이었지요. 아직 젊고 순수하고 솔직하며 꾸밈이 없는 베르테르에게는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는 어울리기 힘든 곳이었어요. 베르테르는 기대를 걸고 자신만의 작은 세상을 떠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지만 바깥 세상에 실망하여 큰 상처를 안고 돌아와요. 베르테르의 슬픔은 로테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가야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 솔직한 베르테르의 모습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모든 일을 하는데 많은 것을 따져보고 보다 좋게 포장하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요. 과연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

출판사 리뷰

시리즈 특징

생각하는 힘을 흔히 사고력이라고 합니다. 몸이 약하면 병이 들 듯 생각하는 힘이 약하면 깊이 있는 생각을 못하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습니다. 운동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면, 생각하는 힘을 강하게 길러 주는 것은 논술입니다. 논술의 정확한 의미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이치에 맞게 말하거나 적는 것입니다. 하지만 논술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잘 할 수 있는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기초부터 꾸준히 연습해야만 합니다. 이 시리즈는 논술에 필요한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르도록 명작을 특별하게 이해하는 구성과 5단계 논술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습니다.

Step 1. '명작 스토리‘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명작을 읽는 것입니다. 명작을 읽으면, ‘위대한 작가들의 생각하는 방법’과 함께 사람들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방법과 세계를 날카롭게 통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명작을 읽는다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세상은 수백, 수천 개의 면을 가진 다면체 도형과 같습니다. 어떤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을 가진 복잡한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논술인 것입니다.

Step 2. ‘多지식’으로 세상 배우기
논술을 잘 하려면 여러 가지 방향으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역사, 사회, 경제, 과학, 지리, 예술, 상식 등 통합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야만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 논술’이란 말이 생긴 것입니다.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은 통합논술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엮은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명작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교과 탐구’를 통해 다양한 교양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주인공이 편도선이 부으면 왜 붓는지 의학 탐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만약 주인공이 재판을 받으면 재판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사회 탐구를 통해 깊이 파고 듭니다. 콜레라라는 전염병이 퍼졌다면 콜레라균을 언제, 어디에서 처음 발견했는지 생물 탐구를 통해 알게 됩니다. ‘교과 탐구’를 통해 어린이들은 언어 탐구, 경제 탐구, 역사 탐구, 과학 탐구, 상식 탐구 등 통합적인 지식과 통합적인 사고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명작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Step 3.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으로 이해력, 논리력, 창의력 키우기
그 동안 어린이들은 알맞은 답을 선택하는 것에 길들여져 왔습니다.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어렵게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이 시리즈 끝에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을 준비했습니다.
1단계는 줄거리와 주인공, 주제를 이해하는 내용 이해하기.
2단계는 역사, 과학, 예술, 지리, 경제적 사실을 알고 논술하는 관련 지식 키우기.
3단계는 독창적이고 상상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창의력, 상상력 키우기.
4단계는 논리적 사고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비판적,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5단계는 종합적인 논술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내 생각과 주장을 논술하기입니다.
또한 논술을 풀고 나서 예상할 수 있는 답과 비교해 보면서 자기의 생각의 근거를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5단계를 거치면서 어린이들은 사고 능력과 읽기 능력, 쓰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