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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보이 선생님
이라야김병하 그림
봄봄출판사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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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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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동문학 도서 『수상한 캠프』, 『올드 보이 선생님』, 『미확인 바이러스』, 『기막힌 효도』, 『가짜 정우 진짜 정우』와 자기계발서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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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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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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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8쪽 | 273g | 190*250*15mm
ISBN13
97889917429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완전 올드 선생님이다!

선생님은 학교에 가는 것이 싫습니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아이들에게 몇 십 년 똑같은 것을 가르치는 것은 지루하고 지겹습니다. 올해 맡은 아이들 중에는 엄청난 장난꾸러기가 있습니다. 바로 정지용! 첫인사로 선생님에게 완전 올드 선생님이라고 한 아이였어요.
어느 날 현장학습으로 놀이공원에 간 날이었어요. 지용이가 말썽을 부려 “너! 이럴 거면 집에 가!”라고 외치고 지용이가 정말로 없어져 버렸습니다. 학교에도 지용이 부모님께도 완전 죄인이 된 선생님은 지용이를 찾기만 하면 어떻게 혼내 줄까 생각했지만 막상 만나고 나니 달려가 덥석 안아 버립니다.
둘이서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용이는 선생님에게 삼각 김밥 뜯는 법, 최신 휴대전화 사용법 등을 알려 줍니다. 책을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알아서 힘이 되는 것들이었죠.
지용이는 자신의 꿈도 선생님이라면서, 자기는 선생님과 딱 반대되는 선생님이 될 거라고 큰소리칩니다. 학교에 가기 싫은 올드 선생님은 보이 선생님과 대화하며 조금씩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기대가 됩니다. 보이 선생님의 수업은 어떨까요? 다음 자율활동 시간에는 지용이가 선생님이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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