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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떼기
박경태오승민 그림
봄봄출판사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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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함평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어려서부터 작가의 꿈을 꾸다가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계몽사아동문학상’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동화작가로 활동하며 많은 창작 동화와 그림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첫눈 오는 날의 약속』, 『내 마음의 무지개』, 『갯벌』, 『돌고래 뿌우의 모험』,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하늘로 날아간 꼬마열차』, 『도깨비 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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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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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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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14g | 190*250*15mm
ISBN13
97911889092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대단하다. 우리 껌딱지!“ “나는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분명 또래 친구들이랑 노는 게 더 즐거울 텐데, 동생들은 항상 언니, 누나, 오빠, 형을 졸졸 따라다니며 같이 놀고 싶어합니다. 박경태 작가도 사실 형 껌딱지였다고 합니다. 형이랑 같이 있으면 무섭지도 않고 늘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고요. 형을 무척이나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해요. 수아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니까 늘 함께 놀고 싶어한 것이지요. 이 세상의 모든 언니, 누나, 오빠, 형 들과 마찬가지로 수호는 수아가 귀찮기만 하지만, 동생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동생이 같이 있으면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맘놓고 놀 수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형제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내 편이 되어 주는 든든한 존재고, 힘들고 어려울 때 곁에서 늘 위로를 해 주고,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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