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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나 생명을 품다
1. 숲 속의 현자 - 황경택
2. 봄봄 붕붕 - 권경희 임동순
3. 개구리 보호의 날 - 권경희 임동순
4. 새와 가까워지기 - 황경택
5. 신 노아의 방주 - 황경택
6. 옛날 옛적에 - 김지민
7. 나는 도도새였다 - 소복이

둘 자연을 잇다
8. 흙이 사라지면 - 황경택
9. 흙이야기 - 이학준
10. 물이야기 - 이학준
11. 날씨이야기 - 권경희 임동순

셋 생활을 짓다
12. 바람을 모으는 바지 - 김은성
13. 텔레비전을 끄고 삶을 켜다 - 김지민
14. 내 인형 메리 - 장차현실
15. 전자제품 사용설명서 - 김해진
16. 그는 차도남일까 따숲남일까 - 홍인혜
17. 이사 전날 - 달군

넷 시간을 찾다
18. 안 깔끔여사 살림일기 - 장차현실
19. 청소 - 장차현실
20. 우리 작은 욕실을 가득 메운 청결용사들 - 유승하
21. 속임수 부엌 요리조리 - 김해진
22. 이웃과 음식 나누는 날 - 권경희 임동순
23. 김장 담그는 날 - 장진영
24. 겨울, 하루 - 달군

다섯 생각을 열다
25. 산책할까? - 달군
26. 스마트하다는 것 - 김은성
27. 오! 시몬, 너는 아느냐! - 김은성
28. 침묵 - 박순구
29. 시간 - 이학준
30. 보고 싶은 친구야 - 강호연
31. 별 - 장차현실
32. 유혹 - 장차현실
33. 골프장 이야기 - 권경희 임동순
34. 여행하는 남자 - 하민석
35. 협동과 자립 - 달군
36. 멈춤 - 박건웅

저자 소개 17

글그림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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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강호연, 닉네임:사금군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HSP 웃음치료사 2급 자격증을 갖고 있다. 고고미술사학을 공부 중 일 때, 자신의 전공을 살려 우리나라의 여러 유물에 상상력과 잔잔한 감성을 불어 넣은 「도자기」를 시작으로 ‘착한 만화’, ‘참 좋은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몸이 좋지 않아 잠시 중단하기도 하였지만, 회복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특유의 부드러운 동양적 미를 겸비한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현재 블로그에서 2003년부터 일기처럼 그려온 「사금일기」와 네이버 웹툰에서 「단군할배요!」, 《일지희망편지》 만화 편 등을 연재 중이다.

호연의 다른 상품

글그림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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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직장을 그만두고 시골 마을에 귀농해 이웃으로 함께 살고 있다. 농사도 짓고 그림도 그리면서 깨알 같은 재미를 누리고 있다. 돈 없이도 행복한 유기농 만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를 펴냈다.

글그림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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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함경남도 북청 출신인 부모님 밑에서 육남매 중 막내로 자랐다. 1970년대 끝자락에 서울로 이사한 뒤 대학에서 심리학을, 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 영화에 뜻을 두었으나 우연히 만화를 접하게 되었고 마흔 살에 처음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004년 첫 책 『고모가 잠잘 때 생길 법한 일』을 출간했다. 첫 책 출간 후 준비해오던 작품 <내 어머니 이야기>를 2006년 만화지 『새만화책』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2008년 『내 어머니 이야기』 1부가 출간됐다. 2009년 8월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로 지면을 옮겨 20
196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함경남도 북청 출신인 부모님 밑에서 육남매 중 막내로 자랐다. 1970년대 끝자락에 서울로 이사한 뒤 대학에서 심리학을, 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 영화에 뜻을 두었으나 우연히 만화를 접하게 되었고 마흔 살에 처음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004년 첫 책 『고모가 잠잘 때 생길 법한 일』을 출간했다. 첫 책 출간 후 준비해오던 작품 <내 어머니 이야기>를 2006년 만화지 『새만화책』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2008년 『내 어머니 이야기』 1부가 출간됐다. 2009년 8월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로 지면을 옮겨 2013년 2월까지 연재했다. 2014년 3월 『내 어머니 이야기』 2~4권을 출간, 전4권으로 완결하였다.

김은성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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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서 살아가는 지구시민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가이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모든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어린이 환경책 『지구사용 설명서』에 그림을 그렸다.

글그림김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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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아트스쿨에서 그림공부를 했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아토피 아이를 키우다 먹을거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한살림과 인연을 맺었고 두 아이를 자연주의로 키우고 있다. 작업에 참여한 책으로 『얘들아, 옛날에 옛날에(한국 전래편)』,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등이 있다.

글그림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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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팔당 두물머리 활동가라 생각하며 살아간다. 서울이 아닌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고 싶어 두물머리 가까이로 집도 옮겼다. 그림을 그리며 농사도 짓고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찾아가는 삶이 즐겁다.

글그림박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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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8명의 이야기를 담은 『그해 봄』,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제시 이야기』와 『옌안송』, 『아리랑』 등을 작업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2011년), ‘부천만화대상’ 대상(2014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장관상(2024년)을 받았다.

박건웅의 다른 상품

글그림장차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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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현실 작가가 기획하고 스토리를 만들고 등장인물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홍익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에 ‘색녀열전’을 연재 하면서 만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장차현실의 현실을 봐’ ‘사이사이’ [한겨레], ‘별 아이 현실엄마’ [세계일보]등 50여곳의 신문과 잡지에 여성과 장애를 주제로 만화를 꾸준히 연재해 왔습니다. 2006년 10월부터 16년간 〈개똥이네 집〉에 ‘장차현실 만화-또리네 집’을 연재하면서 장애를 보는 사회적 시선, 아이들 교육,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고민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었습니다. 2018년 지역에 부모운동단
장차현실 작가가 기획하고 스토리를 만들고 등장인물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홍익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에 ‘색녀열전’을 연재 하면서 만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장차현실의 현실을 봐’ ‘사이사이’ [한겨레], ‘별 아이 현실엄마’ [세계일보]등 50여곳의 신문과 잡지에 여성과 장애를 주제로 만화를 꾸준히 연재해 왔습니다. 2006년 10월부터 16년간 〈개똥이네 집〉에 ‘장차현실 만화-또리네 집’을 연재하면서 장애를 보는 사회적 시선, 아이들 교육,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고민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었습니다. 2018년 지역에 부모운동단체를 만들고 부모운동을 시작. 비영리민간단체를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의 예술활동을 매개로 돌봄과 일자리, 자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20. 9. 7 제 17회 서울특별시 성평등상 수상, 2023.10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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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황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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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놀이연구소 소장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사)우리만화연대와 (사)숲연구소에서 활동했다. 이후 어린이 만화와 숲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숲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는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생태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9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에 〈상위시대〉, AM7에 〈총각일기〉, 월간 『우리 만화』에 〈꼬마 애벌레 말캉이〉 등을 연재했다. 펴낸 책으로 만화 동화 『산타를 찾아서』, 생태 만화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 놀이』 『꼬마 애벌레 말캉이』 『주머니 속 자연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사)우리만화연대와 (사)숲연구소에서 활동했다. 이후 어린이 만화와 숲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숲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는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생태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9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에 〈상위시대〉, AM7에 〈총각일기〉, 월간 『우리 만화』에 〈꼬마 애벌레 말캉이〉 등을 연재했다. 펴낸 책으로 만화 동화 『산타를 찾아서』, 생태 만화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 놀이』 『꼬마 애벌레 말캉이』 『주머니 속 자연 놀이 100』, 그밖에 『자연물 그리기』 『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 『숲 해설 시나리오 115』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숲은 미술관』 『꽃을 기다리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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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루나(홍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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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LUNA

광고회사 TBWA에서 일했고, 홈페이지 루나파크를 만들어 만화를 그려왔고, 2018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금은 회사를 떠나 다양한 분야의 창의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다. 여러 마리의 토끼를 쫓느라 늘 힘에 부치지만 모든 토끼가 사랑스러워 걸음을 늦출 수가 없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일 것 행복할 것』 『루나 파크 옷걸이 통신』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루나파크』 등이 있다. 트위터/인스타그램 @luna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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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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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미대를 나와 미술동인<두렁>과 만화제작실<작화공방>에서 민중만화를 그렸다. 1995년 귀농을 하여 건달농사를 지으며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등 만화책 여러 권을 냈다. 2001년 ‘오늘의 우리만화상’과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을 수상하였다. 뒤늦게 공부를 하여 논문 ‘만화의 재미를 생산하는 창작방법연구’로 석사학위를, 논문‘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연구‘ 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러 편의 논문을 학회지‘만화애니메이션 연구’와 연간지‘만화비평’에 발표하였다. 현재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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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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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스포츠서울 만화 공모전에서 「해피배추」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와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휴머니멀』과 『놀라지 만화 시리즈』 등이 있으며 그동안 그린 어린이 책으로는『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정치 이야기』, 『세계의 유명 브랜드 이야기』,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 『우리 땅 독도』, 『앗! 우리 몸 3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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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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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 독특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의 마음』으로 부천 만화 대상 어린이 만화상(2017)을 수상했으며,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2021)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백오 상담소』, 『왜 우니?』,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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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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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휘파람」으로 제2회 새싹만화상을 받았다. 작품집으로 『엄마 냄새 참 좋다』가 있다. 그림책과 동화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아빠하고 나하고』 『김 배불뚝이의 모험』 들을 통해 재미난 세상을, 여러 만화가와 함께 그린 인권 만화 『십시일反』 『사이시옷』 『어깨동무』 들을 통해 어울려 사는 세상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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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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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운동본부에서 도시농업 간사로 일하면서 계간 <귀농통문> 디자인에 참여했다. 지금은 제주도로 귀농해 농사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펴낸 책은 텃밭을 가꾼 경험을 바탕으로 농사에 필요한 것들을 소개한 『나의 애완 텃밭 가꾸기』가 있다.

그림하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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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랑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만화가가 된 지금은 날마다 이야기에 둘러싸여 그림을 그린다.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고, 이야기를 멋지게 표현하기 위해 혼자 공상하는 시간도 아끼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의 원작 만화 《안녕, 전우치!》와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 《기동물기》 등 어린이 닮은 만화를 여러 권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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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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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문화운동과 녹색출판운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1996년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 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창간했고,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삶을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지구별 푸른 소식과 정보를 전해왔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나무 한 그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창간호부터 재생종이로 책을 펴내며 재생종이 문구 보급과 재생복사지 캠페인을 비롯해 지구 원시림을 지키는 ‘종이는 숲이다’ 재생종이운동을 이끌고 있다. ‘나무 껴안는 날’, ‘맨발로 흙 밟는 날’ 같은 ‘작아의 날’을 정해 일상에서 즐거운 환경운동을 일구고 있다. ‘해오름달’, ‘잎새달’ 같이 자
녹색생활문화운동과 녹색출판운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1996년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 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창간했고,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삶을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지구별 푸른 소식과 정보를 전해왔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나무 한 그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창간호부터 재생종이로 책을 펴내며 재생종이 문구 보급과 재생복사지 캠페인을 비롯해 지구 원시림을 지키는 ‘종이는 숲이다’ 재생종이운동을 이끌고 있다. ‘나무 껴안는 날’, ‘맨발로 흙 밟는 날’ 같은 ‘작아의 날’을 정해 일상에서 즐거운 환경운동을 일구고 있다. ‘해오름달’, ‘잎새달’ 같이 자연 흐름을 담은 우리말 달이름과 고운 우리말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 교보교육재단 생명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창간 25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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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90g | 152*210*20mm
ISBN13
9788996360056

책 속으로

『작고 느린 만화가게』 들여다보기

“새와 가까워지려고 멀리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잠시 여유를 갖고 눈만 감으면 됩니다.”
- 황경택, ‘새와 가까워지기’에서 (32쪽)

“오래된 물건에는 의미가 생긴다. 사람의 기억, 이야기가 물건에 묻고 배어 몸을 얻는다.”
- 달군, ‘이사 전날’에서 (120쪽)

“언제부턴가 별이 보이지 않는다. 수많은 가짜 별들이 도시를 뒤덮은 탓이다. 스위치 하나를 내린다. 우리 아이들 미래를 위해.” - 장차현실, ‘별’에서 (218쪽)

“작은 꽃들과 풀, 나무, 작은 벌레와 새들… 어쩌면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 은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 박건웅, ‘멈춤’에서 (260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씨앗을 품은 삶, 자연 닮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온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녹색생활 문화운동과 녹색출판 운동을 펼치는 녹색연합 출판전문기구다. 1996년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 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창간한 뒤 2017년 21년 동안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삶을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지구별 푸른 소식과 정보를 전하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나무 한 그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창간호부터 재생종이로 책을 펴내며 재생종이 문구 보급과 재생복사지, 녹색출판 운동을 펼친다. 지구 원시림을 지키는 ‘종이는 숲이다’ 재생종이운동을 이끌고 있다. ‘나무 껴안는 날’, ‘맨발로 흙 밟는 날’ 같은 ‘작아의 날’을 정해 일상에서 즐거운 환경운동을 일구고 있다. ‘해오름달’, ‘잎새달’ 같이 자연 흐름을 담은 우리말 달이름과 고운 우리말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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