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조선경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과 미국 SVA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잡지와 광고, 어린이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홍익대와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강의를 한다. 1995년에 <마고할미>로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마고할미>, <잔니 스키키>, <아기 돼지 삼형제>, <혹부리 영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