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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엄마
이성자김지영 그림
고래책빵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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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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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아빠와 함께

아빠, 사랑해
별난 세탁소
하늘말나리
내일모레쯤

2부 엄마의 마음

주꾸미 엄마
정말 다행이야
그래, 바로 그거야
쌍둥이바람꽃

저자 소개2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펭귄 날다!』 등 여러 권이 있다. 광주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오랫동안 동시와 동화를 강의했고, 현재는 이성자 문예 창작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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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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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섬유를 전공해 옷이 좋아 옷을 만들고 팔았다. 웹디자인,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다 어느 순간 그림이 더 좋아져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발을 내밀게 되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면서도 공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꾸미 엄마』,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봄이의 뒷모습』, 『손가락만 까닥하면』, 『아침 바다 민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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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84g | 170*230*20mm
ISBN13
97911898790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빠, 엄마는 달라도 사랑은 똑같은 아이들

책 1부는 아빠를 주제로 「아빠, 사랑해」, 「별난 세탁소」, 「하늘말나리」, 「내일모레쯤」이 실렸습니다. 각 이야기는 각각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가정환경은 물론 아빠도 다르지만 한결같이 놀기 좋아하고 씩씩합니다. 아이들은 처한 환경에서 아빠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서운해하기도 하는 자신만의 생각이 있지만, 아빠의 마음과 사랑을 알고는, 그런 아빠가 있어 행복해하며 자랑스러워합니다.

2부에는 이 책의 표제가 된 「주꾸미 엄마」를 비롯한 「정말 다행이야」, 「그래, 바로 그거야」, 「쌍둥이바람꽃」이 실렸습니다. 「주꾸미 엄마」의 주인공은 식당에서 엄마를 돕다가 수족관 속 알이 밴 주꾸미를 보고 배가 불룩한 엄마가 겹쳐져, 그 주꾸미를 바다에 풀어주고 맙니다. 엄마의 소중함과 큰 사랑을 모르고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다른 작품의 아이들 또한 형제를 배려하고, 용기 낼 줄 알며, 상처 입은 할머니의 행복을 빌어주는 등 순수하기 그지없으면서도 속이 깊고 대견스럽습니다.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동화 속 아빠, 엄마를 만나보길

이성자 선생님은 “어린이 여러분! ‘아빠, 엄마~’ 하고 큰 소리로 아빠 엄마를 불러 봐요. 아빠 엄마가 여러분 곁에 계셔도, 계시지 않아도 부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열리면서 불끈 힘이 솟아날 거”라면서,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이 책의 아빠, 엄마를 만나보세요”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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