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문학의전당 시인선

책소개

목차

1부
판화 속의 기러기 1
판화 속의 기러기 2
물의 여행
자연학습
휴양림에서
하회탈
아이들
봄이 온다고

거울
마음이 비어있을 때
나그네
시간의 깊이에 잠겨

2부

애드벌룬
눈사람
육신의 눈으로는
육신의 그림자
그림자
소년과 천자문
제비 나는 언덕
볕기
황소가 하는 말
희미한 그림자
여름 바다

3부
나 홀로 달빛에 젖어
비누향기와 나팔꽃
바다는 한 마리 짐승
바다
넝쿨 아래서
쇠물닭
아지랑이
여행
허무의 속성
고요를 깨고
지구는 물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빙하 시대로의 항해일지
-지구와의 평생해로
-오로라

4부
침묵-별을 바라보며 말할 수 있는 것은
침묵-오늘 하루는
침묵-말할 수 없음의 시간
침묵-링컨 메모리얼에서
침묵-링컨 좌상
침묵-말문을 닫고
침묵의 시간
무작정 나서는 것은
빈집
오늘밤엔
새날의 의미
어기여차, 힘찬 시동의 노래
태풍의 눈
산맥
푸른 물 깊은 물
설원을 향해

저자 소개 1

1938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나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59년 [자유신문]에「음성」이,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황제와 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회상의 숲』,『바람의 손끝이 되어』,『안개주의보』,『어느 인생』,『데자뷔』등 열다섯 권의 시집,『빛의 형상』,『순결을 위하여』등 다섯 권의 시선집을 펴냈다. [신춘시新春詩] 동인과 [사계四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편운문학상, 기독교문화대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존재와 삶에 대한 사유와 탐구의 조화, 그의 시의 공
1938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나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59년 [자유신문]에「음성」이,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황제와 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회상의 숲』,『바람의 손끝이 되어』,『안개주의보』,『어느 인생』,『데자뷔』등 열다섯 권의 시집,『빛의 형상』,『순결을 위하여』등 다섯 권의 시선집을 펴냈다. [신춘시新春詩] 동인과 [사계四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편운문학상, 기독교문화대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존재와 삶에 대한 사유와 탐구의 조화, 그의 시의 공간은 나와 사물과의 관계 성찰 속에서 나의 존재론적 의미를 순수시의 시세계로 보여 주는 것이다.

박이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00683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