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호제 아뤼고, 에리엔느 듀이
책을 통해 거대한 야생 생물의 세계를 보여 준 호제 아뤼고와 에리엔느 듀이는 어린이책을 70권이 넘게 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널리 알려진 『남극 어릿광대들: 펭귄의 노래』는 두 사람이 그림을 그리고 주디 시에라가 글을 쓴 책으로 '가정교육 출판상'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성장이 더딘 리오와 도움을 주는 허만』은 '혼 북 영예상'을 수상한 고전입니다. 두 사람은 현재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 김길원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낭시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BK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곤충과 거미의 사회성 진화와 행동 생태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동물의 새끼 기르기』 『동물의 집짓기』 『동물의 이동』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42g | 288*238*15mm
ISBN13
9788956182711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이 책에서 호제 아뤼고와 에리엔느 듀이는 코뿔소와 황로, 도요새와 고래, 개미와 푸른부전나비 등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심지어 서로 잡아먹을 것 같은 동물들이 단짝이 되어 사이좋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그들이 친구가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만 그만큼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인류는 어느 날 갑자기 외계에서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에 도착해서 살게 된 외계인이 아니에요. 진화라는 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 인간들 또한 모든 동물들과 친척이랍니다. 서로 전혀 닮지도 않은 동물들이 친구가 되어 사는 것을 보면서 우리 인간 또한 다른 동물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지구의 자원은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동식물을 위해 존재하고, 또 그들에 의해 지켜지고 있답니다. 또한 인간은 다른 동물들을 함부로 죽이고 이용하는 지배자도 아니랍니다. 하버드 대학의 훌륭한 생물학자인 에드워드 윌슨(Edward Wilson) 교수는 우리 사람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생물들을 바라보는 특별한 감정이 있다고 말합니다. 인류는 그 역사의 99% 이상을 지금처럼 컴퓨터와 자동차가 있는 세계가 아닌 풀과 나무로 둘러싸인 곳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아왔으니까요. 이제 다시 마음을 열고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소리를 들으면 우리도 동물들과 예전처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추천평

생존과 안전을 위해 서로 의존하는 14쌍의 동물들을 묘사하고 있다. 서로 도우며 사는 동물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것이다.
북리스트 Booklist
동물의 세계에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동물들이 독특한 짝을 이룬 모습을 간단한 글, 재미있는 펜잉크와 구아슈 수채화법의 그림들로 보여 주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경쾌하고 밝은 그림들로 잘 전달하고 있다. 이빨을 드러내며 웃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익살스럽다.
커쿠스 리뷰 Kirkus Reviews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