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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글 : 린다 글레이저
자연에 있는 작은 생물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NSTA-CBC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과학 도서'와 '리딩 레인보우 리뷰 도서' 등에 작품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비스타커뮤니티칼리지에서 영어와 아동 문학,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양말을 신어라, 알버트』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림 : 엘리사 클레븐
동화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환상적인 콜라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며, 『태양빵』으로 'ABBY 선정 도서', '어린이 교육협회 올해의 책'에 뽑혔습니다. 이 외에도 『사자와 작은 붉은 새』 『눈 노래를 불러요』 『종이 공주』 『마법의 용설란』 등으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0g | 235*235*15mm
ISBN13
9788956182636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신나는 글과 그림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친구들의 노랫소리가 들리고, 헤엄치던 물고기들이 튀어나오고, 나무들이 춤을 출 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진답니다. 지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커다란 집입니다. 지구는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들의 집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들과 물도 나눠 쓰고, 흙도 나눠 쓰고, 공기도 나눠 마십니다. 우리 인간의 것을 그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생물들 모두가 주인이라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눠 쓴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지요. 인간은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똑똑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생명체들을 마음대로 죽이고 물과 공기를 오염시킬 권리는 없습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사는 곳이고 앞으로 우리 자손과 미래 생명체들이 살아갈 곳이기도 하지요. 책의 마지막 장에서 흑인과, 백인, 황인, 이렇게 인종을 떠난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여러 동물들이 손을 잡고 우리의 지구를 빙 둘러싼 모습은 참 인상적이고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식물이 무성하고 많은 동물들이 사는 자연은 지구를 건강하게 합니다. 식물은 길게 뿌리를 뻗어 땅을 튼튼하게 하고 우리가 숨 쉬는 산소를 만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들은 낙엽들을 잘게 부수고 썩게 만들어 토양을 기름지게 해서 식물들이 잘 자라도록 도와 줍니다. 지구의 모습은 늘 변하며 우리가 매일매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변하고 또 변할 것입니다. 우리의 커다란 집, 지구가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 푸르고 풍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평

다양한 재료로 묘사한 그림들의 역동적인 구성과 강렬한 색의 조화는 활기찬 시의 운율을 더욱 두드러지게 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따뜻한 태양빛이 고귀한 생명체에게 생명력을 더해 주고 있는, 우리의 고향 지구를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고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 공기, 태양, 달, 바람, 하늘, 살아 있는 생명체를 통해서 삶의 기쁨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다.
북리스트 Boo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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