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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스티브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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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enkins

195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도마뱀, 거북 같은 동물을 키우고, 암석과 화석을 수집하고, 온갖 실험을 하는 등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독특하면서도 사실적인 콜라주 기법으로 다양한 정보 그림책을 펴냈다. 칼데콧상, 혼북상 등을 수상했으며, 『뼈』, 『움직여 봐!』 등 여러 책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티브 젠킨스의 다른 상품

글 : 린다 카퍼스
릴리 바다에서 코끼리가 수영하는 사진을 보고, 다른 동물들은 물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궁금해서 자세히 관찰했다고 합니다. 『코끼리가 수영을 해요』는 이렇게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 외에도 어린이와 자연을 위한 책들을 여러 권 출간하였으며, 현재는 딸과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윤미연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CAEN 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 성교육』 『아프리카의 역사』 『살아 있는 자연』 『불 뿜는 용 플랑보』 『춤추는 기린 제레미』 외 다수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60g | 260*223*15mm
ISBN13
9788956182681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린다 카퍼스는 이 책에서 물에서 동물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물이 몸에 닿는 것을 싫어하는 동물들도 있지만, 이 책에는 물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또 스티브 젠킨스가 정성들여 만든 동물들의 모습이 신선함과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킵니다. 코끼리는 물 속에 몸을 푹 담그기도 하고 코로 물을 들이켰다가 세게 뿜어 내기도 하면서 목욕을 합니다. 물로 더러운 때도 씻어 내고 몸에 붙은 벌레들도 떼어 내지요. 오리너구리와 펠리컨은 먹이를 잡으려고 물 속으로 풍덩 들어갑니다. 들소와 순록은 더 좋은 장소로 이사를 가려고 물을 건너지요. 호랑이는 너무 더우면 물 속에서 몸을 식히고 다시 힘을 내요. 새끼 거북들은 살기 위해서 물을 찾아 온 힘을 다해 기어갑니다. 해변에 그냥 있다가는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거나 뜨거운 햇볕에 몸이 말라서 죽을 수 있으니까요. 하마는 물 속에서 잠을 자고, 재규어와 북극곰도 수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징어와 물고기는 늘 물 속에서 살지요. 물은 정말 신기합니다. 냄새도 없고 맛도 없고 색깔도 없지만, 마실 수도 있고 딱딱한 얼음이 되기도 하고 수증기가 되어 공기 속을 다니기도 합니다. 구름이 되기도 하고 비나 눈이 되어 내리기도 합니다. 산을 깎아 내기도 하고 개천에 흙을 쌓아 작은 섬을 만들기도 합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는 동물과 식물이 살 수가 없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물을 만난 동물들의 개성 가득한 모습을 감상해 볼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물 속에서 어떻게 헤엄치고 노는지 몸으로 표현해 보도록 하는 것도 참 재미있을 거예요.

추천평

경쾌하고 명료한 글과 아름다운 콜라주만으로도 이 책은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짧고 쉬운 글과 화려한 색상의 매혹적인 콜라주가 만나 16종의 동물들이 물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칠드런스 리터러쳐 Children's Literature
손을 내밀어 만지고 싶을 만큼 콜라주가 인상적이다. 호랑이는 정말로 와락 덤벼들 것처럼 보인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한 이야기다.
북리스트 Boo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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