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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꼬리로 무엇을 할까요?
양장. 2004 칼데콧 아너상,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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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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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스티브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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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enkins

195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도마뱀, 거북 같은 동물을 키우고, 암석과 화석을 수집하고, 온갖 실험을 하는 등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독특하면서도 사실적인 콜라주 기법으로 다양한 정보 그림책을 펴냈다. 칼데콧상, 혼북상 등을 수상했으며, 『뼈』, 『움직여 봐!』 등 여러 책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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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젠킨스의 아내로, 부부가 함께 작업한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로 2004년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남편과 함께 글과 그림 작업을 하면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자연 그림책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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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은주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 영한 번역 고급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얼음과 불의 노래』 『스타크래프트』 『디스키스』 『그리스 인의 사랑』 외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74g | 255*255*15mm
ISBN13
9788956182520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을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이 책은 특별한 짜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난데없이 여러 동물들의 눈이나 입과 같은 특정 부위가 클로즈업되어서 나타납니다. 꼬리도 등장하고 귀와 발도 등장합니다. 누구의 것인지 왜 그렇게 생겼는지 알 수 없답니다. 하지만 다음 장을 넘기면 모두 알 수 있지요. 자꾸 넘겨 보고 싶은데 책이 너무 빨리 끝나 버려 아쉬운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고 예쁘게 종이를 오려서 동물들의 모습을 만든 스티브 젠킨스와 로빈 페이지는 부부이자 마음 맞는 동료 작가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서로 도와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든다면 참 신나는 일이겠지요?
동물들은 저마다 다른 생김새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코로 냄새를 맡지만, 코끼리는 코로 물을 뿌립니다. 우리는 귀로 소리를 듣지만, 토끼는 귀로 열을 내보내서 더운 몸을 식힙니다. 우리는 꼬리가 없지만, 원숭이는 꼬리로 나무에 매달리지요. 독수리의 눈은 우리가 볼 수 없는 아주 먼 곳에 있는 먹이도 잘 볼 수 있고, 뿔도마뱀은 눈으로 피를 뿌린답니다. 특별한 재주를 가진 동물들의 특이한 생김새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책 속에 등장한 동물들에 관한 좀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얼마나 큰지, 몸무게는 얼마나 나가는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무엇을 먹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을 이용하기 위해, 또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보기에는 특이한 생김새를 하고 있답니다. 친구들과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추천평

자연의 놀라운 몇 가지 사실만으로 어린이들을 그림책 속으로 끌어당기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들을 역동적인 예술 작품을 통해 더 기억에 남도록 만든 사려 깊은 책이다.
- 북리스트 (Booklist)

자연 세계를 바라보는 스티브 젠킨스의 기발함과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예술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본문 뒤에 이어지는 네 페이지에는 30종의 동물들에 관한 더 많은 정보들이 충실히 담겨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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