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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글 : 에이프릴 풀리
세이어 벌새에 대해 더 알기 위하여 직접 인디애나에 있는 그들의 집에 정원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알래스카에서 에콰도르까지 여행하며 새들을 관찰하기도 했습니다. 『사슴처럼 걷기』와 『첨벙첨벙, 동물들의 목욕』 등을 포함한 어린이책을 40여 권이나 썼습니다. 박물관, 식물원, 들새관찰협회를 방문하여 작은 곡예사인 벌새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 : 가이 W. 홀랜드
실제로 벌새를 더 잘 표현하기 위해 그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벌새에 대한 활기차고 섬세한 표현은 그녀의 끈질기고 열정적인 연구 결과이기도 합니다. 린다 글레이저와 함께 작업한 『눈부신 거미』와 『위대한 지배자』를 포함해, 직접 글까지 쓴 작품이 40여 권에 이릅니다. 현재 미국 오리건 주에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4g | 212*263*15mm
ISBN13
9788956182698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에이프릴 풀리 세이어는 벌새들이 찾아가는 곳을 유심히 보았어요. 그리고 무엇을 먹는지도 관찰했지요. 이 책을 읽으면 벌새가 어떻게 먹이를 찾는지 알 수 있답니다. 가이 홀랜드도 오랫동안 벌새들의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렇듯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습니다. 벌새는 많은 새들 가운데 가장 몸집이 작은 새입니다. 날개를 아주 빠르게 퍼덕여 벌들처럼 붕붕거리는 소리를 내기 때문에 벌새라고 부른답니다. 1초 동안에도 수십 번의 날갯짓을 할 수 있을 만큼 아주 빠르고 힘이 넘치지요. 사람들의 심장이 1분에 60~100번 뛰는 데 반해 벌새의 심장은 1분에 1,200번 정도 뛴답니다. 신선한 혈액을 날개의 끝까지 가장 빠르게 보내기 위해서지요. 그래서 벌새는 아주 많이 먹어야 합니다. 게다가 몸집이 작아서 많은 영양분을 몸 안에 저장할 수도 없기 때문에 자주 먹어야 하지요. 그래서 열심히 꽃들을 옮겨 다닙니다. 벌새는 하룻동안 자신의 몸무게의 반이나 되는 꽃꿀을 먹어요. 또 단백질을 얻기 위해서 작은 곤충이나 거미들도 사냥한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따뜻한 남쪽으로 긴 여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이 먹어야 하지요. 이 책은 우리에게 벌새들을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앞뜰에 먹이통을 매달아 놓거나 벌새가 좋아하는 꽃들을 심는 거예요. 벌새는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새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찾아오지 않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많은 새들이 살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 사는 새들을 위해 먹이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추천평

호소력 있는 그림과 사실적인 내용으로 벌새에 관한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걸작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어린 벌새가 어떻게 먹이를 얻는지 보여 준다. 그림을 보는 동안 어린이들은 놀라운 자연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북리스트 Booklist
가설, 실험, 추론, 입증 같은 과학적 사고 과정들이 벌새가 먹이를 찾아가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칠드런스 리터러쳐 Children's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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