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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공감과 연대
분단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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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서문

제1부 고통의 공감과 연대를 위하여

고통의 연대와 통합서사의 사회적 담론화 모형 _ 김종군
공감 능력을 통한 남북한 주민 간의 심리적 통합 방안 탐색 _ 이범웅

제2부 상흔의 신체, 치유의 공동체

형이상학적 죄로서 무병(巫病): 현기영의 『목마른 신들』 읽기 _ 이재승
분단국가주의와 저항적 주체 형성: 류연산의 『인생숲』을 바탕으로 _ 김종곤
주변부의 역사 기억과 망각을 위한 제의: 임철우의 소설에서 역사적 트라우마를 서사화하는 방식과 그 심층적 의미 _ 한순미

제3부 치유와 통합을 위한 사회적 실천

서사적 상상력과 통일교육 _ 박재인
말과 역사, 그리고 치유: 트라우마 치유의 가능성과 구술사 방법을 성찰하며 _ 김귀옥
역사적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문학생산론: 조정래의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_ 전영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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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출처
저자 소개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총서 목록

저자 소개 8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교수. 연구관심분야는 남북한 문학분야의 통합, 코리언의 민속문화 통합, 역사적 트라우마와 치유방안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 「통합서사의 개념과 통합을 위한 문화사적 장치」, 「북한의 현대 이야기 문학 창작 원리 연구」, 「탈북민 구술울 통해 본 북한 민속의례의 변화와 계승」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고전문학을 바라보는 북한의 시각(3권), 고난의 행군시기 탈북자 이야기, 분단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고통의 공감과 연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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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사상 및 민주 시민교육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9년부터 공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도덕교육 이론 및 도덕과 교육 지도법, 통일교육론, 민주시민윤리교육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까지 공감, 행복, 감사, 긍정심 등을 주제로 도덕교육과 연관 지어 논문을 쓰며, 연구해 왔다. 그리고 북한이해교육 및 통일교육 등과 관련된 논문과 책을 저술하였다. 한국윤리학회 및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정신전력 연구』 학술지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도덕과 교육
충북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사상 및 민주 시민교육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9년부터 공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도덕교육 이론 및 도덕과 교육 지도법, 통일교육론, 민주시민윤리교육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까지 공감, 행복, 감사, 긍정심 등을 주제로 도덕교육과 연관 지어 논문을 쓰며, 연구해 왔다. 그리고 북한이해교육 및 통일교육 등과 관련된 논문과 책을 저술하였다. 한국윤리학회 및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정신전력 연구』 학술지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도덕과 교육론』, 『도덕과 교육의 실제』, 『21세게 북한학』, 『정치사회사상』, 『고통과 공감의 연대』 등이 있고, 대표 역서로는 『넥스트』, 『인성교육』, 『감사와 행복한 삶』, 『마르크스의 생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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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법철학, 법사상사, 인권법, 이행기 정의 등을 강의한다. 민주주의법학연구회를 기반으로 연구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국가폭력의 청산과 사회민주주의의 혁신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법사상사』,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 『고통의 공감과 연대』,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 『트라우마로 읽는 대한민국』, 『양심적 병역거부와 대체복무제』 등이 있으며 칼 야스퍼스의 『죄의 문제』를 비롯해 로베르토 웅거의 『비판법학운동』, 『주체의 각성』, 『민주주의를 넘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 『국가범죄』로 제5회 임종국 학술상(2011)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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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에서 <이청준 소설의 언어 인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근현대문학 및 문화, 한센병 역사문화 기록 연구를 비롯해 재난인문학, 트라우마의 재현과 치유, 소수자 타자의 서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대표적인 논문과 저서로는 『우리 시대의 사랑』(공저), 『미적 근대의 주변부: 추방당한 자들의 귀환』, 『다초점 렌즈로서의 재난인문학:그물망과 교차점』, 「“달과 별이 없어도 밝은 밤”-한센병의 감각과 증언」, 「위생, 안보, 복지: 1970년대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에서 <이청준 소설의 언어 인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근현대문학 및 문화, 한센병 역사문화 기록 연구를 비롯해 재난인문학, 트라우마의 재현과 치유, 소수자 타자의 서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대표적인 논문과 저서로는 『우리 시대의 사랑』(공저), 『미적 근대의 주변부: 추방당한 자들의 귀환』, 『다초점 렌즈로서의 재난인문학:그물망과 교차점』, 「“달과 별이 없어도 밝은 밤”-한센병의 감각과 증언」, 「위생, 안보, 복지: 1970년대 나병 계몽 운동의 변곡점-잡지 『새빛』 수록 나병 계몽 운동 자료 검토(1970~197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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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2022, 공저) 등이 있다.

김종곤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우리의 갖가지 욕망을 그려내면서 위안과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의 치료적 힘을 연구하고 있다. 그중 탈북민 문학치료, 탈북민의 살아온 이야기 등에 마음을 두고 책상과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다. 부족하지만 그동안의 노력은 『탈북민을 위한 문학치료(2018)』, 「탈북여성의 기억으로 본 남북의 젠더의식 비교(2021)」, 「가족관계 단절 문제에 대한 부모되찾기 설화의 문학치료적 역할(2024)」, 「탈북에서 가정해체까지, 탈북민 위기가구 문제와 탈북 트라우마(2024)」 등 학술적 담론의 통로를 통하여 발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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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사회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통일부와 여성가족부의 정책자문위원과 한국연구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고, 한국여성평화연구원장,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특별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사회를보는 새로운 눈』(제3판, 공저, 2021), 『그곳에 한국군’위안부’가 있었다』(2019),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공저, 2019), 『촛 불 이후 사회운동의 과제 및 전망』(2019), 『식민주의, 전쟁, 군’위안부’』(공저, 2017), 『고통의 공감과 연대』(공저, 2016), 『구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사회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통일부와 여성가족부의 정책자문위원과 한국연구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고, 한국여성평화연구원장,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특별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사회를보는 새로운 눈』(제3판, 공저, 2021), 『그곳에 한국군’위안부’가 있었다』(2019),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공저, 2019), 『촛 불 이후 사회운동의 과제 및 전망』(2019), 『식민주의, 전쟁, 군’위안부’』(공저, 2017), 『고통의 공감과 연대』(공저, 2016), 『구술사연구』(2014), 『우리 가 큰 바위얼굴이다』(2014), 『군대와 성폭력』(공저, 2012), 『朝鮮半島の分斷と離散家族』(2008)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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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조정래 『태백산맥』의 서사담론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허수아비춤』, [조정래 초기소설] 등에 관해 연구하였다. 『분단 트라우마의 치유와 통합: 고통의 공감과 연대는 어떻게 가능한가』(공저, 2016), 『한국과 중국의 문학적 공간과 의미-한국학으로서 한?중 소설 다시 읽기』(2018), 『근현대 전북잡지 해제집』, (공저, 2022), 『동아시아 문화 2』(공저, 2023) 등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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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53*225*30mm
ISBN13
978896817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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