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400,000
40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만화웹툰작가평론선

이 상품의 태그

  • 큰글씨 새번역 성경 (RN72EWF/표준새번역 대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주석 없음/뉴다크네이비)
    큰글씨 새번역 성경 (RN72EWF/표준새번역 대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주석 없음/뉴다크네이비)
    10% 52,200
    상품명 이동
  • 큰글자 현대인의 성경 (다크브라운/대(大)/단본/색인/천연우피)
    큰글자 현대인의 성경 (다크브라운/대(大)/단본/색인/천연우피)
    10% 41,400
    상품명 이동
  • 개역한글 큰글자 성경전서 (H72EWB/대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해설 없음/각주 없음/다크브라운)
    개역한글 큰글자 성경전서 (H72EWB/대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해설 없음/각주 없음/다크브라운)
    10% 41,400
    상품명 이동
  • 개역한글 큰글자 성경전서 (H72WM/중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해설 없음/각주 없음/다크네이비)
    개역한글 큰글자 성경전서 (H72WM/중단본/무지퍼/PU/반달 색인/해설 없음/각주 없음/다크네이비)
    10% 33,300
    상품명 이동
  • 하루 한자어 공부 (큰글자도서)
    하루 한자어 공부 (큰글자도서)
    39,000
    상품명 이동
  • 큰글씨 새번역 성경 (RN72EWF/표준새번역 단본/무지퍼/천연우피/반달 색인/주석 없음/검정)
    큰글씨 새번역 성경 (RN72EWF/표준새번역 단본/무지퍼/천연우피/반달 색인/주석 없음/검정)
    10% 60,300
    상품명 이동
  • AI와 함께 살기 (큰글자도서)
    AI와 함께 살기 (큰글자도서)
    20,000
    상품명 이동
  • 중동이 건넨 말들 (큰글자도서)
    중동이 건넨 말들 (큰글자도서)
    43,000
    상품명 이동
  •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큰글자도서)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큰글자도서)
    40,000
    상품명 이동
  • 오늘 내일하는 사이 (큰글자도서)
    오늘 내일하는 사이 (큰글자도서)
    37,000
    상품명 이동
  • 61년생 정동분 (큰글자도서)
    61년생 정동분 (큰글자도서)
    31,000
    상품명 이동
  •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큰글자도서)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큰글자도서)
    36,000
    상품명 이동
  • 생성형 AI (큰글자도서)
    생성형 AI (큰글자도서)
    20,000
    상품명 이동
  • 새번역 큰글성경 (강대용/단본/우피/색인/투톤 브라운)
    새번역 큰글성경 (강대용/단본/우피/색인/투톤 브라운)
    10% 127,800
    상품명 이동
  • 큰글자 일본어성경 중요 말씀 요점만 따라 쓰기
    큰글자 일본어성경 중요 말씀 요점만 따라 쓰기
    14,000
    상품명 이동
  • 개역개정 아가페 큰글자 성경전서 (특대/단본/색인/천연우피/무지퍼/NKR82AB/다크브라운)
    개역개정 아가페 큰글자 성경전서 (특대/단본/색인/천연우피/무지퍼/NKR82AB/다크브라운)
    10% 64,800
    상품명 이동
  •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큰글자도서)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큰글자도서)
    37,000
    상품명 이동
  • 위기 상담 유형별 치료적 개입 (큰글자책)
    위기 상담 유형별 치료적 개입 (큰글자책)
    32,000
    상품명 이동
  •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NKR82WBU/특대단본/색인/무지퍼/브라운)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NKR82WBU/특대단본/색인/무지퍼/브라운)
    10% 55,800
    상품명 이동
  •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큰글자도서)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큰글자도서)
    30,000
    상품명 이동

책소개

저자 소개 12

웹툰 연구가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로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아무도 웹툰 연구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 때부터 웹툰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줄곧 연구해 왔다. 웹툰에 관련된 여러 편의 논문과 『웹툰 퍼포먼스와 독자의 즐거움』, 『이말년』 등의 도서를 저술했다. 한국만화가협회 만화문화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만화·웹툰 산업과 문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 연구와 만화·웹툰 비평을 하고 있다.

홍난지의 다른 상품

만화 콘텐츠 기획사 재담미디어 부장이다.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출판만화학교(기초반)와 한국만화문화연구원을 수료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에서 “만화정책의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계간만화≫ 편집기자, 디지털 웹진 ‘비트’ 편집위원 등을 거쳤으며, 만화비평모임 ‘엇지’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국 만화 미디어믹스의 역사』(2014), 『한국 만화비평의 쟁점』(2014), 『한국의 만화가 1, 2』(공저, 2010), 『조선을 그린 이두호』(공저, 2008), 『한국 만화비평의 선구자들』(2007), 『만화 속 백수 이야기』(
만화 콘텐츠 기획사 재담미디어 부장이다.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출판만화학교(기초반)와 한국만화문화연구원을 수료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에서 “만화정책의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계간만화≫ 편집기자, 디지털 웹진 ‘비트’ 편집위원 등을 거쳤으며, 만화비평모임 ‘엇지’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국 만화 미디어믹스의 역사』(2014), 『한국 만화비평의 쟁점』(2014), 『한국의 만화가 1, 2』(공저, 2010), 『조선을 그린 이두호』(공저, 2008), 『한국 만화비평의 선구자들』(2007), 『만화 속 백수 이야기』(2005), 『북한만화의 이해』(공저, 2005) 등이 있다.

김성훈의 다른 상품

재담미디어 전략사업본부 이사. 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사업팀장,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과 교수로 일했다. 중단편웹툰플랫폼 '재담쇼츠', 웹툰크리에이터마켓 '웹툰런'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이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1기 만화진흥위원회 위원, 부천국제만화축제 운영위원, 한국만화웹툰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영화로 만들어진 한국만화』, 『웹툰콘텐츠플랫폼』, 『코믹스만화의 세계』 등이 있다.

박석환의 다른 상품

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다.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2012년 12월 <웹툰 원작활용의 가치측정연구 - ‘웹툰 연계지수’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만화웹툰이론총서)웹툰 열 가지로 보기』(2018), 『(만화웹툰작가평론선)강풀』(2018) 등이 있으며 역서로 『애니메이션 시나리오』(2009), 『얼굴표정』(2010), 『애니메이션 서바이벌 키트』(2013, 개정판) 등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에 관한 논문을 국내외에서 활발히 발표 중이며, 2012년 한국애니메이션학회 ASKO 학술상(우수논문상), 2016년
백석문화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다.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2012년 12월 <웹툰 원작활용의 가치측정연구 - ‘웹툰 연계지수’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만화웹툰이론총서)웹툰 열 가지로 보기』(2018), 『(만화웹툰작가평론선)강풀』(2018) 등이 있으며 역서로 『애니메이션 시나리오』(2009), 『얼굴표정』(2010), 『애니메이션 서바이벌 키트』(2013, 개정판) 등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에 관한 논문을 국내외에서 활발히 발표 중이며, 2012년 한국애니메이션학회 ASKO 학술상(우수논문상), 2016년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KOSCAS 학술상(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이승진의 다른 상품

인천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문화대학원 교수다.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만화 연구로 미학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년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 자리 잡았다가, 2016년 인천대학교로 옮겼다. 지역의 문화 관련 인력 양성이라는 실천적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연구로는 만화예술학이 주된 관심사지만 만화사, 만화 문화, 시민의 만화 향유, 만화 산업 생태계 구축, 북한 만화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국가도서관의 만화자료 수집·보관·서비스 현황 비교연구”(2016), “순정만화라는 유령-순정만화라는 장르의 역사
인천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문화대학원 교수다.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만화 연구로 미학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년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 자리 잡았다가, 2016년 인천대학교로 옮겼다. 지역의 문화 관련 인력 양성이라는 실천적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연구로는 만화예술학이 주된 관심사지만 만화사, 만화 문화, 시민의 만화 향유, 만화 산업 생태계 구축, 북한 만화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국가도서관의 만화자료 수집·보관·서비스 현황 비교연구”(2016), “순정만화라는 유령-순정만화라는 장르의 역사와 감성만화의 정의”(2016), “한국 웹툰의 연출문법 연구: 경계에 대한 실험들”(2015), “남북한 만화용법의 차이-북한 그림책 『서산대사』의 혼종성(混種性)을 중심으로”(2011), “만화의 정의에 대한 문제제기들과 ‘근대만화’에 대한 역사적 정의”(2007) 등이 있다. 저서로는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을 탐하다』(2007) 외 공저 네 권이 있다.

한상정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한국문화) 박사과학위를 받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을 거쳐 백석문화대학교에서 만화/웹툰 이론과 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문화번역원에서 번역사(영어권) 과정을 수료하고 해외 예술만화 번역을 하고 있다. 석사학위 논문으로 「순정(純情)의 신화(神話)」(2015)를 통해 1980년대 후반 순정만화에서 보여 준 여성 캐릭터와 플롯 구조를 분석해 당대 젊은 여성 독자들의 주체 의식을 연구했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21세기 포스트휴먼화된 십대 소녀의 몸과 형상에 천착」하여 웹툰과 게임을 분석했다. 인터랙티브 픽션 『B사감: The New World』를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한국문화) 박사과학위를 받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을 거쳐 백석문화대학교에서 만화/웹툰 이론과 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문화번역원에서 번역사(영어권) 과정을 수료하고 해외 예술만화 번역을 하고 있다. 석사학위 논문으로 「순정(純情)의 신화(神話)」(2015)를 통해 1980년대 후반 순정만화에서 보여 준 여성 캐릭터와 플롯 구조를 분석해 당대 젊은 여성 독자들의 주체 의식을 연구했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21세기 포스트휴먼화된 십대 소녀의 몸과 형상에 천착」하여 웹툰과 게임을 분석했다. 인터랙티브 픽션 『B사감: The New World』를 함께 썼다.

현재는 웹툰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해 만화와 웹툰의 매체 간 형식 체계 비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만화를 비롯한 시각 매체를 통해 구현된 소녀 이미지의 변화 양상을 추적하고 한국 사회의 ‘경계에 선 소녀’의 문화사회학적 의미화 과정을 분석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기술과 젠더, SF 페미니즘/들, 포스트휴머니즘을 공부하며 디지털 매체 속 여성 서사 비평에 집중하고 있다. 『만화웹툰작가 평론선, 네온비』를 썼고, TRPG 「안녕이라 하기 전에」 제작에 참여했다. 인터랙티브 픽션 「B사감: The New World」를 함께 썼다. 현재 성남시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웹툰, 게임, VR/AR과 같은 디지털 미디어의 매체 연구와 젠더관련 여성서사 비평에 집중하고 있다.

김은정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만화연구가. 한국만화웹툰학회 편집위원장, 대중서사학회·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단독 저서로 『시대가 그려낸 소녀 한·일 순정만화의 역사』, 『만화웹툰작가 평론선·김진』, 『만화웹툰작가 평론선·강경옥』 등이 있고, 공저로 『K컬처 트렌드 2025』, 『2024 K-콘텐츠: 한류를 읽는 안과 밖의 시선』, 『만화·웹툰 연구자가 알아야 할 논문 쓰는 법 27가지』 등이 있다.

김소원의 다른 상품

백석대학교 어문학부 외래교수다. 2013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근대 만화의 전개와 문화적 의미”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1920년대 매체의 대중화와 만화”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천만화대상에서 ‘학술평론상’을 수상했다. 2016년 “소녀, 순정을 그리다” 전시의 큐레이터를 담당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포럼위원이며, 디지털만화규장각 웹진에서 대표필진으로 다수의 웹툰 리뷰를 쓰고 있다. “1920∼30년대 한국 만화의 ‘웃음’과 미학적 특징”(2017), “‘순정’ 장르의 성립과 순정만화”(2015), “1970년대 청년
백석대학교 어문학부 외래교수다. 2013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근대 만화의 전개와 문화적 의미”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1920년대 매체의 대중화와 만화”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천만화대상에서 ‘학술평론상’을 수상했다. 2016년 “소녀, 순정을 그리다” 전시의 큐레이터를 담당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포럼위원이며, 디지털만화규장각 웹진에서 대표필진으로 다수의 웹툰 리뷰를 쓰고 있다. “1920∼30년대 한국 만화의 ‘웃음’과 미학적 특징”(2017), “‘순정’ 장르의 성립과 순정만화”(2015), “1970년대 청년 세대의 성 풍속도 양상: 강철수의 초기 성인 극화를 중심으로”(2015), “로보트 태권V 부활프로젝트”(2014) 등 근대 만화부터 웹툰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

서은영의 다른 상품

만화 연구가이자 번역가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순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에서 외래교수로 만화 기획 및 스토리텔링 분야 강의를 하고 있다. 일본 교토세이카대학교 만화과를 졸업하고 도시샤대학교 미디어학과에서 석사(신문학) 및 박사학위(미디어학)를 받았다. 2008년부터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극동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에서 강의했으며, 2010년부터는 도서출판 길찾기에서 발행한 격월간 인문 만화 교양지 ≪싱크≫의 편집장을 지냈다. 동 잡지에 다수의 만화 평론을 게재했으며, 2016년에 한국만화가협회에서 주관한 네이버
만화 연구가이자 번역가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순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에서 외래교수로 만화 기획 및 스토리텔링 분야 강의를 하고 있다. 일본 교토세이카대학교 만화과를 졸업하고 도시샤대학교 미디어학과에서 석사(신문학) 및 박사학위(미디어학)를 받았다. 2008년부터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극동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에서 강의했으며, 2010년부터는 도서출판 길찾기에서 발행한 격월간 인문 만화 교양지 ≪싱크≫의 편집장을 지냈다. 동 잡지에 다수의 만화 평론을 게재했으며, 2016년에 한국만화가협회에서 주관한 네이버 ‘한국만화거장전’ 『박연 작가편』 과 『김준범 작가편』 의 평론을 집필했다. 『만화 만드는 법』(2016), 『우리 마을 이야기(1∼6권)』(2012) 외 다수의 일본 만화와 라이트노벨을 번역했다.

이기진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소장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서사의 특성 연구”(200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을 하다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운명적인 조우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아카데미 자문위원, KBS 미디어비평 자문위원을 지냈고 UC어바인 방문교수를 다녀왔다. 관심 분야는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리터러시, 향유, 팬덤, HCI 등으로 현장성 강한 실천적 학문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2015), 『국경을 넘어서는 애니메이션(アニメは 越境する)』(공저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소장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서사의 특성 연구”(200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을 하다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운명적인 조우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아카데미 자문위원, KBS 미디어비평 자문위원을 지냈고 UC어바인 방문교수를 다녀왔다. 관심 분야는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리터러시, 향유, 팬덤, HCI 등으로 현장성 강한 실천적 학문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2015), 『국경을 넘어서는 애니메이션(アニメは 越境する)』(공저, 2010), 『애니메이션 서사구조와 전략』(2004) 등 20여 권의 저서와 “웹툰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전략 연구”(2016)를 비롯한 80여 편의 논문이 있다

박기수의 다른 상품

만화평론가이자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이다. 만화를 보며 자랐다.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그리고 《보물섬》까지 한국만화잡지를 탐독했다. 중학교에 들어가 1980년대 만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했고, 이현세와 허영만, 김혜린, 신일숙의 팬이 되었다. 삼촌의 서가에서 고우영의 극화를 봤고, <선데이서울>에서 박수동과 방학기를 만났다. 1995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이후 꾸준히 만화평론을 계속해 왔다. 연구, 만화전시기획, 컨설팅, 스토리, 만화교육과 관련하여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만화평론가이자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이다.
만화를 보며 자랐다.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그리고 《보물섬》까지 한국만화잡지를 탐독했다. 중학교에 들어가 1980년대 만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했고, 이현세와 허영만, 김혜린, 신일숙의 팬이 되었다. 삼촌의 서가에서 고우영의 극화를 봤고, <선데이서울>에서 박수동과 방학기를 만났다. 1995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이후 꾸준히 만화평론을 계속해 왔다. 연구, 만화전시기획, 컨설팅, 스토리, 만화교육과 관련하여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20년 9월부터 웹툰대안교육기관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만화의 숨겨진 역사를 찾아내는 일을 스스로 ‘만화금석학’이라 부르며 즐겨 한다. 2023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사)한국만화가협회 부설 만화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웹툰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30여 권의 단독 저서와 공저를 집필했다. 최근 저서로 〈시대를 읽는 만화〉, 〈지금은 이런 만화〉, 〈관계와 계보로 읽는 한국 만화 역사〉가 있고 공저로 〈웹툰 입문〉 외 다수가 있다.

박인하의 다른 상품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김봉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2500g | 210*297*80mm
ISBN13
9791128805837

출판사 리뷰

『강도하』
명민한 스토리텔러다. 그는 분명한 자의식을 가지고 있고 향유자들을 매혹시킬 수 있는 테마와 모티브를 선별해 새로운 스토리 맥락 위에서 얹을 줄 알며 유니크한 연출로 매혹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작가다. 그의 스토리텔링 전략은 간단히 재맥락화, 상호텍스트성의 전략적 활용, 주변 장르의 문법을 이용한 차별화 및 최적화, 웹툰 고유 시학의 지속적 궁구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매 작품마다 전작들에 대한 대타적 자의식을 도발적으로 제기하고 극복의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월드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박기수 지음, 114쪽

『강풀』
인터넷 스크롤 만화의 시대를 연 1세대 웹툰 작가다. 그의 만화는 사람에 대한 사랑을 그린다. 초창기 작품은 깊이 있는 스토리와 부담스럽지 않은 그림체로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었다. 현재는 과하지 않은 상상력을 기반으로 융합적 장르를 선보이는 한국형 스펙터클 웹툰을 보여 주고 있다. 한국 웹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2003년 「순정만화」부터 2017년 「브릿지」까지 강풀의 작품 전체를 다룬다. 그가 그린 동화는 물론 다양하게 변주된 강풀 원작의 영화들과 애니메이션, 연극 등도 논한다. 이승진 지음, 106쪽

『고우영』
「삼국지」, 「수호지」, 「일지매」 등 중국과 조선의 역사를 다룬 성인만화로 1970∼19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탁월한 인식과 방대한 지식으로 엮어 낸 역사만화뿐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교양만화로까지 확장했던 그의 만화에 대중이 빠져든 이유는 무엇일까? 웹툰의 시대가 된 21세기에 고우영 만화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김봉석 지음, 116쪽

『김동화』
「요정핑크」, 「빨간 자전거」와 같은 대표작을 통해 ‘국민만화가’로 자리 잡았다. 「기생이야기」를 비롯해 한국적 정서가 깊이 스며든 몇몇 작품을 통해서는 해외, 특히 유럽권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 만화가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로서 지나온 40년 세월 동안 변신을 거듭해 온 그의 모습을 단 몇 편의 작품으로 정의내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창작자로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모습을, 주요 작품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김성훈 지음, 102쪽

『김진』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이어졌던 순정만화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러면서도 한국 순정만화계에서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애틋한 사랑 이야기보다는 암울하고 복잡한 스토리와 난해한 연출은 그녀의 작품에 대한 평가를 엇갈리게 했다. 그러나 그의 작품에는 바닥을 알 수 없는 절망까지도 모두 감싸 안는 깊이가 있다. 차분한 어조로 자신의 이야기를 느리지만 분명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김소원 지음, 110쪽

『김혜린』
1983년 「북해의 별」이라는 장편 서사로 혜성처럼 데뷔했다. 7편의 장편, 1편의 중편, 11편의 단편 작품이 전부지만, 한국 만화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작가다.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 사랑, 사회의 변혁, 그 속에서 잃어버리는 것들, 결국은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그는 독백 문장의 감수성이 탁월한 작가다. 언젠가 지금까지 담금질해 온 문장들만 따로 모을 수 있는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다. 한상정 지음, 102쪽

『네온비』
웹툰이라는 상상의 공간에서 일상과 에로의 장르를 넘나들며 작가적 역량을 보여 주는 젊은 작가다. 그녀가 그려 내는 젊은 여성의 몸, 연애, 섹스, 결혼에 관한 욕망 코드에 주목해 여성주의 시각에서 작품 속 서사와 이미지를 분석한다. 소소한 일상을 소소하지 않게 담아내는 작가의 연출력과 남녀의 성적 판타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양가적 시선을 통해 현대 여성의 일상과 환상에 스며든 욕망을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한다. 김은정 지음, 122쪽

『무적핑크』
네이버 최연소 작가로 등장해 「실질객관동화」, 「실질객관영화」, 「경운기를 탄 왕자님」 등 세 편의 웹툰을 완결했고, 네이버에 「조선왕조실톡」을 연재 중이다. 이 작품들의 특징을 두 단어로 표현하면 ‘웃음’과 ‘파격’이다. 그의 작품에는 풍자에서 유발되는 웃음이 있고 다른 웹툰에서 볼 수 없는 신선한 파격이 있다. 그 다양하고도 파격적인 연출만으로도 흥미진진해진다. 그는 부단한 노력과 과감한 시도로 독자들에게 늘 새로움을 보여 주는 작가다. 김소원 지음, 110쪽

『박기정』
1960년대는 대본소 체제가 본격화된 시대다. 만화 문화가 확산됨과 동시에 만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졌다. 아슬아슬한 줄타기와도 같았던 이 시기에 만화계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이가 박기정이다. 그는 극 만화, 아동 만화, 시사만화를 두루 창작했다. 다양한 장르 만화를 개척했으며, 협회 활동을 통해 만화계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앞장섰다. 그의 작품을 정치·문화사와 함께 맥락화해 살펴본다. 한국 만화사 안에서 그의 위상을 짚어 본다. 서은영 지음, 110쪽

『양영순』
우리 시대가 낳은 최고의 이야기꾼이다. 1995년 데뷔작 「누들누드」는 자유로운 성적 해학에 굶주려 있던 동시대인들을 환호케 했다. 이 천재 만화가를 가리켜 누구는 외계인이라 했고 누구는 괴물이라 했다. 잡지 만화가 몰락하던 때에는 「1001」을 발표하며 웹툰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솟구치는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온전히 풀어낼 역량과 체력이 부족했다. 하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오랜 시간 못 다한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갔고 마침내 세기적 스페이스 오페라 「덴마」를 내놓았다. 이제 그는 외계인도, 괴물도 아닌 ‘양신’이다. 이기진 지음, 122쪽

『윤태호』
「이끼」로 압도하고 「내부자들」로 의혹하고 「미생」으로 공감하고 「인천상륙작전」과 「파인」으로 증언했다. 남다른 시선으로 자아와 세계의 상호 의혹과 성찰을 요구하는 그의 가장 큰 미덕은 작품이 인간에 대한 ‘따듯한 의혹’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인간이기에 누구나 갖고 있는 한두 개의 결함과 모순을 있는 그대로 인정함으로써 생기는 이해와 수긍의 근력이 세계를 바라보는 그만의 독특한 통찰과 폭넓은 공감을 낳는다.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부조리를 파고들면서도 결함의 인간을 내려놓지 않는다. 박기수 지음, 114쪽

『이두호』
보관문화훈장 수상이나 해외 페스티벌에 소개된 이력 등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그가 한국 대표 만화가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역사만화는 대사 한 줄, 배경 한 컷, 복장 하나도 허투루 담지 않는다. 과거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을 가져와 당대를 ‘은유’한다. 숱한 고민과 탐색 끝에 다양한 표현 양식을 수렴해 탄생한 그의 역사만화를 ‘바지저고리 만화’라 부르는 건 적확한 평가가 아니다. 그의 만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작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통시적으로 바라보고 시대별 한국 만화의 특징까지 함께 살핀다. 박인하 지음, 116쪽

『이말년』
한국 개그만화 장르의 패러다임을 일변시킨 대표 작가다. ‘병맛만화’의 대표로 분류되는 그의 개그웹툰은 이야기의 흐름을 예측할 수 없어 ‘기승전병’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만큼 파란을 일으켰다. 그는 1990년대 한국 만화잡지에서 명맥이 끊기다시피 했던 웃음을 유발하는 만화 장르를 부활시켰으며, ‘병맛’이라는 트렌드를 만화 장르에 결합시켰다. 2010년대 청년 세대의 상징으로, 오늘날 대중문화의 한 트렌드를 형성한 그의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본다. 홍난지 지음, 110쪽

『이상무』
1970년대 개발 독재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고난과 열정, 설움과 극복의 정서를 가족 만화에 담아 큰 공감을 얻었다. 대체로 명랑하고 건전한 내용의 만화를 그린 것으로 기억되지만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잔혹하리만큼 비극적인 요소가 많았고 마케팅 측면의 고려도 상당했다. 1970년대부터 단행본, 잡지, 신문으로 매체를 옮겨 가며 독자와 함께 작품을 성장시킨 전략적 만화가였다. 독고탁으로 대표되는 캐릭터 중심의 만화 창작 풍토를 조성했다. 자신의 첫 독자를 마지막 작품까지 유지했던 작가다. 박석환·김성훈 지음, 114쪽

『이현세』
이전 스타일과는 다른 극화체의 만화, 디오니소스적 인물들은 민주화의 희망을 짓밟은 군사정권에 대한 절망감과 경제성장의 과실 사이에서 겪어야 하는 대중의 혼란을 해소해 주었다. 만화방에 어른들이 모였고 대학가와 시내 중심가에 만화방이 생겼다. 그리고 어른을 위한 만화 잡지가 출간되었다. 그의 만화는 1980년대 한국 만화의 지형을 흔들며 확장시켰다. 하지만 그는 과거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의 만화를 선보인다. 박인하 지음, 112쪽

『조석』
그의 이름은 현재 우리나라 웹툰을 대표하는 작가 가운데 우뚝 서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 「마음의 소리」라는 작품 한 편을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무려 10년 넘게 연재해 온 것에서 비롯된다. 현실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웹의 속성을 감안한다면 이 기록이 주는 무게감은 오프라인과는 비교할 수 없다. 조석과 「마음의 소리」는 한국 웹툰에서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을까? 김성훈 지음, 102쪽

『주호민』
웹툰은 취미와 여가 수단에서 생산 수단으로 전이되면서 노동과 오락의 경계가 흐려지는 문화적 현상을 특징으로 한다. 주호민은 이런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만화 시장이 저물고 점차 웹으로 전이되던 시기에 아마추어에서 프로 작가로 변신, 이 시대의 문제의식을 잘 포착하고 공감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 주었다. 인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층적 인물상을 제시하고 삶의 복잡성과 모호성을 통찰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그의 이야기에 한층 더 공감한다. 그는 지금, 이곳의 삶을 공감하는 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이다. 서은영 지음, 104쪽

『하일권』
현재진행형의 작가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작품 세계를 확장해 갈지는 예단조차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2005년 단편 「삼봉이발소」부터 2016년 「스퍼맨」까지 하일권의 모든 작품들에 대한, 2017년의 해석은 여기에 남겨 둔다. 아마 10년, 20년 세월이 흐르고 그의 작품 세계가 더 확장되면 이 작품들은 다시 다뤄져야 할지도 모른다. 그는 만화와 웹툰뿐 아니라 동화책,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도 영역을 확장한다. 그가 손댄 모든 작품들을 정리해 둔다. 한상정 지음, 112쪽

『허영만』
처음부터 최정상의 만화가는 아니었다. 1974년 데뷔해 「각시탈」로 인기 만화가 대열에 합류했지만 1970년대에는 독고탁의 이상무, 1980년대에는 까치의 이현세가 정상에 있었다. 하지만 그는 지치지 않았다. 시대와 함께 저물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냈다. 이후 「비트」, 「타짜」, 「식객」 등을 발표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늘 2등이었기 때문에 한눈팔 시간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는 어떻게 한국인이 사랑하고, 편집자들이 신뢰하고, 만화가들이 닮고 싶어 하는 만화가가 됐을까? 박석환 지음, 108쪽

『황미나』
잡지 만화의 전성기인 1980년대부터 여성만화와 소년만화 등 다양한 장르와 국내외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약했다. 그의 활동은 작품 밖으로도 이어져 독자와 소통했다. 때로는 편견과 싸우며 만화의 시대적 문화적 의미를 만들어 나갔다. 그 짧지만 치열했던 시간을 거쳐 오늘날 만화는 대중문화 산업을 지탱하는 창조적 콘텐츠의 산실로 성장했다. 따라서 그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의 작품을 읽는 일은 만화라는 키워드를 들고 이 사회가 지나온 시간의 어떤 지점을 돌아보는 일이다. 이기진 지음, 118쪽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