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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STORY BOOKS

책소개

목차

1. 난 외출복이 싫어
2. 티쉬바인 부인, 걱정은 붙들어 두시지요
3. 드디어 베를린으로
4. 우리는 달려간다, 끝까지, 끝까지
5. 자, 이제부터다!
6. 베를린을 가로지르는 177번 전차
7. 남자 아이들은 얼간이 짓을 잘한다니까요
8. 노이슈타트의 한 아이와 베를린의 아이들
9. 작전회의
10. 성공을 빌겠어, 에밀 작전
11. 백 점짜리 아이디어
12. 경적을 가진 엘리베이터 보이
13. 전술을 바꾸다
14. 이 아이 말이 맞아요!
15. 경시청에 나타난 꼬마탐정
16. 천 마르크라니!
17. 티쉬바인 부인, 와 주셔서 영광입니다
18. 돈은 꼭 전신환으로!

저자 소개 1

저에리히 캐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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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Kastner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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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59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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