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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청소년문학 4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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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박애진 「쿤라와 그레시아」
김창규 「아케리」
정명성 「우주 동물원」
김이환 「우주가 아름다운 이유」
듀나 「항상성」
김성희 「우천 시 정상 수업합니다」

저자 소개 6

작업 중 커피는 필수, 디저트는 선택. 동남아시아 믹스 커피를 종류별로 구비해서 돌아가며 마신다. 주 7일, 1년 360일 근무에 만족하며, 죽기 전에 하드 속 착상 폴더에서 무한(∞)이 쓰인 번호표를 쥐고 대기 중인 글들을 다 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SF, 판타지, 스릴러,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단편을 발표했다. 연작소설집 『우리가 모르는 이웃』, 작품집 『원초적 본능 feat. 미소년』, 『각인』을 출간했다. 장편소설로는 『지우전: 모두 나를 칼이라 했다』, 『부엉이 소녀 욜란드』, 『바람결에 흩날리고 강을 따라 떠도는』이 있다.
작업 중 커피는 필수, 디저트는 선택. 동남아시아 믹스 커피를 종류별로 구비해서 돌아가며 마신다. 주 7일, 1년 360일 근무에 만족하며, 죽기 전에 하드 속 착상 폴더에서 무한(∞)이 쓰인 번호표를 쥐고 대기 중인 글들을 다 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SF, 판타지, 스릴러,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단편을 발표했다. 연작소설집 『우리가 모르는 이웃』, 작품집 『원초적 본능 feat. 미소년』, 『각인』을 출간했다. 장편소설로는 『지우전: 모두 나를 칼이라 했다』, 『부엉이 소녀 욜란드』, 『바람결에 흩날리고 강을 따라 떠도는』이 있다. 2022년에 장편소설 『명월비선가』로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꿈은 만화가였고 지금도 그림 그리기를 즐긴다. 여행도 좋아해서 드로잉을 곁들인 여행기나 영원한 영감의 원천인 고양이 일러스트 집을 내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박애진의 다른 상품

SF 작가이자 번역가. 동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별상」으로 제2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수준 높은 중단편을 계속 발표하며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했다. 2016년 수상작들을 모은 소설집 『우리가 추방된 세계』를 펴냈고, 장편소설 『태왕사신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 『이중 도시』, 『유리감옥』, 『영원의 끝』, 『뉴로맨서』 등 다수가 있다. 2014년 제1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5년 제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2016년 제3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7년 제4회 SF어워드
SF 작가이자 번역가. 동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별상」으로 제2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수준 높은 중단편을 계속 발표하며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했다. 2016년 수상작들을 모은 소설집 『우리가 추방된 세계』를 펴냈고, 장편소설 『태왕사신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 『이중 도시』, 『유리감옥』, 『영원의 끝』, 『뉴로맨서』 등 다수가 있다. 2014년 제1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5년 제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2016년 제3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7년 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으며, 4회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김창규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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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colin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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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의 논픽션을 썼다. 2021년에 장편소설 《평형추》로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초기 단편집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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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북앤 작가단, 한국콘텐츠진흥원 2014 스토리작가 데뷔프로그램, 2015 콘텐츠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됐다. 2014년 및 2015년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드&페스티벌 (SA&F) 스토리마켓에서 피칭했다. 「옆집에 킬러가 산다」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쇼박스 초이스 어워드와 E-IP 관객상을, 과학 및 액션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사랑예방백신백신」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한민국 스토리 어워드&페스티벌, 콘텐츠 원작소설 창작과정 등에 선정됐다. 장편소설 『마이 미스 미세스』, 공동 단편집 『당신이 죽어야 하는 일곱 가지 이유』, 『첫사랑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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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32g | 147*212*20mm
ISBN13
9791163500353

출판사 리뷰

박애진 「쿤라와 그레시아」

그레시아는 여섯 살때부터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먹을 것이 없는 겨울이면 숲에 버려지곤 했다. 그때마다 그레시아는 쿤라의 집을 찾아갔고 기운을 회복해 다시 집으로 돌아가곤 했다. 사람들은 쿤라가 ‘마녀’라고 하지만, 이제 그레시아는 쿤라가 약초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고 비료를 만들 줄도 아는 지혜로운 여성임을 알고 있다. 그레시아는 자신도 간절히 마녀가 되기를 원하는데….

김창규 「아케리」

치사율과 전파력이 절묘하게 균형을 맞춘 치명적인 호흡기 바이러스가 온 세상에 퍼져 인류는 멸종을 앞두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아케리’라는 존재들이 나타났는데,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죽지 않고 인간을 잡아먹었던 ‘아케리’들이 인류 멸종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은 미래를 기억하는 종족이다. 이들은 과거로 돌아가 인류를 구하려고 하는데….

정명섭 「우주 동물원」

우주 택시를 몰던 철우는 아버지의 죽음과 연관된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고, 함께 사건을 밝혀낸 외계인 클레이와 함께 멀리 떠나 여러 행성으로부터 오는 각종 의뢰를 해결하며 살아간다. 최근에는 은토커라는 외계인 부호의 부탁으로 ‘악시엔토’라는 행성으로 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유전자를 가진 동물을 수집하려는 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아버지의 흔적을 발견하게 될뿐더러, 인간이 조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 동물로부터 뜻밖의 도움까지 받게 된다.

김이환 「우주가 아름다운 이유」

주인공은 지하철을 탔다가 평행우주의 우주철 공간으로 이동해서 같은 나이의 중학생 친구 영만을 만난다. 누군가 우주철 인공지능을 해킹해서 평행우주를 통과한 것인데, 둘은 데이터를 복구하지 못하는 로봇을 도와주면서 우주철을 통해 온갖 신기한 공간과 다양한 외계인들을 만나며 모험을 한다. 마침내 무사히 지구로 돌아온 주인공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영만이 답을 찾으려 했던 ‘우주가 아름다운 이유’에 대해 곰곰이 생각에 잠긴다.

듀나 「항상성」

서시나는 열한 명의 팀원들과 함께 청소년을 대표하는 AI 의원 채잎새의 정체성 절반을 책임지게 된다. 20년 전부터 열여섯 살 청소년으로 살아온 채잎새는 그동안 1년 단위로 수많은 청소년들과 정신 연결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그러나 성장하지 않은 채 오로지 청소년으로만 남아 있는 존재가 있을 수 있을까?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성찰하게 하는 청소년 성장 SF 소설.

김성희 「우천 시 정상 수업합니다」

아무도 있는 줄 몰랐던 과학실 내의 과학 동아리. 1, 2학년 네 명으로 이루어진 이름도 없는 이 과학 동아리는 강제 해산 위기에 처한다. 부원들의 간청에 교장은 “작은 성과”라도 내라면서 부원 모두가 학교 체육대회에서 3등 안에 들 것을 요구하는데…. 이들이 기댈 희망이라고는 체육대회 날 비가 내리는 것뿐이다. 비가 내릴 가능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과연 어떻게 위기를 헤치고 소중한 공간을 지켜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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