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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설야(雪夜)/어둠의 노래/시인에게/우리들의 역사/겨울의 사랑/나의 말/우리나라의 1975년/강가에서/두 손을 들고서/마른 가지를 흔들며/겨울 우이동 시(詩)/백설부(白雪賦) (1)/백설부(白雪賦) (2)/풍경/밤길/부랑자들의 노래/밤 강가에서

2
웃음소리/불/우리들은 무엇인가/매질의 아픔으로도/풍요(風謠)/교정사(矯正師)/피흘리는 세기(世紀)를/눈/농부의 아내/사방의 상수리처럼/컬럼버스여 아메리고여/제야(除夜)/1976년 4월 20일/밀물

3
설야(雪夜)/융설(隆雪)의 시(詩)/별/고백/비가(悲歌)/아마튜어 가수/나무 아래 앉아/떠난 자를 위하여/황혼과 새벽 사이/황혼가 /가을의 말 (1)/가을의 말 (2)/가을의 말 (3)/가을의 말 (4)/가을의 말 (5)/가을의 말 (6)/유리창 앞에서/이슬방울/가화(假花)장 수

4
밖의 의자/불사조/바다의 아이들/밤의 귀가/바다의 이마쥬/황혼/유원지에서/해항(海港)/빈약한 올페의 회상

발문/신경림
뒷말

저자 소개 1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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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7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2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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