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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캐스린 실
노스캐롤라이나 프랭클린에 있는 초등학교의 교사이며, 『울퉁불퉁 파충류』 『보들보들 포유류』 『파닥파닥 조류』 『미끈미끈 어류』 『잘록잘록 곤충류』 등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남편 존과 함께 크게 호평을 받은 조류 안내책의 공동 저자이기도 합니다. 2003년에 '미시간 독서협회 그레이트 북'에 선정되었고, 'ABBY 선정 도서' '페어런츠 가이드 어린이 미디어 상' 외에도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존 실
'NSTA-CBC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과학도서'와 '페어런츠 가이드 어린이 미디어 상', '미시간 독서협회 그레이트 북'과 같은 여러 상을 받았으며, 『울퉁불퉁 파충류』 『보들보들 포유류』 『파닥파닥 조류』 『미끈미끈 어류』 『잘록잘록 곤충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이준용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행동생태연구실 석사 과정 공부 중입니다. 조류의 생태와 그들의 둥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며, 보전생물학 쪽으로 더 공부하려고 합니다. '자연사'(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소그룹 '새'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금도 여러 지역,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탐조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38g | 260*225*15mm
ISBN13
9788956182223

출판사 리뷰

작품 해설 ㅣ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조류라는 이름은 새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새는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는 동물이지요. 옛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생각했어요. 새들의 노랫소리는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하는 소리가 되었지요.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새를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서 앞뜰에 새들이 날아와서 먹을 수 있도록 먹이를 매달아 놓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새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사는지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어요. "새들에게는 깃털이 있어요."라고 아주 짧게 말하고 멋진 깃털 옷을 입은 아름다운 새들의 모습을 수채화 그림으로 보여 준답니다. 새들은 가볍고 큰 날개를 가지고 있어서 아주 먼 곳까지도 날아갈 수 있습니다. 캐나다기러기는 봄과 가을에 아주 멀리까지 이사를 가는 새입니다. 친구들과 나란히 줄을 맞추어서 이사 가는 기러기들의 모습도 이 책 속에 있지요. 새들은 노래를 불러서 자기 기분을 말한다고 합니다. 새들의 노랫소리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이 곳은 내가 차지한 땅이니까 들어오지 마세요."라고 다른 새들에게 말하기도 하고, 수컷 새들은 아름다운 노래로 암컷을 유혹하기도 하지요. 새끼 새들은 칭얼칭얼 노래를 불러 엄마 새에게 먹이를 달라고 조릅니다. 이사하는 철새들을 볼 수 있는 맑은 하늘과 새들이 앉아서 노래할 수 있는 푸른 나무가 많이 있어서 새들의 멋진 모습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평

선명하고 사실적인 그림은 새들의 특징과 상대적인 크기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새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귀중한 보물이 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새와 서식지를 아주 아름답고 세밀하게 묘사한 수채화 그림들이 눈길을 끈다.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독특한 소재를 쉽게 풀어 나가고 있다.
커쿠스 리뷰 Kirkus Reviews
새들에 관한 정보를 직접적으로 보여 주는 세밀하고 정확한 수채화 그림과 핵심적인 내용이 담긴 한 줄 설명은 어린아이들이 새를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 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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