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ㅂㄷㅂㄷㅂㄷ
팀 유후의 세 번째 프로젝트 시집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ㅂㄷㅂㄷㅂㄷ 7
바다바다바다 12
바다보다 바닥 17
바다보다 병든 22
반딧불대변동 28
밤도 밖도 밝던 40
밴드부 두 분 다 46
벽돌 배달부, 담 51
벽돌방 뒤 복도 57
복도 밖 두부들 65
본다, 본들, 봐도 70
봄. 다 본. 다 보다. 79
봐, 다 본다, 봤다 84
부디 바둑보다 89
비다 보다 비다 96
비더빙 디비디 101
빈 돌, 바닥, 벽, 등 106
(산문) 자동 완성 끄기 110
(산문) 한 행의 표현에 반해 그 시를 좋아하게 되고.. 118
(산문) 오래된 소원 129

저자 소개 21

공동 시작(詩作)의 가능성이 어떻게 공동시집을 만들어 내는지 실험하는 프로젝트 단위로 활동하는 출판 그룹.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 『유월 오후의 우유』를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로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펴냈다. 세 번째 프로젝트 시집에는 『ㅂㄷㅂㄷㅂㄷ』을 초성으로 갖는 다양한 제목의 시와 산문을 실었다. 오프라인 북페어 "텍스트 아케이드"를 개최했다.

ㄱㅂㅎ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 『보조 영혼』 『생 마음』, 산문집 『노래하는 복희』 『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 『오늘부터 일일』 등이 있다.

김복희의 다른 상품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KIM NUIYEON

시인, 편집자. 워크룸 프레스와 작업실유령에서 일한다. 시집 『모눈 지우개』, 『문서 없는 제목』, 『제3작품집』,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소설 『부분』 등을 썼다.

김뉘연의 다른 상품

KIM SONO

2020년 시집 『나이트 사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세트장』 『싱코페이션』 『말 꿈 몸』, 산문집 『미지를 위한 루바토』 『시차 노트』 등이 있다.

김선오의 다른 상품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재와 사랑의 미래』 『폭포 열기』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산문집 『액체 상태의 사랑』 등을 썼다. 사랑과 사랑 아닌 것들로 얼룩진 마음을 힘껏 젖히며 달린다.

김연덕의 다른 상품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시인, 극본가, 타로마스터, 전략기획팀장+@.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고, 스무 살 때부터 다시 서울살이 중.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필연적으로 상처를 받지만, 다시금 사람을 사랑하고 믿는다. 언어로 세계를 담아내는 것에 순수한 기쁨을 느껴 시의 옷을 입고 작업하는 것을 가장 즐긴다. 시집으로 『앙팡 테리블』이 있다. 한없이 게으르고 싶지만 움직이지 않으면 병이 나는 체질이라 끊임없이 일하고 논다. 지난 과거들이 나의 오늘을 만들었기에, 내일을 위해 오늘을 치열하게 사는 중이다.

안지은의 다른 상품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이실비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충북 증평에서 태어나 경남 진해에서 자랐다. 서울교육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어린이를 위해 글 쓰는 걸 참 좋아한다. 현재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어린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씨앗을 심어 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창작동화 『누가 우리 쌤 좀 말려 줘요』, 『내 이름은 플라스틱』, 교단수필 『경쟁하고 싶어하는 남학생, 평등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유아동화 『황금을 쏟아내는 돌사자』, 『크레파스가 뚝』, 학습동
충북 증평에서 태어나 경남 진해에서 자랐다. 서울교육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어린이를 위해 글 쓰는 걸 참 좋아한다. 현재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어린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씨앗을 심어 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창작동화 『누가 우리 쌤 좀 말려 줘요』, 『내 이름은 플라스틱』, 교단수필 『경쟁하고 싶어하는 남학생, 평등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유아동화 『황금을 쏟아내는 돌사자』, 『크레파스가 뚝』, 학습동화 『새교과서 수학동화3,4』,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 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옛이야기』, 학습만화 『신한국사22-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 학습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1, 2-1, 1-2, 2-2』, 『안녕 자두야, 교과서 낱말퍼즐』, 『나 오늘은 어휘력이 커지는 낱말퍼즐놀이』, 『두뇌를 깨우는 5분 퀴즈놀이』,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한자말100』, 『가로세로 교과서 낱말 퍼즐』, 『내 에티켓이 어때서!』 등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포스트모던 한국문학예술상 수상, 한국교육신문사 콩트부문 우수상, 효작품 대공모전 수필부문 특선, 한국어 쉽게 배우기 노랫말 입상, 작사부문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요인상, 문예사랑 신춘문예 아동문학부문 최우수상 등이 있다. 현재 동화구연지도사협회 감사, 한국동시문학회 간사, 어린이문화진흥회 사무차장, 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사무차장, 한국동요음악협회 작사분과위원장, 강서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회장, 서울사립초등학교 독서록 편집위원, 강서구립 꿈꾸는 어린이도서관 운영위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숙의 다른 상품

曺溫潤

1993년 광주 출생이다.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햇볕 쬐기』가 있다. 문학동인 공통점에서 활동하고 있다.

조온윤의 다른 상품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팀 '유후'의 공동 시작(詩作) 공동시집 첫 번째 프로젝트 “같은 제목으로 시 쓰기”로 공동시집을 펴낸 후 두 번째 프로젝트 “빈칸 채워 시 쓰기”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을 함께 썼다.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팀 유후〉와 함께 『ㅂㄷㅂㄷㅂㄷ』을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9쪽 | 193g | 125*190*12mm
ISBN13
9788996370864

책 속으로

17편의 작품을 봤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ㅂㄷㅂㄷㅂㄷ에서 얼마나 그럴싸한 제목을 뽑아냈냐, 가 중요한 점이 아니라는 것. 정체 모를 낙서에서 시작된 그림이 어떻게 완성되어 가느냐, 에 집중하고 보니 더없이 시 읽기가 즐거웠다. 풀어내기 쉽지 않았을 팀 유후의 낙서된 도화지. 거기에는 양동이도 그려져 있고 욕조도 그려져 있고 덤불도 그려져 있었다. 자동 완성이 꺼진 세계는 다음 장엔 무엇이 존재 할지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어서 더 가슴 떨렸다. 그야말로 ㅂㄷㅂㄷㅂㄷ한 세계였다.
--- pp.114-115, 「자동 완성 끄기」 신명진

초성은 평면적인 문장을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어 보이네요. (......)
시인들은(......) ‘부들부들부들’처럼 한 단어일 거라는 고정 관념을, 의성어, 의태어일 거라는 고정 관념을, 문장 부호가 중간에 끼어들면 안 된다는 고정 관념을, 단숨에 깨버렸으니까요. (......) 이 여섯 글자로 된 제목을 짓기 위해 그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뇌하고 또 고뇌했을까요?
--- pp.118-120, 「한 행의 표현에 반해 그 시를 좋아하게 되고..」 정명숙

여러 번 읽고 나니 어떤 서늘함 같은 것이 내 몸에 익숙하게 감겼다. 많은 시에 서 비슷한 층위의 정서가 느껴졌다. 다들 오래전에 무언 갈 잃어버린 것이 있는 사람들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익숙한 상실감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만이 풍기는 체취와도 같았다.

--- p.130, 「오래된 소원」 허지예

출판사 리뷰

프로젝트 단위로 활동하는 출판그룹 〈팀 유후〉의 세 번째 시집, 청탁을 통해 모은 시, 원고 모집을 통해 모은 시로 구성했습니다. ‘ㅂㄷㅂㄷㅂㄷ’을 제목의 초성으로 삼은 시 17편을 통해 다양한 어조와 감정과 상상을, 현재 한국문학의 가장 자유롭고 젊은 목소리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독립문예지 『베개』를 출간하는 시용출판사에서 문예그룹 〈팀 유후〉를 응원하며 이 시집을 출간합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