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계절 웃는 코끼리 10종 세트
전10권
가격
70,000
10 63,000
YES포인트?
3,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사계절 웃는 코끼리

책소개

목차

1 보물 상자
2 달을 마셨어요
3 여름이와 가을이
4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5 깜빡해도 괜찮아
6 끝내주는 생일 선물
7 심부름은 정말 싫어
8 아빠가 필요해
9 가시괴물의 비밀
10 나도 편식할 거야

저자 소개 10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예수와 함께한 학교생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저자가 하나님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즐겁게 써 나간 작품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글자 죽이기』『청소녀 백과사전』 『불을 가진 아이』 『준비됐지?』『손바닥에 쓴 글씨』『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등이 있다.

김옥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2006년 『찐찐군과 두빵두』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화 『털뭉치』 『여름이와 가을이』 『따로 또 삼총사』 『오빠와 나』 등을 썼다. 그림책 『풍선 세 개』 『풍선 다섯 개』에 글과 그림을, 『맛있는 건 맛있어』에 글을 썼다.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양미의 다른 상품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다가 요즘은 읽고 쓰고, 달리고 움직입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니, 글쓰기도 삶도 더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유충렬’이라는 인물을 알아 가며 나라와 나라의 지도자, 지도자를 뽑는 우리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일기 도서관』,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오메 돈 벌자고?』, 『노란 상자』, 『블랙아웃』, 『탁구장의 사회생활 1,2』, 『박씨전』, 『일단 치킨 먹고, 사춘기!』,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등이 있습니다.

박효미의 다른 상품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건방진 도도군」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빠 가족』,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슬플 땐 매운 떡볶이』, 『초록 눈 코끼리』,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진짜 영웅이 되는 법』, 『이웃집 통구』, 『분홍 문의 기적』 등이 있다.

강정연의 다른 상품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화 『일수의 탄생』, 『내 머리에 햇살 냄새』, 『드림 하우스』, 『우리 동네 미자 씨』,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나도 편식할 거야』, 『마지막 이벤트』, 청소년 소설 『변두리』, 『2미터 그리고 48시간』, 『순례 주택』, 그림책 『나의 독산동』 등을 썼다. 『만국기 소년』으로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변두리』로 제6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권정생 선생님 유산을 받은 일이 무척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겁다. 「송아지똥」은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창비어린이』 2017년 여름호에 발표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화 『일수의 탄생』, 『내 머리에 햇살 냄새』, 『드림 하우스』, 『우리 동네 미자 씨』,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나도 편식할 거야』, 『마지막 이벤트』, 청소년 소설 『변두리』, 『2미터 그리고 48시간』, 『순례 주택』, 그림책 『나의 독산동』 등을 썼다. 『만국기 소년』으로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변두리』로 제6회 권정생문학상을 받았다. 권정생 선생님 유산을 받은 일이 무척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겁다. 「송아지똥」은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창비어린이』 2017년 여름호에 발표한 추모 작품이다. 『멀쩡한 이유정』이 2010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관순』, 『제인구달』, 『박완서』를 쓰면서, 멋진 여성 인물을 깊이 만나는 귀한 경험을 했다.

“지난 시간이 생생하게 각각의 얼굴을 가지고, 겹겹이 쌓여 있는 것 같다. 내 안의 아이와 청소년을 잘 품어야, 내 밖의 아이와 청소년을 품는 작품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크고 넉넉한 품으로, 내 밖의 어리고 여린 존재들을 품고 싶다.”

유은실의 다른 상품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

서현의 다른 상품

그림정문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주스』, 『열두 살, 나의 첫사랑』, 『외계인 바이러스』, 『떠버리 루이스』, 『걱정쟁이 열세 살』, 『까만 옷만 입을 거야』, 『털뭉치』, 『바보 1단』,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최악의 짝꿍들』,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곰팡이 보고서』, 『소나기밥 공주』, 『복희탕의 비밀』 등이 있다.

정문주의 다른 상품

그림김진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동안 그림책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니 꿈은 뭐이가?』, 동화 『봉주르, 뚜르』 『하나야 놀자 두리야 놀자』 『마법거미 저주개미』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등에 그림을 그렸다. 『여름이 오기 전에』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다. “여행에 너무 많은 짐은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무얼지 헤아려 보세요.”

김진화의 다른 상품

그림국지승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작가이자 정혁이와 선아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까치가 반갑게 인사하는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돌랑돌랑 여름』 『아빠와 호랑이 버스』 『바로의 여행』 『엄마 셋 도시락 셋』 『아빠 셋 꽃다발 셋』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국지승의 다른 상품

그림설은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멋진 삼총사 솔비, 봄이, 건학이를 재밌게 그린 설은영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꾸밈없는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듯 선생님의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순수함을 느끼게 한다. 그린 책으로는 『마스크맨 우리 아빠』, 『소리가 움직여요』,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별라와 하양투성이 공주』,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등이 있다.

설은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53*224*60mm
ISBN13
9788958286059

줄거리

『보물 상자 』
끝까지 자기가 여섯 살이라고 우기는 다섯 살짜리 동생과 여덟 살 형아의 못 말리는 하루하루.
나한테는 끝까지 자기가 여섯 살이라고 우기는 다섯 살짜리 동생이 있어요.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코-알라’ 주제에 늘 제멋대로예요. 하지만 내 동생이 무서워하는 것이 딱 하나 있어요. 바로 보물 상자예요. 내 보물 상자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지요?

『달을 마셨어요』
『보물 상자』 두 번째 이야기. 달도 마시고, 글자도 따오고, 목욕탕도 가고……. 엄마랑 함께하면 즐겁기만 한데 엄마는 왜 우릴 창피해할까요? 우리 가족은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갔어요. 그런데 바가지 속에 달이 떠 있지 뭐예요? 나와 내 동생은 서로 누가 달을 많이 마시나 내기를 했어요. 그러고는 캄캄한 뒷마당으로 갔어요. 동생과 내 몸이 달처럼 환하게 빛날 것 같았거든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여름이와 가을이』
고양이가 되었다 개미가 되었다 나무로 변하는 가을이와 누나 여름이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나는 고양이가 되었다 개미가 되었다 나무가 되었다 다시 가을이로 돌아왔는데, 누나는 바보같이 내가 뭔지 못 알아맞혀요. 오줌 누고 물 마셔야 하는지 물 마시고 오줌 누어야 하는지 같은 이상한 문제만 내고요. 하지만 여름이 누나랑 팥 호빵, 야채 호빵을 하나씩 들고 반씩 나눠 먹을 때는 참 좋아요.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날마다 똑같은 길로 학교에 간다고? 말도 안 돼! 난 새 길을 개척할 거야!
민구는 녹색 아줌마들이 서 있는 횡단보도를 지나 학교 가는 길이 싫어요. 녹색 아줌마가 손 들고 건너라, 똑바로 봐라 잔소리를 하거든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새 길을 개척하기로. 민구는 날마다 가던 길로 안 가고 학교 가는 길을 새롭게 찾아갑니다. 녹색 아줌마도 안 보이고 좋긴 한데, 학교에 가니 선생님이 알림장에 뭐라고 적어 주셨네요. 어떤 내용이기에 엄마가 화가 난 걸까요?

『깜빡해도 괜찮아』
“두리야, 혹시 그거 못 봤니?”
두리 엄마 ‘깜빡이 아줌마’는 두리의 파란 멜빵바지가 어디에 있는지, 숲속학교 준비물이 뭔지도 잘 까먹어요. 도토리 과자를 굽다가도 깜빡해서 새카맣게 태우기 일쑤죠. 하지만 두리는 엄마가 깜빡해도 괜찮아요. 결정적인 순간, 두리의 냄새만은 절대 깜빡하지 않으니까요.

『끝내주는 생일 선물』
엄청나게 크고 속이 텅텅 빈, 하지만 근사한 생일 선물!
큰머리 할아버지는 참 좋겠다! 달콤이 아저씨의 맛있는 요리와 미미의 축하 노래와 두리의 그림책과 손큰 아줌마가 만든 커다란 케이크로 즐거운 생일잔치를 여니까요. 그럼 보보는 뭘 선물했을까요?

『심부름은 정말 싫어』
보보는 심부름이 정말 싫은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힙니다. 심부름을 해야만 먹을 수 있는 ‘산딸기 시럽이 듬뿍 든 벌꿀 사탕’이라면 단호히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기까지 하는데요. 먹을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보보가 사탕을 포기할 정도면 보보가 얼마나 심부름을 싫어하는지 알 수 있겠죠? 대신 두리와 함께 심부름을 하지 않고도 ‘산딸기 시럽이 듬뿍 든 벌꿀 사탕’을 먹을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데… 과연 보보는 '산딸기 시럽이 듬뿍 든 벌꿀 사탕'을 먹을 수 있을까요?

『아빠가 필요해』
보보의 아빠는 힘도 세고 뭐든 뚝딱뚝딱 만들 줄 아는 뚝딱이 아저씨에요. 이 마을 저 마을 집을 지어 주러 다니는 뚝딱이 아저씨는 가끔 집으로 옵니다.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뚝딱이 아저씨는 보보를 목말 태워 주고 두리와 미미까지 팔에 걸고 뱅글뱅글 돌리기도 잘합니다. 미미는 그렇게 힘세고 든든한 보보 아빠를 보니 부럽기 그지없지요. 미미에게도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미네 아빠는 미미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미미의 바람이 점점 간절해지자 뭐든 척척 해결하는 두리가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요! 미미와 두리는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아빠가 될 만한 다람쥐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가시괴물의 비밀』
밤나무 숲속마을에는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어요. 밤늦게까지 잠을 안 자거나 어른들 말을 안 들으면 가시괴물이 와서 잡아간다는 무시무시한 전설이지요. 모든 꼬마 다람쥐들은 가시괴물 이야기가 나오면 꼬리를 내리며 어른들 말에 순종합니다. 언제 가시괴물이 와서 잡아갈지 모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두리와 보보와 미미는 가시괴물이 정말 있을까 궁금해지는데요. 결국 모험을 떠난 장난꾸러기 삼총사! 이들은 과연 가시괴물을 만날 수 있을까요?

『나도 편식할 거야』
뭐든지 골고루 잘 먹는 정이와 함께라면 편식 걱정 뚝!
정이는 뭐든지 잘 먹어요. 그런데 맛있는 장조림을 먹을 수가 없어요. 엄마가 편식쟁이 오빠한테만 주니까요. 정이는 장조림이 먹고 싶어 편식하기로 마음먹지만 정이한테 세?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편식하기랍니다. 학교에서는 급식도 잘 먹어요. 그래서 정이는 해바라기 스티커를 많이 받아요. 정이는 오빠가 먹는 용 보약 맛이 궁금하지만 엄마가 정이한테는 보약을 안 줘요. 정이는 어떻게 해야 보약을 먹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는 ‘처음’보다 ‘어떻게’의 의미가 더 중요해요!
학교생활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회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태도의 잘잘못을 가리고, 옳고 그름을 강요하다 보면 아이는 은연중에 시작에 대한 용기보다 두려움이 많아지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에게는 ‘처음’보다 ‘어떻게’의 의미가 더욱 중요하다.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해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어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 읽기 역시 마찬가지예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7-8세 아이들에게 부모는 자연스레 읽기 책을 읽히고 싶어 하지만 저학년동화들의 내용이나 분량이 아직은 이 또래 아이들에게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읽기 책, 나 혼자서 끝까지 다 읽어요!
7-8세가 읽는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원고지 50매 내외의 분량에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꾸며, 처음 읽기 책을 접한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책 한권을 읽어 냈다는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책을 ‘학습의 도구’로 부담스럽게 받아들이기 전에,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는 마음을 길러 주고자 합니다. 아이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고 자기 생각을 편하게 표현할 줄 알며 책을 좋아하는 습관이 우선입니다.

친구와 가족, 학교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길러요!
나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더불어 사는 삶’을 배웁니다.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 부쩍 관심이 커지는 7-8세 아이들이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에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으며 간접 체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노는 것도 돈을 주고 배워야 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 놀이 도구를 사야 하고, 게임 매뉴얼대로만 노는 데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아무런 도구 없이도, 친구나 가족만 있으면 그 속에서 창의적인 놀이를 생각해내고 재미있는 사건을 벌이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말 우리 글!
영어 유치원, 영어 몰입 교육 등 조기 영어교육이 판을 치다 보니 우리말 우리 얼이 설 곳을 잃었습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김옥, 박효미, 김양미, 강정연, 유은실 등 국내 최고의 동화작가들이 정성 들여 쓴 작품과 정문주, 김진화, 서현, 설은영 등 유쾌한 상상력을 보여 주는 국내 화가들의 그림으로 한 권 한 권 세심하게 만들어가는 시리즈입니다. 문장은 리듬감과 운율을 살려 쓰고, 의성어, 의태어, 큰말, 작은말, 꾸밈말 등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레 익히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