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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문고

책소개

목차

1.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2. 앞에만 서면 덜덜덜
3. 명랑소녀 고복순의 찐사랑!
4. 로봇 강아지, 심쿵!
5. 쉿, 아무도 모르게!

저자 소개 10

서울에서 나고 자랐어요.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어요.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있나 궁리하며 지내요. 『한 시간에 이천오백 원』으로 한우리 문학상을 받았고, 『너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 『1930, 경성 설렁탕』 『진짜 인싸 되는 법』 『최고의 아싸』 등을 썼어요.

조은경의 다른 상품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김현태의 다른 상품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홍종의의 다른 상품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구구옥 :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꿈을 걷는 소녀』,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외로움 반장』,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남몰래 거울』, 『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 『후회의 이불킥』,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백혜영의 다른 상품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처음 동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책을 읽는 것보다 뒷이야기를 상상하는 걸 더 좋아했습니다. 김유정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처음 동화를 세상에 내보였습니다. 죽기 전에 진짜 웃기는 동화를 써보는 것이 꿈입니다. 쓴 책으로 『숲속 별별 상담소』, 『고양이가 되어 버린 나』, 『마녀여도 괜찮아』, 『기억해 줘』, 『쉿, 아무도 모르게!』, 『유튜버가 된 햄스터 얌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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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갑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그냥 고양이』가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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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임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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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에서 서양화를전공하고, 어린이 책을 만나 늘 새로운즐거움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씨 남정기》 《최고운전》 《아버지를 찾아나선유리》 《땅속나라 도둑괴물》 《조선왕조실록》 《포도주의신 디오니소스》 《구운몽》 등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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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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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어요. 평안함과 따뜻함이 책 속에 녹아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특히 외롭고 힘든 어린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보며 위로받고 회복되기를 소망한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명랑 소녀 고복순의 찐사랑!』,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등이 있습니다.

안선형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비아나』 『난난난』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 네가 부러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이름은 십민준』 『처음 학교생활백과』 『숲속 별별 상담소』 『똘복이가 돌아왔다』 『어린이날이 사라진다고?』 『매직 슬러시』 『말싸움 학원』 등이 있습니다.

영민의 다른 상품

그림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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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손으로 그리는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서 어린이책 그림 작가가 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장영실,』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날아오른 발자국』, 『해리네 집』, 『치킨이 갑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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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88*248*30mm
ISBN13
97911603414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1.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어느 날, 교실에 등장한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 이 두 도장으로 인해 교실은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아이들은 더 빨리 1등 도장을 받기 위해 열중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반칙을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죠. 이를 덤덤히 지켜본 교실의 터줏대감 검 할아버지 도장이 한 마디 합니다. “꼭 일등을 해야만 최고가 되는 건 아니란다.” 교실 속 칭찬 받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흥미진진하게 담으며 ‘진짜 잘 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2. 앞에만 서면 덜덜덜
진구는 친구들 앞에서 책만 읽으면 두 다리가 후들후들, 땀은 삐질삐질, 글자들은 덜덜덜 떨립니다. 이로 인해 ‘덜덜이’ 라는 듣기 싫은 별명을 얻게 되지요. 놀림을 받던 진구는 발표를 하면 덜덜 떨게 되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대담한 방법을 선택하는데요. 과연 진구는 씩씩하게 아이들 앞에 설 수 있을까요?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감을 얻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동화입니다.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3. 명랑소녀 고복순의 찐사랑!
수학점수는 40점, 행복지수는 100점. 늘 싱글벙글 명랑한 복순이에게 딱 하나 없는 건, 바로 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수학점수가 올라야 남자친구를 사귈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명랑소녀 복순이는 수학 점수를 올려서 남자친구를 얻게 될까요? 어떤 순간에도 절대 기죽지 않고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복순이의 좌중우돌 남친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한창 이성 친구에게 관심이 많은 10대 친구들의 심리와 고민을 유쾌하게 그려낸 동화입니다.

4. 로봇 강아지, 심쿵!
엄마를 졸라 우연히 로봇 강아지를 키우게 된 주인공 나리.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가 부러워 덜컥 로봇 강아지 심쿵이를 들였지만 둘의 동거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처음엔 자랑거리였지만 나중엔 골칫덩이로 변해가는 심쿵이가 이제는 귀찮기만 합니다. 급기야 나리는 해서는 안 될 심한 말을 던지며 심쿵이를 돌변하게 만듭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동물을 받아들이기 전 갖추어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5. 쉿, 아무도 모르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네에 갑자기 등장한 CCTV. 동네사람들은 CCTV가 등장한 뒤로 무언가 숨기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금은방 도둑을 잡기 위해 설치했다고 하지만 CCTV를 공개하는 순간, 은이네 동네 사람들의 낯빛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변해가죠. 도대체 조그마한 동네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샅샅이 감시하는 CCTV의 문제점과 효용성에 관해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동화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고스란히 느껴보자!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단순한 문장과 이미지에 길들여져 독해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솜사탕 문고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흥미롭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어휘’를 습득하게 합니다. 솜사탕 문고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책 읽기’를 통해 건강한 언어 습관과 읽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는 것이지요.

2. 실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보자!
솜사탕 문고는 아이들이 가족들, 친구들 사이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와 고민들을 가볍지 않으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는 교실에 등장한 두 도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칭찬받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과 진정한 실력을 알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앞에만 서면 덜덜덜』은 발표력이 없는 친구가 자신감 회복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점차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 『명랑소녀 고복순의 찐사랑!』은 이성에 관심이 많은 10대 소녀가 남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이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사랑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로봇 강아지, 심쿵!』에서는 로봇 강아지를 키우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견주의 이야기를 통해 처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아이가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알려 줍니다. 『쉿, 아무도 모르게!』는 평화로운 마을에 갑자기 설치된 CCTV로 어수선해지는 은이네 마을을 보며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지만 깊이 인식하지 못했던 CCTV의 유용성과 폐해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솜사탕 문고는 이처럼 아이들이 겪고 있거나 미래에 경험할지도 모르는 일들을 여러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생각하게 하고, 올바른 사고와 판단을 통해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자 하였습니다.

3.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재밌는 이야기와 발랄한 그림!
아이들은 이야기를 참 좋아하지만,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흥미를 돋우는 그림도 참 좋아합니다. 유아에서 벗어나 이제 막 어린이가 된 저학년 친구들에겐 더욱 그렇지요. 이처럼 솜사탕 문고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을 함께 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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