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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인간의 시간
백무산
창비 199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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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숲으로 간다
감은사지
흙 한줌
매화
닭 울음소리
마음을 살해하다
부리가 붉은 새
모든 것이 전부인 이유
경계




플라타너스
침묵

묘목시장에서
붉은 웃음 하나
연꽃
인간의 시간
눈 위에 부는 바람
모두가 불꽃이다
기차

제2부
한 소작인의 죽음
영천 장터
첫째
두 그림
매화를 심으리라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나무 한 그루 심었네
물위에 있네
한걸음
두 사람
사랑과 운명
땅의 신명
부당한 인간
자본론
그런 날 있다
그해 봄날
운이 나빴다
최제선
장생포


제3부
슬픔의 맞불
인간의 벼랑
강령
노동자는 나이가 없다
쇠의 눈
다시 공구를 잡고
자연과의 협약
모두가
슬픔보다 깊은 곳에
뒤에서 바람 부니
문을 두드리는 사람
방어진 바다 그 푸른 파도
위기를 먹고 크는 나무

해설/임우기
후기

저자 소개 1

본명:백봉석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4년 『민중시』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만국의 노동자여』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 『인간의 시간』 『길은 광야의 것이다』 『초심』 『길 밖의 길』 『거대한 일상』 『그 모든 가장자리』 『폐허를 인양하다』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등이 있다.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오장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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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25*200*20mm
ISBN13
9788936421526

책 속으로

피워올리는 거다
무너지고 끊기고 곤두박질쳐도
잊지 마라 목숨에 하나의 진리가 있다면
피워올리는 거다
돌아보지 마라 뉘우침도 병이 된다
거리낌이 없다면 반성도 하지 마라

<모두가 불꽃이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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