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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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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김지연(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 6
강원일보 함지원 | 소풍… 10
경남신문 정원채 | 암실 … 32
경상일보 윤덕남 | 영혼의 음각陰刻 … 56
경인일보 전태호 | 타동사 연습 … 76
경향신문 류시은 | 나나 … 100
광남일보 김용훈 | 넥타이를 맨 그 사내는 왜 산으로 갔나 … 120
광주일보 강애영 | 한밤중에 민서는 … 146
국제신문 장미영 | 사려니 숲의 휘파람새 … 168
농민신문 백 영 | 염소 … 190
대전일보 김은희 | 종점 만화방 … 210
동아일보 장희원 | 폐차 … 234
동양일보 김만희 | 빛의 시간 … 256
매일신문 김혜지 | 꽃 … 278
무등일보 정성우 | 끝쟁이 … 298
문화일보 오선호 | 버드워칭 … 320
부산일보 김지현 | 흰 콩떡 … 346
서울신문 채기성 | 앙상블 … 366
세계일보 이한슬 | 어떤 사이 … 394
영남일보 송영인 | 스태추마임 … 422
전북도민일보 황병욱 | 어느 오후 … 444
전북일보 권준섭 | 창 … 466
조선일보 서동욱 | 당장 필요한 … 492
한국일보 전예진 | 어느 날 거위가 … 516
한라일보 김변호 | 리셋 … 540

저자 소개 24

2019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암실>이 당선되었다. 두 강이 만나는 마을에서 소설 쓰고, 가끔씩 사진도 찍으며 살고 있다. 문장으로 쌓아올린 단단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꿈꾸며 오늘도 쓰고 있다.

정원채의 다른 상품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2019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영혼의 음각」이 당선되었다. 현재 100주년기념교회에서 구역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윤덕남의 다른 상품

201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나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앤솔러지 소설집 『2의 세계』에 참여했다. “여름 과일을 좋아하는 소설가. 딱복(딱딱한 복숭아)과 물복(물렁한 복숭아)은 가리지 않는다. 늦여름 아침은 캠벨 포도 한 송이. 그래도 너무 더운 날에는 수박.”

류시은의 다른 상품

완도에서 태어났다. 광주대 문예창작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019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한밤중에 민서는」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편 소설집으로 『우리의 민아』가 있고, 2024년 광주문화기금을 수혜했다.

강애영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살고 있다. 201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사려니 숲의 휘파람새」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6년 동서문학상 가작을, 2012년 천강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린이집 교사로, 강아지 달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가수 브라이언 아담스, 숲과 바람을 좋아한다. 저서로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공저)이 있다. 바람과 글, 달(강아지)이 함께여서 참, 행복한 사람이다.

장미영의 다른 상품

201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염소」 당선. 2022년 계간 《실천문학》에 연작소설 「만년의 선물」 발표.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문학과 졸업. 단편소설집 『바르트를 읽는 밤』, 장편소설 『심훈: 불꽃과 상록수』 출간.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백 영의 다른 상품

199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우리의 환대》가 있다. 제11회 젊은작가상, 제27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희원의 다른 상품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하고, 다수의 장편영화 시나리오를 각색했다. 2011년부터 10년 동안 광고회사 TBWA KORE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201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꽃」이 당선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현진건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혜지의 다른 상품

2019년 《문화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앤솔러지 《폴더명_울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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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파브리카』, 『문밖에 누군가가』, 산문집 『비-풍경』 『유년시절』 『덴마크 우핑 일기』 등이 있다. 제30회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

김지현의 다른 상품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앙상블」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장편소설 『언맨드』로 제17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장편소설 『반음』으로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2025년 『못갖춘마디』로 제23회 사계절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첫 소설집 『우리에게 있어서 구원』, 장편소설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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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어떤 사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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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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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生. 2019년 조선일보에 「당장 필요한」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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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느 날 거위가》, 앤솔러지 《여름기담: 순한맛》 《영원히 알거나 무엇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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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818g | 153*224*35mm
ISBN13
9791170320746

추천평

본 책에 수록된 스물 네 편의 작품은 각양각색의 삶의 무늬로 읽는 이의 심장을 칠 것입니다. 사물을 천착하는 날카로운 안목과 깊고 진지한 사유로 풀어내는 온유함으로, 또한 탄탄한 주제와 구성과 문장으로, 혹은 특유의 문체와 팽팽한 긴장감으로, 혹은 새로운 발화법과 시공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나름의 특징을 한껏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다양하고 새로운 삶의 빛깔을 모색하거나 빚어내어 소설의 절대 효과인 정신적 구원救援의 경지를 이루어 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통한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마지막 정신적 파수꾼이 되어 보겠다는, 그보다도 쓰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천형의 업보를 타고 세상에 태어난, 작가 지망 선생들의 필독必讀의 양서良書임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김지연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리뷰/한줄평1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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