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신단계에 처한 문화운동
현대문학을 말하다 097 EPUB
김남천
문학일독 2020.09.20.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1,200
50 600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4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신단계에 처한 문화운동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9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6쪽 ?
ISBN13
9791191079869
KC인증

출판사 리뷰

- 대중화공작의 구체적 전개를 위하여 -

1

1. 구호에 그치기 쉬운 문화대중화

8ㆍ15 일주년까지의 문화운동의 중점은 노선의 정당한 발견과 그에 의한 조직의 연대를 거쳐서의 통일전선의 결성과 그 문화전선의 통일을 전 민주주의 세력의 일익으로 결집시키는 데 있었다. 이 사업은 ‘민주주의 민족문화의 노선’의 결정과 조선 문화단체 총연맹의 결성과 그것의 민주주의 민족 전선에의 적극적 참가로써 대체의 성과는 서두었다고 보겠으나,「문련」이 문화연맹이 아니고 문화단체 총연맹인 점으로 보아 아직도 일 부문, 일단체제는 실현이 되어 있지 못하고 일종 현존한 문화단체를 총망라한 상태를 벗어나고 있지 못한 것이다. 예술부문에 있어서는 문련 결성 이래의 숙제이던 조선 조형예술 동맹과 조선 미술가 동맹의 합동이 실현되어 강력한 통합이 이루어졌으므로 무용협회의 역간의 개조를 완료한다면 거의 이 부면의 과제가 완수되었다고 보겠으나, 과학학술부문에 있어서는 조선 학술원, 조선 과학자 동맹, 조선 사회과학 연구소, 조선 공업기술 동맹, 조선 과학기술 동맹 등등으로 아직 조직의 원시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어 대중화운동에 대한 일부의 몰이해와 상아탑주의에의 미련과 함께 힘의 분산이 양기되지 못한 우려할 상태에 놓여있다.
--- “신단계에 처한 문화운동”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대여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