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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부진(不振)한 문단(文壇) 그 타개책(打開策)은?
현대문학을 말하다 226 EPUB
김동인
문학일독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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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부진(不振)한 문단(文壇) 그 타개책(打開策)은?

저자 소개

소설가. 1900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19년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였다. 창간호에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였다.
1025년 「감자」, 「명문」, 「시골 황서방」를 발표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으로는 「감자」, 「광화사」, 「배따라기」, 「반역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8.26MB ?
ISBN13
9791191272154

출판사 리뷰

- 문인측[文人側]의 견지[見地]에서

비행기의 발달이 지지[遲遲]할 때에 조종자와 제조자는 제각기 그 책임을 저편 쪽으로 밀었읍니다. 조종자 측은 비행기가 불완전하다 하였읍니다. 제조자는 기술이 서툴다 하였읍니다. 이리하여 서로 그 책임을 자기가 지지 않으려 하였읍니다.
어떤 정도까지는 발달된 지금에 앉아서 그 양자의 말을 관찰할 때에 양자에 다 일리가 있는 것은 수긍치 않을 수가 없읍니다. 물론 기계도 불완전하였겠읍니다. 그리고 또한 기술도 서툴렀을 것입니다.
도대체 사람이란 어떠한 일이든 그 결과가 시원치 않을 때는 그 책임을 남에게 밀려 하는 것으로써 그것을 이렇다 저렇다 시비할 수는 없습니다.
--- “부진(不振)한 문단(文壇) 그 타개책(打開策)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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