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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전환기와 작가
현대문학을 말하다 206 EPUB
김남천
문학일독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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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전환기와 작가

저자 소개

소설가. 1911년 평안남도 성천(成川)에서 태어났다.
1926년 잡지 「월역(月域)」의 발간에 참여하였다 . 1931년 「공우신문」 을 발표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대하(大河)」, 「맥(麥)」,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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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7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91191189957

출판사 리뷰

- 문단과 신체제 -

1

요즘 이곳 저곳서 전환기란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대체 전환기란 어떠한 것을 말하는 것일까. 그것이 현대에 대해서 말해지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가령 이원조 씨는 「문학의 영원성과 시사성」가운데서

"전환기란 현대에서 생각할 때는 현대의 종언이지마는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는 새로운 시대의 출현인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박치우 씨는 「동아협동체론의 일 성찰」에서

"새로 세워져야 할 신질서는 그것이 글자 그대로의 신질서일 한, 당연히 구질서와는 질적으로 달라야 할 것이며, 또 이것이 사실이라면 신질서는 모름지기 구질서인 시민사회에 대한 어떤 의미의 변혁 내지 수정이 아니면 아니 될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하다면 종래와 같은 개인주의나 자유주의는 부득이 어떤 종류의 근본적인 재검토를 받아야 할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전환기와 작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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