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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북국춘신(北國春信)
현대문학을 말하다 241 EPUB
이효석
문학일독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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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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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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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북국춘신(北國春信)

저자 소개

근대 한국 순수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경성제일고보통학교와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28년 《조선지광》에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한국 단편문학의 전형적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메밀꽃 필 무렵>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8.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5만자, 약 0.2만 단어, A4 약 4쪽 ?
ISBN13
9791191272307

출판사 리뷰

1. 이야기의 빈곤

최근 문예지내지 문예란의 간행 활동이 제법 발랄한 모양 같다. 양적으로 그 수효가 격증하였을 뿐더러 각지의 편집 체모도 긴밀하고 각종의 내용 수준도 확실히 높아졌다.
문학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수요의 향상의 표상임을 생각할 때 저윽이 반갑다. 그러나 한편 이 먼 곳까지 뛰어오게 되는 그 현상을 과중한 물거품은 일종의 압박감을 가지고 반가운 마음을 도리어 무겁게 눌러 문질러 버리는 듯도 하다.
--- “북국춘신(北國春信)”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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