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700
10 6,03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네버랜드 STORY BOOKS

책소개

목차

1. 잘 생기고 튼튼한 5cm짜리 사내아이
2. 돋보기와 사다리가 필요한 수업
3. 조그만 돌대가리의 커다란 꿈 하나
4. 조그만 돌대가리의 커다란 꿈 둘
5. 마네킹의 시가 행진
6. 마술사의 소매치기 솜씨
7.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레어릴
8. 짝사랑의 비극
9. 데뷔 공연
10. 사랑에 빠진 무정한 아버지
11. 은방울꽃 향기에 취한 꿈 하나
12. 은방울꽃 향기에 취한 꿈 둘
13. 꿈이 가르쳐 준 것
14. 돈보다 중요한 건 의리
15. 왕이 보낸 요긴한 선물

--- 생략 ---

저자 소개 2

에리히 캐스트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Erich Kastner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리히 캐스트너의 다른 상품

그림호르스트 렘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2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베를린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그래픽을 전공하고, 광고 그래픽 디자인과 출판물의 삽화를 그렸다. 어릴 때부터 발터 트리어가 그린 에리히 캐스트너의 작품들을 좋아한 그는, 발터 트리어의 뒤를 이어『실다의 시민들』,『돈키호테』,『엄지 소년』,『걸리버 여행기』, 『5월 35일』,『내가 어렸을 때에』 등 캐스트너의 작품에 삽화를 그렸다.

호르스트 렘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3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591955

책 속으로

사람들이 엄지 소년이라고 부르는 그 아이는 성냥갑 안에서 잠을 잤다. 그 아이의 원래 이름은 맥스헨 피헬슈타이너이다. 하지만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나도 그 아이가 말해 주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것이다. 내 기억이 틀림없다면, 그 이름을 들은 곳은 런던에 있는 갈런즈 호텔이다. 그것도, 천장에 화려한 빛깔의 새장이 잔뜩 매달려 있는 방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그 짹짹이는 소리라니! 내가, 내가 하는 말도 알아듣지 못할 지경이었다.

--- p.9

그 사실을 알게 된 광대는 피가 끓었다. 그래서 어느 날 공연이 시작되기 15분 전에 분장실에서 연미복을 바꿔치기 한 것이다! 곡마사의 연미복과 원통 모자를 마술사의 옷걸이에다 걸어 놓고 마술사의 연미복과 모자는 곡마사의 옷걸이에다 걸어 두었다. 그리고 발끝으로 살금살금 분장실을 빠져 나왔다.

갈롭핀스키가 새까만 수말 네로를 타고 공연장으로 뛰어 들어와 말을 우뚝 세운 뒤에 인사를 하려고 원통 모자를 벗는 순간에 모자속에서 흰 토끼 알바가 모래 바닥으로 뛰어내리더니 겁에 질려 돌아 다녔다! 그러자 말도 기겁을 하고 앞발을 쳐들었다. 갈롭핀스키는 말을 안심시키려고 말의 목덜미를 토닥여주었다. 그때에 연미복 왼쪽 소매에서 민나가 튀어나와 날개짓을 하면서 새장 안으로 들어가려고 문 열린 새장이 놓여 있는 조그만 책상을 사방으로 찾아 다녔다. 하지만 책상과 새장은 공연장 그 어디에도 없었다!

--- p.79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6,030
1 6,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