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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 도련님』
『022 사라진 모든 열정』 『023 4월의 유혹』 『024 마마 블랑카의 회고록』 『025 불쌍한 캐럴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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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멈은 내가 욕심이 없고 솔직한 성격이라며 칭찬했지만, 칭찬받은 나보다 칭찬하는 당신이 훨씬 더 훌륭한 인간이다. 기요 할멈이 보고 싶다.
---「도련님」중에서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것들은 다 가졌어요. 본인은 원하지 않았던 모든 것을.” ---「사라진 모든 열정」중에서 “우리가 딱 한 번 우리끼리 멀리 가서 좀 쉬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4월의 유혹」중에서 “알다시피 그건 네게 주는 거야. (……) 원하면 읽어봐. 하지만 아무에게도 보여주면 안 돼.” ---「마마 블랑카의 회고록」중에서 “개인적인 사랑보다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되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해요. 정말 있어요. 적어도 저 같은 여자들에게는 있어요” ---「불쌍한 캐럴라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