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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필립 K. 딕의 머리 속은 정말 놀라운 세상이다." - Katrina, Goodreads 독자 "이 짧은 소설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그리고 작가의 트릭을 깨닫는 순간 나는 와..... 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다." - Arya, Goodreads 독자 "필립 K. 딕은 보통 훌륭한 SF 작가로서 알려져 있다. 이 작고 재미있는 단편을 통해서 그는, 비유와 사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작가들에게, 점잖지만 뼈아픈 일격을 가하고 있다. 만약 언어의 이중 유희에 관심이 있고, 지적인 놀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이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Stuart Aken, Goodreads 독자 "필립 K. 딕의 다른 모든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은 예술이다. 아름다운 단편이기도 하고. 이 작품을 사랑한다." - Sistina, Amazon 독자 "대단한 이야기. 필립 K. 딕의 다른 작품에서 보이는 유머와 기이함의 혼합물. 몇 페이지의 짧은 소설에 모든 것이 응축되어 있다. 짧은 소설을 쓰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한 번 읽어 보기를....." - Alan Mills, Amzon 독자 <미리 보기> 다른 행성에서 온 생명체의 지구 침략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그러나, 아직 나는 그것에 대해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정부에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답신으로 정부에서 보내 온 것은 목조형 주택을 건축하고 수리하는 방법에 대한 작은 소책자였다. 어쨌든 모든 것이 알려졌다. 그리고 내가 그 사실을 발견한 첫 번째 사람은 아니었다. 어쩌면 모든 것이 통제 하에 있을 수도 있다. 나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버스에 누군가 남겨 놓고 간 책을 넘겨 보고 있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든 구절과 마주쳤다. 잠시 동안 나는 아무런 반응을 할 수 없었다. 내가 읽은 것을 모두 흡수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하지만, 모든 것을 이해한 후, 내가 그 사실을 바로 알아 차리지 못한 사실이 오히려 이상했다. 그 구절은 바로 믿을 수 없는 특성을 가진, 인간이 아닌 종족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지구 상에서는 발견될 수 없는 종족이었다. 물론 그들이 평소에는 인간인 것처럼 변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해야 할 것이다. |